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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 거꾸로 든 김정은...“北 줄초상 나겠네!”
북한 방송매체가 김정일의 생일인 지난 16일 방영한 후계자 김정은의 군부대 시찰 영상 속에서 김정은이 망원경을 거꾸로 들고 현장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데일리NK는 21일 “김정일 가계(家系) '우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북한 매체가 '선군(先軍) 계승자'로
2011-02-21 온종림 기자 -
인니 특사단 숙소 잠입, 그저 싸잡아 비난만?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에 잠입했던 3명이 국가정보원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고위 관계자는 지난 20일 "국정원 직원들이 국익 차원에서 인도네시아 특사단의 협상 전략 등을 파악하려 했던 것"이라며 "직원들이 발각된 것은
2011-02-21 온종림 기자 -
학비·급식비 지원신청 인터넷으로 한 번에!
해마다 3월이면 각급학교 교실에서는 교육비 지원신청서가 배부된다. 담임교사가 말한다. “수업료나 급식비 지원 필요한 사람은 이거 받아가서 증빙서류하고 같이 제출해” 몇 몇 학생이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자리에서 일어나 서류를 받아간다. 쉬는시간 교무실로 찾아가 친구들 몰
2011-02-21 양원석 기자 -
KAIST 이상엽교수 등 포스코 청암상 수상
포스코 청암재단은 21일 이상엽(47)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등 2011년도 청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청암재단에 따르면 이 교수는 미생물의 대사회로(代射回路)와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조절해 의약, 화학물질을 만들어내는 대사공학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졌다.이 교수는
2011-02-21 박모금 기자 -
수능 만점자 1%, '말 바꾸기' 논란
수능 주요영역 만점자 비율을 1% 수준으로 맞추겠다는 정부발표를 놓고 수험생과 일선학교, 대학가의 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말 바꾸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 수능-EBS 연계 개선방안을 공동발표한 교과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
2011-02-21 양원석 기자 -
내연녀 불륜의심 엽총 난사..2명사망.1명부상
21일 오전 11시24분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장현리의 한 농장에서 손모(64)씨가 엽총을 난사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용의자 손씨는 현장에서 경찰과 대치하다 사건 발생 1시간여만인 낮 12시30분께 경찰에 검거됐다.손씨는 이날 내연녀의 불륜을 의심하다 농장을
2011-02-21 연합뉴스 -
"평양서 무장군인 탈영…민간인 등 5명 사살"
평양시에 주둔하고 있는 북한군 부대 병사가 총을 소지한 채 탈영해 군인 및 민간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북한 내부 기자들의 직접 취재를 통해 제작되고 있는 계간지 '림진강'을 발간하는 일본 아시아프레스는 "평양시 승호리에 주둔하고 있는 군 부
2011-02-21 온종림 기자 -
김인혜 교수, 딸 입시 위해 강당 무단 사용?
제자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대 음대 성악과 김인혜 교수가 이번에는 딸 입시를 위해 대학 건물을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21일 서울대 음대 졸업생 등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2006년 1월 중순 딸의 성악과 실기시험을 앞두고 시험장소인 서울대 문
2011-02-21 박모금 기자 -
서울 버스 CCTV, 범죄 감시용으로 '탁월'
서울지역 시내버스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가 버스 안팎에서 발생한 각종 사건ㆍ사고를 해결하는 데 톡톡히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시내버스 내부에 설치된 CCTV의 지난 2년간 활용 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모두 913건의 사건ㆍ사고에서 촬영된 영상이 증거
2011-02-21 안종현 기자 -
“더 희생 없게”...도미노피자, 30분 배달제 폐지
국내 피자업계 최초로 '30분 배달보증제'를 도입한 도미노지파가 '30분 배달보증제'를 폐지한다.도미노피자는 21일 "최근 '30분 배달보증제'에 대한 염려에 따라 심사숙고 끝에 당일부터 이 제도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피자배달원들의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2011-02-21 온종림 기자 -
印尼 특사단 숙소침입, 범인은 ‘아마추어’?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있었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과 관련, 국방부와 방사청은 ‘군이 관련됐다’는 항간의 소문을 부정했다.
2011-02-21 전경웅 기자 -
"수준을 알아야 수업을 하지"
다음 달 8일 실시예정인 ‘교과학습 진단평가’가 시도교육청에 따라 실시되지 않거나 과목이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실시여부를 개별학교에 일임하거나 과목을 축소한 교육청이 모두 ‘진보교육감’지역이라 교육계가 다시 파열음을 내고 있다. 일선학교 교사와 학부모들의 반응도 엇갈
2011-02-21 양원석 기자 -
"남침 땅굴, 인제-원통까지 이미 뚫렸다"
"북한의 남침용 땅굴은 인제-원통까지 이미 도달했다.“땅굴 탐지 전문가 이종창 신부는 “남양주의 의문의 폭음은 100% 남침용 땅굴”이며 “발견되지 않은 다른 땅굴도 13개나 더 있다”고 주장했다.이 신부는 21일 평화방송 ‘열린 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남양주
2011-02-21 온종림 기자 -
직장인 연봉협상? 대부분이 “일방 통보”
직장인의 연봉협상이 대부분 형식적이거나 통보의 형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올해 연봉협상을 마친 직장인 846명을 대상으로 ‘연봉협상 형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열에 아홉은 협상이 아예 없거나 있더라도 일방적인 통보에 가까운 형태인 것
2011-02-21 온종림 기자 -
"힘들다" 청주서 20대男 3명 집단자살
21일 청주에서 집단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성 3명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특히 경찰은 이들의 주거지와 나이가 각각 다르다는 점에서 특정 자살사이트를 통해 이뤄진 집단자살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21일 오전 6시20분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2011-02-21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