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슈비츠서 연인 구한 '열방의 의인' 별세

     1944년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유대인 연인을 구해낸 폴란드인 예지 비에레츠키가 20일 노비 타르크 자신의 집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0세. 가톨릭교도인 비에레츠키는 1943년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에서 당시 22살이던 유대인 여성 실라 시불스

    2011-10-23 연합뉴스
  • 박원순 캠프는 '노인 폄하 패륜아 집단'인가

    "조국 교수, 당신은 부모도 없나?"

    박원순 캠프는 '노인폄하 패륜黨'인가?    정동영, 유시민의 노인폄하도 모라자 조국 교수까지 나서서 부모님에 대한 투표저지 행위를 '진짜 효자'라고 격려했다. 당신들은 늙기 전에 죽을 人生들인가? 국민행동본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후보

    2011-10-23 국민행동본부
  • 나경원 딸 의혹제기한 서천석 '줄행랑'

    나경원 딸 의혹 제기했던 서천석, 줄행랑    뷰스앤뉴스 등 왜곡보도에 "자제해주세요"  변희재(빅뉴스)      나경원 후보의 피부클리닉 출입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던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씨가 자신의 입장을 뒤집었다. 서천석씨는 나후보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자신의

    2011-10-23 변희재 객원 논설위원
  • 박영석 원정대, 암벽 밑 큰 균열에 갇혀 있는 듯

    유창엽 특파원 장재은 기자 =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원정대를 수색하는 대한산악연맹 구조대는 22일 남벽 출발점에서 큰 균열을 발견해 유력한 실종 지점으로 추측했다.   구조대를 이끄는 유학재 카조리원정대 대장은 이날 수색 결과를 보고하면서 안나푸르나 남벽 출발점

    2011-10-22 연합뉴스
  • 주말 서울 도심 온통 노조집회 천지

    주말인 22일 서울 곳곳에서 한미 FTA 체결을 반대하고 금융권을 비판하는 집회가 열렸다.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들로 이뤄진 `99%의 행동 준비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서울을 점령하라'(Occupy Seoul) 2차 집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

    2011-10-22 연합뉴스
  • 뉴욕택시는 노다지? 법인면허 100만弗 돌파

     "뉴욕에서 돈을 벌고 싶으면 주식 대신 택시면허를 사라"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택시면허 메달 2개가 각각 100만달러(11억5천만원)에 팔렸다. 뉴욕시가 현행 택시면허 제도를 도입한 지난 1937년 이래 최고가 기록이다. 하나가 100만달러 선을 넘어선 것도

    2011-10-22 연합뉴스
  • 무서운 10대들, 9명이 여학생 1명 집단폭행

    서울 중랑경찰서는 또래 여학생 1명을 집단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특수강도강간 등)로 남녀 청소년 9명을 입건하고 이중 A(15)양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 4일 오전 2시께 중랑구 중화동의 한 공원에서 B(15)양

    2011-10-21 연합뉴스
  • 40대女 25층서 맨홀 안으로 추락

     21일 정오께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25층에서 투신해 숨졌다.단지 내 우수관 맨홀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깊이 1.2m의 우수관 내부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로 있는 것을 발견했

    2011-10-21 연합뉴스
  • 학부모단체, 서울시의회서 ‘학생인권조례안’ 폐지 요구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안’ 폐기를 요구하는 학부모단체 회원들이 20일 서울시의회 김상현 교육위원장을 만나, 학생인권조례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2011-10-21 최종희 기자
  • 우파보수 시민단체들, 아름다운재단 고발

    "검찰, 박원순 928억원 불법모금 조사하라"

    50개 시민단체가 모여 결성한 '아름다운재단 검찰수사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연대'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운영한 ‘아름다운재단’을 검찰에 고발했다.시민단체연대는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아름다운재단이 기부금품법을 어기고 불법으로 모금 활동을 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키

    2011-10-21 안종현 기자
  • ‘통영의 딸’ 구출 위한 서명운동 확산…유엔청원 ‘초읽기’

    북한에 억류된 ‘통영의 딸’ 신숙자 씨 모녀 구명하기 위한 유엔청원 서명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2011-10-21 최종희 기자
  • 서해에 대잠수함 전투 훈련장 생긴다

    국방부는 21일 “서해상에서의 대잠수함전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13년까지 23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해군 2함대에 해상종합 전술훈련장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2011-10-21 전경웅 기자
  • 10월 24일 맞아 UN군 가족 한국 찾는다

    10월 24일은 ‘UN의 날’이다. 우리나라는 6.25전쟁에서 전사한 UN군들을 모신 곳에서 매년 추모행사를 갖고 있다.

    2011-10-21 전경웅 기자
  • 도로점거에 폴리스라인 침범시 즉각 `물포'

    도로 점거 등 심각한 불법 행위가 지속될 때 경찰이 경고 없이 물포를 사용하기로 하는 등 시위 대응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경찰청은 전국 지방경찰청에 21일 내려 보낸 '도로 점거 등 불법행위 대응 법 집행력 강화 방안' 가이드라인에서 "도로 점거 등 불법 행위

    2011-10-21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실종된 박영석 원정대 꼭 구조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세계적 산악인 박영석(48)씨가 이끄는 원정대가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남벽 등반 도중 실종된 데 대해 "살아있다는 믿음을 갖고 꼭 구조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박 대장 원정대 수색을 위해 애쓰고 있는 산악인들과 대책반을 꾸려

    2011-10-20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