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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지역 점심시간 식당 앞 주차 허용
서울시는 점심시간(오전 11시30분~오후 1시30분까지)에 시내 모든 소규모 식당 앞의 주차가 허용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교통안전과 소통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구민들의 경제적 여건을 감안해 2시간 동안 주차를 허용하는 방안을 각 자치구로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2011-11-21 연합뉴스 -
[서울교육청 행정감사 현장] 곽노현이 현충원보다 위?
‘곽노현 면회’ 때아닌 논란…왜?
21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행정감사에서 때아닌 ‘곽노현 교육감 면회’가 도마 위에 올랐다.
2011-11-21 최종희 기자 -
교수가 15년간 연금 모아 서울대에 2억 기부
서울대는 박용헌(79) 사범대 명예교수가 장학금과 학술기금으로 써달라며 연금을 모아 만든 2억원을 발전기금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서울대는 기부금 중 1억5천만원으로 '박용헌 장학기금'을 만들어 사범대 교육학과 재학생 가운데 어려운 경제 사정 속에서도 학문적 성취가
2011-11-21 연합뉴스 -
시대정신 "인권위, 北인권에 더 관심 둬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출범 10년 동안 북한 인권에는 소홀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21일 오후 시대정신이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연 '국가인권위원회 10년 평가 및 인권문제의 방향'에 관한 토론회에서 시대정신 이재교 상임이사는 이같이 지적했다. 이 상임이사는 "인권위는 스스
2011-11-21 연합뉴스 -
[강재천 칼럼] 학생 녹음 속 교사는 스승 아니었다
나는 스승과 제자를 이간질 하지 않았다
체계적, 조직적인 의식화 교육현장이 걸렸다15살, 중학교2학년 의식화교육의 현장지난 16일(수)일 아침, 메일(mail)을 확인하고는 가슴이 막막했습니다. 그동안 소문으로만 듣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의식화 교육현장이 고스란히 녹음파일에 담겨 메일과 함께 전달되어 왔기
2011-11-21 강재천 객원 논설위원 -
간첩단 왕재산 "수십명 사상교육" 대북보고
북한의 지령을 받아 암약해오다 최근 적발된 간첩단 '왕재산'이 국내 인사 수십명을 포섭해 사상교육을 한 뒤 이를 북한에 보고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왕재산은 총책 김모(48)씨가 1993년 김일성 주석으로부터 직접 남한에 지하당을 건립하라는 지령을 받고 구
2011-11-21 연합뉴스 -
[서울시교육청 행정감사 현장] 곽노현식 교육 어떻게 갈까?
이대형 교육감 권한대행, 변화보단 안정 선택
이대영 서울시부교육감이 21일 “곽 교육감의 기존 정책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다. 다만 첨예하게 대립하거나 이해가 갈리는 현안은 여론을 더 수립하고 상대를 설득하는 등 신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1-11-21 최종희 기자 -
공군, 2~3급 작전계획문서 쓰레기차에 폐기
공군이 작년 12월 분실한 2~3급 작전계획문서는 대령이 폐기를 지시해 병사가 쓰레기차에 버린 것으로 드러났다.국군기무사령부 관계자는 21일 공군 '작전계획 3600-06'과 '작전명령 2500' 등 비밀문건 2건의 분실사건을 조사한 결과 "공군작전사령관의 전 정책보좌
2011-11-21 연합뉴스 -
해군 제3함대 대표단 방중 및 한‧중 수색구조 훈련 실시
해군, 자위대 이어 인민해방군까지….
해군은 21일 “우리 해군과 중국 해군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영파 및 상해에서 교류협력회의와 韓‧中 수색구조 훈련(SAREX: Search and Rescue Exercise)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1-11-21 전경웅 기자 -
국방부, 2012년 초임 군법무관 선발 계획 발표
로스쿨 졸업생도 군법무관 된다
로스쿨 졸업생들도 군 법무관이 될 수 있게 됐다. 국방부는 21일 “사법연수원 수료자뿐만 아니라 로스쿨 출신자에 대해서도 장·단기 군법무관으로 선발하기로 하는 ‘군법무관 선발 및 교육체계 이원화 제도’를 지난 9월 1일 부로 확정, 2012년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2011-11-21 전경웅 기자 -
'인면수심 이웃들'..지적장애 여성 상습 성폭행
시골마을 주민들이 지적장애 여성을 수년간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돼 충격을 주고 있다.광주지검 장흥지청(지청장 배재덕)은 21일 지적장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이모(58)씨를 구속기소하고 윤모(71)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2011-11-21 연합뉴스 -
천안 장애인학교 교사, 학생 성폭행
천안에서도 '도가니 사건'?
‘도가니 사건’으로 광주 인화학교가 폐교되고 가해자 14명이 형사입건된 가운데 충남 천안에서도 유사한 일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011-11-21 최종희 기자 -
문지방 넘어서면 기억 안나는 이유?
= “내가 이 방에 뭐 하러 들어왔지?” 분명 어떤 목적이 있어 방에 들어왔는데 막상 들어와서는 생각이 잘 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단순한 건망증이라기 보다 이른바 ‘문지방 효과’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인디애나 노트르담 대학 심리학교수 가브리엘 라드반
2011-11-21 연합뉴스 -
스크린경마로 2억여원 탕진한 30대 가장 목매
20일 낮 12시20분께 서울 용산구 한 다세대 주택 옥상에서 A(31)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케이블 TV 설치 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1년 전부터 스크린 경마에 빠져 빌린 돈 2억5천여만원을 잃고 가정불화를 겪어왔다"며 "새
2011-11-21 연합뉴스 -
수능 본 무면허 고3, 시속 180㎞ 광란의 도주
서울 수서경찰서는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및 무면허 운전)로 고등학교 3학년생 A(18)군을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이날 오전 1시20분께 누나 소유의 현대 i30 승용차에 친구 2명을 태우고 운전
2011-11-21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