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범 1주년 전철에서 민원에서 취업까지

    경기도 민원전철 1년, 서민 애환 달랬다!

    달리는 전철 안에서 민원을 상담해 주는 국내 최초의 달리는 민원실 ‘경기도 민원전철 365’가 29일 출범 1주년을 맞았다. 경기도 민원전철은 지난 1년 동안 3만6633건의 상담실적과 2만110건의 편의서비스 제공 등 총 5만6743건의 서비스 제공 실적을 기록했다.

    2011-11-29 안종현 기자
  • [김성욱 칼럼] 경창서장 폭행 물대포 때문?

    또 시작된 MBC 끔찍한 왜곡보도

    또 다시 시작된 MBC의 끔찍한 왜곡보도    “영하의 날씨에 물대포 진압으로 이미 감정이 격앙돼 있던 상황”?  金成昱       MBC 왜곡보도가 또 다시 시작됐다. 26일 종로 경찰서장 집단폭행 사건 관련, 경찰 측이 쏘지 않은 물대포를 쏘았다고 보도한 것. 언론

    2011-11-29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국방부, 합동군사대학교 창설

    국방개혁의 시작, 합동군사대학교 생긴다

    국방개혁의 핵심 과제인 ‘합동성 강화’를 위한 교육기관 ‘합동군사대학교’가 문을 연다.

    2011-11-29 전경웅 기자
  • 아라뱃길 임시개통 한달..하루 860명 승선 '순항'

    서해와 한강을 잇는 최초의 뱃길 경인아라뱃길이 29일로 임시 개통 한 달을 맞았다. 아라뱃길 임시 개통일인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7일까지 2만5천806명이 유람선에 승선, 1일 평균 860명이 뱃길을 이용했다. 승선객 수는 개통 초반 하루 500명대에서 80

    2011-11-29 연합뉴스
  • 개(犬)의 기원, 중국 양쯔강 남부서 늑대 길들여

     사람이 늑대를 길들여 개라는 새로운 동물을 탄생시킨 지역은 지금까지 알려진 중동 지역이 아니라 동아시아 남부 지역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8일 보도했다.스웨덴과 중국 과학자들은 전세계에서 채취한 수컷 개들의 DNA 속 Y 염색체를 분석한 결과 늑대가 최초로

    2011-11-29 김태민 기자
  • <육군총장 '애먹인' 예비역 동기생들>

    김상기 육군참모총장의 육사 32기 동기생들이 연평도 포격 1주년인 지난 23일 충남 계룡대에서 골프모임을 가져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 육군에 따르면 당시 김 총장의 예비역 동기생과 부인 등 70여명은 육군본부에 부탁해 계룡대 골프장에서

    2011-11-29 연합뉴스
  • 신재민 前차관 뇌물수수 구속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28일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에게서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등)로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구속수감했다.이날 신 전 차관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벌인 김상환

    2011-11-28 연합뉴스
  • <신재민 구속…고비 넘긴 검찰 행보는>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에게 재청구된 구속영장이 28일 발부됨에 따라 '이국철 폭로 의혹'에 대한 검찰수사가 일단 고비를 넘겼다.검찰로서는 지난 9월 말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의 현 정권 인사들에 대한 금품로비 의혹 수사에 착수한 지 두 달여 만에

    2011-11-28 연합뉴스
  • <檢, 수사권 압박에 비리 스캔들 `내우외환'>

     검찰이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경찰의 집요한 공세 속에 1년여 만에 조직 내부의 비리의혹까지 재발해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다.특히 갈수록 증폭되는 `벤츠 여검사' 의혹은 검사와 검찰공무원 비리에 대해서는 독립적 수사권한을 달라고 공공연하게 목청을 높이는 경

    2011-11-28 연합뉴스
  • '경찰유착 의혹' 강남 유흥업계 큰손 중형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수십억원대 세금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강남 유흥업계 `큰손'이 중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정영훈 부장판사)는 28일 유흥업소를 운영하면서 수십억원대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기소된 이

    2011-11-28 연합뉴스
  • 곽노현 교육정책…박원순 서울시장 지원으로 유지되나

    박원순의 교육예산안은 '곽노현 복사판'

    박원순 시장의 2012년 교육관련 예산안이 곽노현 교육감의 정책만 전폭적으로 지원, 형평성을 잃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011-11-28 최종희 기자
  • <인천 앞바다에 수륙양용 관광버스 뜰까>

    인천시가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오가는 수륙양용 관광버스의 국내 첫 운행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천시는 민간사업자인 아쿠아관광코리아㈜가 제출한 관광사업 제안서를 검토 중이며 최근 국토해양부에 수륙양용 버스의 특례인정을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2011-11-28 연합뉴스
  • 혈세 1천700만원 횡령 공무원 신분 유지

    광주지법 형사 10단독 최철민 판사는 28일 보조금을 빼돌려 멋대로 쓴 혐의(업무상 횡령)로 기소된 전남 나주시 공무원 A(45)씨에 대해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업무와 관련해 예산을 횡령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 규모도

    2011-11-28 연합뉴스
  • 인천시, 굴업도 골프장 조성계획 사실상 불허

    인천시가 굴업도 관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골프장 건설 계획을 철회할 것을 개발업체 측에 권고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조동암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날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시는 관할 관청인 옹진군청, 개발업체와 협

    2011-11-28 연합뉴스
  • '욕설비방 수업' 김포 교사 경징계 가닥

    경기도교육청은 수업 중 욕설과 함께 특정 정치인을 비방해 물의를 빚은 경기도 김포시 모 고교 A교사에 대해 '품위유지 위반'을 이유로 경징계(감봉 또는 견책) 요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조만간 도교육감의 결재를 받아 도교육청 징계위원회에 이 교사

    2011-11-28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