• 이혼한 남편 절반 “양육비 나 몰라라!”

    여성가족부는 10일 전 배우자로부터 자녀 양육비 이행 청구 법률지원 서비스 이용자 48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양육비 지급 판결을 받았음에도 판결 이후 절반 정도인 55.9%(270명)만 양육비를 받고 있으며, 받지 못하는 경우는 35%(169명)로 나타났다고 조

    2011-02-10 온종림 기자
  • “한의사 합격률 100%인 대학은?”

    동의대 한의대의 한의사 국가시험 합격률이 9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동의대는 지난 1월14일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66회 한의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한의대생 44명이 전원 합격해 2003년부터 9년째 합격률 전국 1위를 고수했다고 10일 밝혔다.동의대 한

    2011-02-10 연합뉴스
  • 경기도는 4살까지 보육료가 ‘무료’…정말?

    “세상에서 가장 좋은 육아복지는 아이 한명 한명에 가장 잘 맞는 맞춤형 복지다. 아이와 가장 잘 맞는 보육교사를 양성해야 한다. 정부가 가정보육교사제를 법제도에 넣고 세제지원과 보조금을 지원한다면 가능하다.”김문수 경기도지사는 9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한 가정보육교사

    2011-02-10 안종현 기자
  • 서울 고교선택제 폐지되나? 타학군 지원 크게 줄어

    올해 서울시 후기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지난해에 비해 타학군을 지원한 학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행 2년째를 맞고 있는 고교선택제의 존폐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서울시교육청은 11일 2011학년도 서울시 후기 일반계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2011-02-10 양원석 기자
  • 북한 땅굴? “잠 못 이루는 화도읍” 밤마다 '폭음'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17일째 건물이 진동할 정도의 원인 모를 폭음이 들려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10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지난 1월24일 밤시간대 화도읍 묵현2리 스키장 인근 마을에 '펑'하고 폭음이 들렸다.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소리가 컸다.주민들은 땅굴을

    2011-02-10 안종현 기자
  • "오늘밤 9시 피의 무차별 살인이 벌어진다"

    "기억하라! 11일 밤 9시에 무차별 살인이 벌어진다.“ 무차별 살인사건을 예고하는 글이 지난 6일 일본 인터넷 최대 커뮤니티 '2ch'에 올려져 일본 전체가 공포에 휩싸여 있다. 글에서 지목한 범행 예정 장소는 건국기념일 공휴일로 최대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011-02-10 온종림 기자
  • 연평도 학생들, "졸업식도 타향에서 해야 하나"

    졸업시즌이다. 인생의 단 한번 뿐인 이벤트를 맞은 이들은 아쉬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순간이다. 하지만 이런 날에 뜬금없이 '고향 생각'에 젖어있는 학생들이 있다. 바로 연평도 포격으로 원치않은 타향 살이를 하고 있는 이들이다.인천시에 따르면 연평도를 떠난 128명의 초

    2011-02-10 안종현 기자
  • “딸자식 잘못 키운 죄로…” 이숙정母 눈물의 사죄

    경기 성남시 판교주민센터에서 난동을 부린 이숙정 전 민주노동당 성남시의원의 모친이 피해자를 찾아가 눈물로 사죄한 것으로 알려졌다.10일 성남 분당경찰서…

    2011-02-10 안종현 기자
  • "의료연구 없으면 우주개발 불가능해서"

    우주개발 경쟁에 가장 필요한 '항공우주의료연구'를 위한 ‘항공우주의학연구센터’가 공군 부설로 설립됐다.

    2011-02-10 전경웅 기자
  • 총장이 교비로 주택 관리에 생활비까지?

    임시이사 파견 사학이 이사진들의 온갖 불법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관선사학부정-비리진상규명위원회(이하 관진위)는 10일 A신학대학원대학교의 2009년도 6월부터 2010년도 3월까지의 교비회계통장 9개를 조사한 바, 사설단체에 160여 차례에 거쳐 12억 5000여

    2011-02-10 온종림 기자
  • “청해부대 너무 멀리 있어 EU함대가 호위”

    軍이 “지난 9일 풀려난 어선 ‘금미 305호’를 핀란드 군함이 호위하는 이유는 청해부대가 1,600km 떨어진 곳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1-02-10 전경웅 기자
  • ‘둘리’, 서울 쌍문동과 부천시 중 어느 주민?

    아기공룡 둘리가 인터넷에서 이중주민등록자라고 화제가 됐다.둘리가 탄생한 서울 쌍문동과 부천시가 그것이다. ‘둘리 아빠’인 만화가 김수정씨는 “두 도시가 다투기보다 본적지와 현주소 정도로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1-02-10 온종림 기자
  • 서울서도 전교조소속 평교사 교장 나온다

    서울에서 처음으로 전교조 소속 평교사 출신의 학교장이 탄생할 전망이다. 그러나 해당학교 일부 학부모가 공모과정 및 심사위 구성의 불공정성을 문제삼는 등 논란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 현재 서울에서 내부형 교장 공모제를 진행하고 있는 학교는 구로구 영림중학교와 노원구

    2011-02-10 양원석 기자
  • 직장인 62% "설 연휴 길어 후유증 대박"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이번 설 연휴 이후 명절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668명을 대상으로 ‘명절 후유증 여부’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62.1%가 ‘겪고 있다’라고 답했다.특히, 이번 설 연휴가 길어서 후유증이

    2011-02-10 황소영 기자
  • 의사 40명이 만든 `音治 오케스트라'

    몸과 마음이 아픈 환자들을 돌보느라 바쁜 의사 40명이 `음악을 통한 희망치료(音治)'를 꿈꾸며 한데 뭉쳐 웅장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사한다.주인공은 `서울의대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유형래)'. 이들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서울 장천아트홀에서 연주회를 갖는

    2011-02-10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