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 女검사' 꼬리무는 세 갈래 의혹>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여검사에게 사건 청탁과 함께 벤츠 승용차와 샤넬 핸드백 등을 제공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부장판사 출신 최모(49) 변호사를 둘러싼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한상대 검찰총장은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이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특임검사

    2011-11-30 연합뉴스
  • 야호~ 눈이다!..강원 스키장 '함박웃음'

     대설주의보 속에 30일 오전부터 함박눈이 펑펑 내리자 강원지역 스키장 관계자들 얼굴에도 함박웃음이 피어오르고 있다.겨울답지 않은 따뜻한 날씨 탓에 예년보다 개장이 늦었던 스키장들은 내달 1일까지 많은 곳은 50㎝에 이르는 많은 눈이 내릴 것이란 기상청 예보가 반갑기만

    2011-11-30 연합뉴스
  • 대검중수부 출신 무소속..'최루탄' 김선동 제압 나선다

    검사 출신 노관규 순천시장 내년 총선 출마

    순천 노관규 시장이 내년 4월에 치러질 19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시장직을 사임한다. 순천시는 노 시장이 1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노관규 시장은 지난 2006. 5.31 지방선거에 순천시장에  당선, 성공적인 시정

    2011-11-30 박종덕 기자/호남취재본부장
  • "새 아버지 싫어" 떠돌이 20대 '먹튀 민생사범' 처벌

     가출 후 무전취식 등 `먹고 튀기'를 일삼던 20대 남성을 경찰이 `민생사범'으로 규정, 구속 수사라는 이례적 조치를 내렸다.30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권모(21)씨는 새아버지와의 갈등을 참다못해 약 2년 전 경기도에 있는 자신의 집을 나와 서울과 수도

    2011-11-30 연합뉴스
  • "아버지 원망" 친자확인소송 안돼..50대男 자살

    30일 오전 7시35분께 서울 광진구 광장동 광진교 난간에 A(58)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사람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자신이 은퇴한 군 고위직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며 친자확인소송을 벌였으나 상대 측에서 유전자 검사를 거부하는 등 뜻대로 되지

    2011-11-30 연합뉴스
  • 북한산 둘레길 무료 전기버스 운행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30일부터 전기로 움직이는 셔틀버스를 북한산 둘레길에서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운행 노선은 도봉산역에서 우이령길 북단 입구까지 왕복 36㎞ 구간으로, 주말에는 하루 2차례, 주중에는 하루 1차례 운행하며 내년부터는 횟수를 늘릴 계획이다.환경부

    2011-11-30 연합뉴스
  • "실종 대비해 아이 정보 등록하세요"

    경찰청은 실종 아동을 신속하게 보호자 품에 돌려줄 수 있도록 '아동 정보 사전등록제'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경찰청은 이날 "행정안전부와 함께 서울시 송파구, 강동구에 사는 14세 미만 아동, 지적·정신장애인, 치매노인 등을 대상으로 12월 한달간 '아동 정보 사전

    2011-11-30 연합뉴스
  • 12월의 6․25전쟁영웅 이태영(李泰永)해군 중령(1927.11.27~1951.12.26)

    6.25전쟁서 배와 함께 산화한 24세 영웅

    국가보훈처는 이태영 해군 중령을 12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하였다.

    2011-11-30 전경웅 기자
  • 국방시설본부 개편으로 군 시설공병-전투공병 분리

    앞으로 군 생활하며 ‘삽질’ 안 한다

    앞으로 군 생활을 하면서 ‘삽질’을 하는 일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국방부는 군 시설분야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국방시설본부 조직을 통합하는 개편식을 오는 1일 국방부내 육군회관 무궁화홀에서 연다고 밝혔다.

    2011-11-30 전경웅 기자
  • 美시카고, 성적부진 10개 학교 교직원 전원 해고

     미국 시카고 시(市)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낮은 10개 공립학교의 교사와 교직원을 전원 해고키로 했다.29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 교육청(CPS)은 이날 전면적인 교육 개혁 대상 10개 학교를 발표하고 이번 학사 일정이 끝나는 대로 이

    2011-11-30 연합뉴스
  • 육군 7포병여단 김명곤․명규․명기 일병, 한 내무반 생활 화제

    한 내무반에 세 쌍둥이가 같이 근무

    지난 3월 육군 제7포병여단 예하 한 통신소대 생활관(내무반)에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새로 전입 온 신병 3명의 생김새, 목소리, 키와 체격, 안경까지 흡사했기 때문. 사실 이들은 세 쌍둥이였다. 3명 모두 통신 무전병 주특기를 받은 김명곤․명규․명기 일병은 지난

    2011-11-30 전경웅 기자
  • "건국 대통령 바로 알자"

    '제2기 우남아카데미' 해단식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와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은 29일 오후 7시 조선일보 지하 씨스퀘어에서 “제2기 우남아카데미”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강의를 수강했던 제2기 수강생 50명이 참석하에 프레젠테이션 발표대회와 수상식 그

    2011-11-30 김태민 기자
  • "외제차와 사고낸 저소득층 부담 상한액 둬야"

    외제 차량과 교통사고가 났을 때 저소득층 운전자가 부담하는 상한액을 설정하는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교통연구원의 설재훈 박사는 30일 안양시 국토연구원에서 열리는 '공생발전을 위한 '생활국토' 조성방안' 세미나에서 이러한 내용을 뼈대로 한 교통 정

    2011-11-30 연합뉴스
  • <첩보영화 뺨친 30대 유부녀의 '이중생활'>

     교사와 국가정보원 직원을 겸직한다는 황당한 신분을 내세워 수년에 걸쳐 교제하던 연하남으로부터 거액을 뜯어낸 유부녀가 꼬리를 밟혔다.서울 강서경찰서는 30일 아버지가 국정원 간부인데 대신 업무를 맡았다고 속여 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남성한테서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돈을 받

    2011-11-30 연합뉴스
  • 부하 직원 출장 보낸 후 그의 아내와…

    北고위 간부, 직원 아내와 불륜 저지르다 ‘사망’

    북한 고위급 간부가 부하 직원 아내와 불륜을 저지르다 갑자기 나타난 부하 직원을 보고 놀라 3층 아파트에서 알몸으로 뛰어내렸다. 그는 결국 사망했다.

    2011-11-29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