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파 도둑질 나선 부부, 들키자 토막살인

    14일 열린북한방송의 북한 검찰 부문 소식통은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생계난으로 농촌지역 주민들의 생활이 매우 어려워 생계형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며 최근 양강도 혜산시 주변 농촌인 노중리에서 생긴 사건을 소개했다. 양강도 혜산시 주변 농촌인 노중리에 사는 젊은 부부는

    2011-02-14 온종림 기자
  • 신경무 화백 별세, '철없는 네티즌의 댓글'

    15년간 조선일보 만평을 그려온 신경무…

    2011-02-14 안종현 기자
  • “기사 쓰는데 전원 끄자 기자들 난폭해졌다”?

    MBC TV 주말 '뉴스 데스크'가 다시 네티즌들의 도마에 올랐다.'뉴스데스크'는 13일 폭력게임의 문제점을 보도하면서 인터넷게임 속 잔인한 장면을 실제로 따라하는 영상을 보여줬다.그 중 폭력게임의 심각성을 전하는 상황 연출이 문제가 됐다.

    2011-02-14 온종림 기자
  • “저희는 오늘도 제설작업…”

    “오늘도 영동지방에 고립된 주민들을 위해 인근 부대 장병들이 제설작업에 투입됩니다”.

    2011-02-14 전경웅 기자
  • "우리차가 눈에 묻혔어" 강릉 눈폭탄

    강원도 동해안 일대를 덮친 폭설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강원 강릉시에 지난 11일부터 14일 오전까…

    2011-02-14 박모금 기자
  • 서울 내년부터 버스정류장, 공원에서 금연!

    내년부터 서울시내 가로변 버스정류장과 근린공원 등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과태료 10만원을 물어야할 것으로 보인다.서울시는 내년 1월부터 가로변 버스정류장 5715곳과 근린공원 1024곳, 학교주변 반경 50m 이내인 학교절대정화구역 등을 금연구역으로 정할 계획이라

    2011-02-14 안종현 기자
  • “부패한 시신, 발목 들면 발목이 쑥 빠져...”

    서울 인사동 가나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는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 북한 정치범수용소 전시회에 젊은이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13일에는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현장을 찾아 전시회를 관람하고 행사를 주최한 한동대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참석자들은 요덕수용소

    2011-02-13 온종림 기자
  • 서울서 전교조 평교사 교장 2명 임용

    서울서 첫 전교조 평교사 출신 교장이 나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실시한 구로구 영림중과 노원구 상원초 신임교장으로 전교조 소속 평교사가 신임교장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2011-02-13 양원석 기자
  • 김윤옥 여사 “북한 인권 심각함 절감”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13일 서울 인사동 가나아트스페…

    2011-02-13 온종림 기자
  • “외국인 근로자 급여가 낮다고? 헛소리”

    정부의 무분별한 다문화 정책 추진으로 저소득층 일자리를 외국인들에게 빼앗기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11-02-13 전경웅 기자
  • 민노총, 또 ‘주먹질’··· 네티즌 격노

    ‘노동자 권익보호’를 표방한 민주노총이 또 다시 노동자 폭행사건을 일으켜 네티즌이 분노하고 있다. 민주노총이 전북 전주에서 시내외 버스 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2일 민주노총 조합원이 버스업체…

    2011-02-13 오창균 기자
  • “빚 갚으려고…” 20대 여성 살해한 20대 남성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차로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목 졸라 살해한 20대 2명이 7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이천·여주경찰서는 13일 박모(23), 이모(23)씨에 대해 강도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7

    2011-02-13 안종현 기자
  • '무대60년 백성희-장민호 "이런 날이 올줄 몰랐지"

     "평생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제 인생은 늙는 줄도 몰랐어요."(장민호)"맞아요. 몇십년 됐다는 소리를 들으면 '벌써?'하면서 깜짝 놀라요."(백성희)한국 연극계의 '영원한 현역'인 배우 백성희(86)와 장민호(87)씨. 이들이 다음 달 자신의 이름을 단

    2011-02-13 연합뉴스
  • 오세훈 "나랏돈 공짜복지 기뻐할 때 아니다"

    "민주당의 공짜복지처럼 국민이 가진 불안심리의 허점을 교묘히 파고드는 표 매수 행위는 역사에 죄를 짓는 일입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자신의 블로그(blog.naver.com/ohsehoon4u)를 통해 민주당의 무상급식, 무상의료 등 복지정책을 다시 한번 비판했

    2011-02-13 연합뉴스
  • 과격 기독교인 또 파문...이번엔 ‘조계사 습격’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소개한 노인 4명이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확성기까지 동원해 불교를 비하하고 “예수를 믿으라”며 소란을 피워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유투브를 비롯한 몇몇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목사들의 조계사습격 사건’이라는 동영상이 급속히 유포되고 있다.

    2011-02-13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