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강원교육청 강한 '유감' 표명
교과부의 전교조 교장 임용제청 거부에 대해 서울과 강원교육청이 입장을 밝혔다. 두 교육청 모두 강한 '유감'을 표했다. 그러나 우려했던 '정면대응' 방침은 즉각 나타내지 않아 앞으로 두 교육청의 향후 대책에 관심이 쏠린다.
2011-02-23 양원석 기자 -
졸·입학 시즌, ‘야매’ 성형수술 판친다
23일 오후 입학식이 열린 경기도 수원 한 대학교 정문 앞. 한 손에 명함이 잔뜩 담긴 가방을 든 몇 사람이 주위의 눈치를 보며 드나드는 학생을 상대로 열띤 강의(?)를 펼치고 있었다.내용인 즉 인근 상가에서 영업 중인 성형외과 홍보였다. “시중가의 절반으로 쌍꺼풀과
2011-02-23 안종현 기자 -
교과부, 전교조 교장 2명 임용제청 거부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통해 최종 임용후보자로 뽑힌 4명의 전교조 출신 평교사 중 두 명에 대한 임용제청이 거부됐다. 교과부는 23일 실태조사를 벌인 서울 영림중학교와 강원 호반초등학교에 대한 교장임용제청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함께 실태조사를 벌인 서울 상원초등학교
2011-02-23 양원석 기자 -
서울대 합격자 '3대 쏠림현상' 올해도 재현
올해 서울대 합격자 분석 결과 '서울 강남, 특목고, 수도권' 등 3대 쏠림현상이 올해도 재현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이 공개한 '2011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서울지역 일반고 출신 합격생은 모두 686명이었으며 강남 3구
2011-02-23 양원석 기자 -
내부형 교장공모 문제없다?
서울, 경기, 강원 등에서 진행된 내부형 교장공모와 관련해 교과부의 실태조사 결과발표가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영림중의 내부형 교장공모 불공정 의혹에 대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교과부의 내일(24일) 발표에 따라서는 최악의 경우 사상 유래없는 교
2011-02-23 양원석 기자 -
중국 네티즌들, 포털 통해 ‘김정일에 야유’
“뚱보공화국의 선군 후계자 김정은?”중국의 네티즌들이 북한정권의 3대세습과 김정일의 호화판 생일을 비난하는 그림과 내용을 중국 포털사이트 ‘중화…
2011-02-23 온종림 기자 -
'재능있는' 폭주족 레이서로 선발
운전에 재능이 있는 오토바이 폭주 전과자들이 레이서로 뽑혀 경주에 출전할 기회를 얻는다.모터사이클 전문업체 대림자동차는 3.1절을 앞두고 폭주 전과자 30명에게 특별 교통안전교육을 하고 이 가운데 12명을 선발해 올해 열리는 스쿠터 경주에 출전시킬 계획이라고 23일 밝
2011-02-23 연합뉴스 -
북 주민들, 유골 찾으면 “심봤다!”...이유는?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6.25전쟁에서 전사한 미군유해가 노다지 취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2009년 탈북, 지난해 한국에 온 탈북자 L씨는 “지난 2004년부터 북한 주민들이 많은 미군 유해들을 발굴해 중국을 통해 미국에 보냈다”며 “중국에서 미군 유해 한 구는 2만
2011-02-23 온종림 기자 -
<표> 서울대 합격자 상위 20개 고교
<표> 서울대 합격자 상위 20개 고교┌─────────┬─────────────┬──────┬──────┐│ │ 학교 │ 지역 │ 합격자수 │├─────────┼─────────────┼──────┼──────┤│ 1 │ 서울예술고 │ 서울 │ 89 │├─
2011-02-23 연합뉴스 -
대학생들 "올바른 민주주의-시장경제 지킨다"
대학생을 주축으로 하는 '청년자유연합'이 오는 24일 7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결성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자유민주주의ㆍ자유시장경제ㆍ국가안보 확립 등을 목표로 결성된 '청년자유연합'은 100여명의 청년 대학생 회원으로 이뤄지며,
2011-02-23 황소영 기자 -
올해 서울대 입시서 외고 합격자 늘어
2011학년도 서울대 입시에서 외국어고 출신 합격자 수가 작년보다 96명 증가한 403명으로 나타났다.일반계고 합격자 배출 순위에서는 상위 10위권에 안에 든 학교 대부분이 서울 강남 3개 구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23일 연합뉴스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2011-02-23 연합뉴스 -
30대男, 휴대전화로 화장실ㆍ계단서 ‘몰카’ 찍다….
3년 동안 공중화장실과 지하상가 계단 등에서 여성들을 따라다니며 ‘몰카’ 500장을 찍어 보관하던 3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011-02-23 전경웅 기자 -
연예인 운동화 쇼핑몰 ‘먹튀’ 주의보
# 송모씨는 이달 초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 남자주인공이 신고 나온 유명 브랜드 운동화를 구입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찾았지만, 모두 품절됐다는 점원의 말에 실망만 하고 돌아와야 했다. ‘꼭 사야겠다’며 인터넷 검색을 하던 송 씨는 마침 한 쇼핑몰에서 운동화를 발견하고
2011-02-23 안종현 기자 -
아동성폭력 예방 '앱(APP)' 개발
여성가족부가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해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우리 아이 지킴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APP)을 개발·보급한다.
2011-02-22 양원석 기자 -
'30분내 배달' 없어진다
30분 내 배달을 내세우면서 피자배달업계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도미노피자가 '30분 배달보증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2011-02-22 양원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