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中~러 북방항로 여객선 운항 재개 '청신호'
북방항로(속초∼중국∼러시아)의 여객선 운행 재개에 청신호가 커졌다. 중국과 러시아의 해당 지방정부가 적극적인 지원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25일 속초시에 따르면 시와 시의회, 강원도, 대아그룹 관계자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지난 21~24일 중국 지린성과 훈
2011-11-25 연합뉴스 -
현직판사 페이스북 글 논란…SNS 기준 논의
현직 판사가 페이스북에 한미FTA 비준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이는 가운데 법원이 판사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에 관한 가이드라인 제정을 검토하고 있다. 재경법원의 한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뼛속까지 친미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
2011-11-25 연합뉴스 -
검찰행동강령에 `유흥주점 품위규정' 신설
전국 모든 검찰청에 감찰전담 검사가 증강 배치돼 상시감찰이 강화되고 주요 비위사건이 발생하면 해당검찰청 지휘부까지 감독책임을 지게 된다. 대검은 25일 전국 5개 고검, 18개 지검 감찰담당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홍지욱 감찰본부장 주재로 전국감찰담당부장회의를 열고
2011-11-25 연합뉴스 -
납북자 문제 해결 위해 유엔 특별보고관 서울 방문
UN, ‘통영의 딸’ 구출에 관계기관 동원 ‘약속’
북한에 억류 중인 ‘통영의 딸’ 신숙자(69)씨 모녀를 구출하는 데 유엔이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1-11-25 최종희 기자 -
저축銀 비리 김광수 금융정보분석원장 실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우진 부장판사)는 25일 부산저축은행그룹에서 부정한 청탁과 함께 4천만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등)로 구속기소된 김광수(54)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에게 징역 1년6월과 벌금 1천만원, 추징금 2천800만원을 선고했다.
2011-11-25 연합뉴스 -
6.25 전사자 등 사망급여금 지급방안 마련
6.25 전사자에 ‘5,000원 지급’ 규정 바꿨다
그동안 ‘보상금 5,000원’으로 큰 논란이 일었던 ‘6.25전쟁 전사자 보상금’ 지급체계가 대폭 바뀐다. 논란이 된 故김용길 일병의 유족은 946만 원을 지급받을 것으로 보인다.
2011-11-25 전경웅 기자 -
공군 훈련용 차량 투하훈련 첫 실시
SUV, 하늘에서 떨어뜨려도 끄떡없다고?
아무리 튼튼한 SUV라 해도 하늘에서 떨어지면 박살이 난다. 하지만 공군의 손을 거치면 원하는 장소에 사뿐 내려앉는다.
2011-11-25 전경웅 기자 -
적십자 최고영예상 수상 함기선 한서대 총장
"봉사의 기쁨 아는 젊은 지도자 길러내야"
"미래사회로 갈수록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전문가들이 더욱 절실해지는 만큼 봉사의 기쁨을 아는 젊은 지도자들을 길러내는 데 힘 쓰려 합니다."국제적십자연맹(IFRC)이 수여하는 헨리 데이비슨상을 받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한 함기선(70) 전 대한적십자사 부총재는 24
2011-11-25 연합뉴스 -
일본, 규모 9급 대지진 가능성 30년간 30%
일본 동쪽의 도호쿠(東北) 지역에서 지난 3월 대지진 당시와 같은 규모 9급의 거대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향후 30년간 30%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5일 아사히신문에 의하면 일본 정부 산하 지진조사연구추진본부가 과거의 지진 이력과 쓰나미를 통계적으로 분
2011-11-25 연합뉴스 -
'간 큰' 여직원 4년간 회삿돈 36억 슬쩍
서울 마포경찰서는 25일 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모 유통업체 직원 김모(40.여)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7년 3월 인감도장을 미리 찍어둔 은행전표를 이용해 회사 계좌에 들어있던 5천만원을 자신의
2011-11-25 연합뉴스 -
美 칠면조 빨리먹기 대회서 한인여성 우승
미국 뉴욕에서 열린 `칠면조 빨리 먹기' 대회에서 거구의 남성들을 제치고 자그마한 체구의 한국계 여성이 우승했다.24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전날 맨해튼에서 열린 대회에는 몸무게가 181㎏(400파운드)이나 되는 남성을 포함해 총 6명이 참여했는
2011-11-25 연합뉴스 -
정체불명자들, '일가족 신분세탁' 미국 이민 의혹
한국에 사는 일가족 3명이 주민등록상으로 미국 이민자로 등록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24일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한국에 거주 중인 일가족 3명의 신분을 20년 전에 도용해 미국에 이민을 갔다는 제보를 23일 외교통상부로부터 받아 경찰
2011-11-24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정의감-애국심 부족 대학생..
미국인이 비판한 '이상한 한국인들'
미국인의 눈에 비친 정의감도 애국심도 없는 대학생들 正義感과 애국심이 약한 이런 젊은이들을 가르칠 생각은 하지 않고 이들을 부추기고 아부하는 정치인들과 언론인들과 어른들이 많다. 가장 추악한 모습이다. 趙甲濟 지난 해 5월 부산 東西대학교의 국제문제연구
2011-11-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한국교총, 학생인권조례 제정 막기 ‘선봉’
'학부모ㆍ선생님’ 연대 "교육살리기" 나섰다
전국의 40만 선생님 중 18만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 교원단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4일 학생인권조례를 저지하기 위해 ‘연대 투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1-11-24 최종희 기자 -
박명기 증언 "그때 곽노현이 고개 끄덕였다"
후보자 매수 혐의로 기소된 곽노현(57) 서울시교육감 재판에서 박명기(53) 서울교대 교수가 지난해 단일화 협상 과정에서 곽 교육감이 경제적 지원에 동의한 것으로 알았다고 증언했다.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형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속행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2011-11-24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