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광화문광장 조례폐지는 정치공세"

    서울시는 5일 `광화문광장 조례를 폐지하라'는 야당과 일부 시민단체의 요구에 대해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광화문광장은 집회와 시위가 제한을 받는 외교기관의 경계 지점으로부터 100m 이내에 있다"며 "따라서 광장에서 집회와 시위는 `

    2009-08-05
  • "헐버트, 살았다면 한국통일 노력하실분"

    "만약 할아버지가 살아서 남북이 분단된 것 보시면 마음이 아프실 것 같다"외교 자문관으로 고종 황제를 보좌하고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일제와 맞섰던 헐버트(Homer B. Hulbert) 박사 서거 60주기를 맞아 5일 서울 마포 양화진 외국인 묘지 내 선교 100주년

    2009-08-05 김혜선
  • 자유진보"MBC,전경기동화를 군화로 왜곡"

    자유주의진보연합(자유진보)는 5일 MBC PD수첩의 용어 사용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단순 실수가 아니라 다분히 의도된 것"이라고 주장했다.자유진보는 "4일 방영된 PD수첩은 지난해 5월말 촛불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에 의해 폭행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대학생 이모(22)씨

    2009-08-05 임유진
  • 헌재 "경찰대 17∼20세 연령제한 합헌"

    헌법재판소는 입학 자격을 17∼20세로 제한한 경찰대학 학사 규정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헌재는 "연령 제한을 둔 목적은 젊고 유능한 인재를 확보해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함으로써 국민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

    2009-08-05
  • 고 조오련 장례 6일 `교회.가족장'으로

    4일 타계한 한국 수영의 영웅 조오련씨의 장례는 교회.가족장으로 치러진다.5일 조씨의 측근에 따르면 고인의 발인식은 6일 오전 8시 30분께 빈소가 마련된 해남군 국제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발인식에서는 지난 4월 고인이 결혼식을 했던 성민 교회 박승호 목사가 발인예배를

    2009-08-05
  • 검찰, 천성관 ‘쇼핑정보 유출 수사 재개’ 진정 접수

    백한기 6.25남침피해유족회 회장. ⓒ 뉴데일리 천성관 전 검찰총장 후보자의 고가 면세품 구입내역을 박지원 의원에게 넘겨준 내부 고발자 수사 재개 촉구 진정이 5일 검찰에 수리돼 중앙지검 강경래 검사에게 배당됐다.백한기 사단법인 6.25남침피해자유족회 회장은 지난 7월

    2009-08-05 온종림
  • 에듀윌-한국웃음운동연합회 MOU체결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고시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www.eduwill.net 대표 양형남)은 한국웃음운동연합회(회장 김성업, 한국산업경제평생교육원)와 지난 달 29일 사업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으

    2009-08-05 배성원
  • 국내거주 외국인 100만명 넘었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한 달간 시ㆍ군ㆍ구별로 외국인 현황을 조사한 결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총 110만6884명으로 파악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국내 인구(4959만3665명)의 2.2%를 차지하는

    2009-08-05
  • '안중근 기념관 건립' 뉴라이트도 나섰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안중근 의사 기념관 건립에 모금에 동참을 호소했다.전국연합은 4일 "올해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을 맞아 서울 남산공원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 건립이 이뤄지고 있다"며 "총 건립비용은 150억 원으로 그중 130억 원은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 2

    2009-08-05 임유진
  • 경찰, 쌍용차 조립3.4공장 옥상 장악

    경찰이 5일 쌍용차 노조 진압작전을 재개, 조립3.4공장 옥상을 장악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5분께 대형크레인에 컨테이너를 매달아 경찰특공대 등 200여명의 병력을 투입, 5분여 만인 오전 8시10분께 조립3.4공장 옥상 장악에 성공했다. 조립3,4공장은

    2009-08-05
  • 유족반대 불구 조오련 시신 부검하기로

    전남 해남경찰서는 4일 심장마비로 타계한 조오련(57)씨의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에 대한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되면 5일 오전 국과수 장성분소에서 부검할 계획이다. 경찰 관

    2009-08-04
  • "진정한 '수영영웅'영면하소서"추모발길

    "술도 끊고 몸도 좋아지셨다며 즐거워하셨는데..어찌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4일 심장마비로 타계한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의 빈소가 마련된 해남 국제장례식장은 무거운 슬픔에 젖었다.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서울에서 내려온 큰아들 성웅(29)씨와 둘째 아들

    2009-08-04
  • `포이동 266번지' 사람들 21년만에 주민등재

    1988년 이후 주민등록이 말소된 채 살아온 서울 강남구 포이동 266번지 주민 280여명의 주민등재가 시작됐다. 4일 강남구에 따르면 `포이동 266번지'는 1981년 정부가 도시 빈민을 `자활근로대'라는 이름으로 강제 이주시키면서 형성된 빈민촌으로 1988년

    2009-08-04
  • “전세계 대학생 환경운동,출발점은 한국”

    “한국이 세계 대학생 환경운동의 시발점이 되는 중요한 행사가 될 겁니다.”8월13알 오후 서울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세계 캠퍼스 환경의 날’ 선포식을 열흘 앞둔 4일 만난 국제대학생자원봉사연합회(이하 대자연) 김재균 간사는 분주한 속에서도 마냥 설레는 모습이었다.‘세계

    2009-08-04 온종림
  • "동방신기-SM 계약은 노예계약"

    전 국회의원 박찬종 변호사가 4일 "동방신기가 연예기획사 SM과 체결한 계약은 '노예계약'이 명백하다"고 말했다.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성명서를 내고 "동방신기 전속사의 행위는 형법상 부당이득죄 및 준사기죄가 성립된다"고 말했다. 박 전 의원은 "동방신기

    2009-08-04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