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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 "박원순 검증은 이제부터!"

"공직 무자격자가 서울 시장? 골수 좌익세력의 정체 다 드러날것"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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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27 10:42 수정 2011-10-28 06:29

박원순에 대한 검증은 이제부터다!  
  
 박원순에 대한 우익네티즌들의 다짐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골수 좌익분자 박원순이 범좌익세력의 도움을 받아서 서울시장이 되자 우익진영의 논객들은 대한민국의 좌경화 내지는 월남화에 대해 많은 우려를 내놓고 있다.

김정일의 침략과 독재에 대해서는 한 없이 관대하면서, 무기력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독재자라고 달려드는 젊은 세대의 망국성을 우익 네티즌들은 개탄했다.

또 이데오로기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젊은 세대는 냉전이 끝나지도 않은 한국사회에서 좌익세력에 동조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선명하게 좌익활동을 해온 박원순 후보는 당선이 되어도 본격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갑제닷컴에 게재된 3논객들의 주장을 추려서 소개한다.
 
 가장 먼저 '간첩사냥꾼'이라는 네티즌은 "反이명박 反한나라당 親北 親김정일이 정의로 둔갑되는 세상.
이런 국가의 결과는 월남의 마지막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저주하고 맹목적인 비난만 일삼는 자들은 대게 김정일의 독재와 친북,종북행위 북한의 도발에 대해선 지지하거나 의도적으로 침묵을 가한다. 지난 10년 좌파정권 이후로 북한 김정일을 이롭게 하며 그를 지지하는 행위를 거리낌없이 행해도 용인되는 세상이 왔다"라며 "수도서울 20대, 30대는 천안함폭침은 대한민국 탓이라며 국가와 국민을 저주하고 모욕하며 김일성만세를 외쳐야 한다는 자를 강력히 지지했다"고 개탄했다. 남한의 좌익세력은 종북-반미-반일-반한의 정서를 확산시킨다.
 
 네티즌 '간첩사냥꾼'은 "그들에겐 친북,종북행위는 관심 밖이었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도발은 단지 북한에서 걸어온 '시비'일 뿐이며 우리는 우리민족 북한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비겁한 평화, 위선적 평화가 사회전반적으로 팽배해져 있다"며 "간첩단 사건, 국가 존폐를 위협하는 일련의 행위는 야당탄압이라며 물타기를 시도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은 독재라고 저주하며 촛불을 들지만, 김정일의 세습독재에 대해선 철저하게 함구한다"고 개탄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선명하게 종북좌익적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남북관계에서 철저하게 북한의 입장을 대변한다.
 
 더 나아가 '간첩사냥꾼'은 "이명박과 한나라당만 욕하고 저주하면 정의가 되고 김정일의 세습독재와 북한인권에 대해 말하면 수구꼴통이 되어버리는 지금의 현실은 우리의 미래를 월남패망의 그것으로 향하게 한다"며 "진실과 거짓이 뒤바뀌고, 실종된 애국심, 김정일과 종북세력에 대한 무감각, 反한나라당 反이명박 이라면 세습독재 인민의 피를 적신 김정일의 손이라도 잡겠다는 것이 20대 30대의 민심인 것이다. 이러한 일그러진 국가관이 팽배해진 사회, 정의가 실종되고 애국심이 사라진 수도서울에 김정일의 대못이 또 하나 박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원순 후보를 둘러싼 세력을 고려하면, 서울에 좌익세력의 대못이 박힌다고 하는 주장도 일리가 있다.
 
 '하늘새'라는 네티즌은 "이데올로기 교육을 시키지 않은 교육 때문에 '가진자는 악-못 가진자는 선'이 되고 평등하지 못한 것은 국가의 책임이며, 사회의 합리적 발전보다는 진보, 혁명이 사회 변화의 유일한 방법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혁명이라고 하면 가슴이 뛰고 말만 들어도 옳고 바른 행동으로 보이는 20-30대 청춘들이다"라며 "철학을 배우지 않음으로 하여 젊은이들이 사물을 비판하지 못한다. 김정일을 지지하는 세력에 뒷돈을 주는 것은 이해가 되지마는 강남북의 빈부차이는 용서가 안 된다. 가진 놈 강한 놈은 악이 된다. 1%를 비난하면서 안철수가 0.00001%라는 것을 간과한다"고 지적했다.
 
 네티즌 '하늘새'는 "우파 패배의 원인은 젊은이에게 이러한 이데올로기 교육을 시키지 않은 지난 10년간에 있다"며 이데올로기 교육을 폐지하는 한, 남북이 대치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우파는 좌파에게 이념적으로 당할 수 있다. 이제부터 당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 이데올로기를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데올로기를 가르칠 국가관이 철저한 올바른 교사를 엄선하여 배치해야 한다. 이거이 없으면 망치에 손잡이가 없는 것과 같다. 국가관이 투철한 훌륭한 교사에 의한 철저한 이데올로기 교육, 이것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라고 주장했다.
 
 네티즌 '휘모리'는 "유엔 앞으로 보내 대한민국을 망신시킨 '천안함 사건 북한 소행 부인 편지', 보안법 폐지를 과거부터 줄기차게 주장해온 이력, '공산당을 인정해야 진정한 민주국가'라는 헛소리는 명백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소든 고발이든 엄정한 법의 잣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당연지사다!"라며 "한 두가지만 열거하려 했으나, 줄줄이 사탕처럼 나오는 해괴한 박원순의 행적은 어느 것 소홀히 할 수 없는 국가 존엄에 관한 중차대한 일이기에, 열거한 위의 사례들은 당선자 신분이든, 직무를 시작했든 관계 없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박원순에 대한 검정을 주장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이념의 측면에서 본 젊은이들의 문제점(하늘새 조갑제닷컴 회원)
 
  김영삼 정부는 국민윤리 과목에서 <반공과 남북문제> 문제를 뺐다. 반공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하여 북한을 이해해야 한다고 반공과 북한 공산주의 비판을 문제 삼았다. 그리하여 국민교육헌장을 모든 교과서에서 뺐다. 오늘날 다시 읽어보면 문제점이라고 지적한 것은 "반공"한 구절 뿐이다.
 
 김대중 정부는 국민윤리에서 국민을 빼고 윤리라고 하면서 <이데올로기 문제>를 뺐다. 요즘 20-30대 젊은이들은 공산주의 이데올로기 비판을 못한다. 학교에서 배운 바 없기 때문이다. 시험에도 안 나온다. 그러니 공산주의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다가 이명박 정부는 그나마 윤리를 필수에서 선택으로 바꾸었다. 이젠 안 배워도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빈 공간을 친북세력은 파고 든다. 전통적인 계급투쟁과 레닌의 전술을 펴는 것이다. 어느 사회나 문제가 많다. 미국이 흑백문제나 빈부문제가 심각하지만, 이를 이데올로기로 접근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이를 이념갈등으로 본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 강남과 강북, 1%와 99%의 사람들. 등등 이런 것은 전통적으로 자본계급와 무산계급의 투쟁 관계를 표현하는 것으로 이데올로기적인 것이다.
 
 이게 그대로 먹혀들어가는 이유가 뭔가? 이직 삶의 경험이 일천하고 감정적이며, 이상에 속기 쉬운 젊은 세대들에게 매우 자극적인 말이 먹히는 이유가 뭔가? 이런 이념 공세를 막아 낼 힘이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2분법은 공산주의자. 레닌이나 스탈린의 전형적 공격방법이란 것을 배우지 못했다. 빈부차이가 없는 자본주의 사회는 없다. 중요한 것은 점진적 개량이다.
 
 그러나 이런 이데올로기적 공격을 극복할 교양을 갖추지 못한 젊은 세대들에게 이념 공세는 아이들에게 권총을 주는 것과 같다. 이제부터 권총을 마구 쏘기 시작한다. 그 책임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교육에 있다.
 
 이데올로기 교육을 시키지 않은 교육때문에 <가진자는 악>< 못 가진자는 선>이 되고 평등하지 못한 것은 국가의 책임이며, 사회의 합리적 발전보다는 진보, 혁명이 사회 변화의 유일한 방법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혁명이라고 하면 가슴이 뛰고 말만 들어도 옳고 바른 행동으로 보이는 20-30대 청춘들이다. 이들에게 좌파의 이념 공세는 화살같다, 그대로 비판없이 꼽히는 것이다.
 
 철학을 배우지 않음으로 하여 젊은이들이 사물을 비판하지 못한다. 김정일을 지지하는 세력에 뒷돈을 주는 것은 이해가 되지마는 강남북의 빈부차이는 용서가 안 된다. 가진 놈 강한 놈은 악이 된다. 1%를 비난하면서 안철수가 0.00001%라는 것을 간과한다.
 
 세상에 정의를 추구하는 것 보다 불의를 막는 것이 더 합리적이란 생각을 못한다.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불평하고 비난하는 말은 잘 들으면서도 세상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보수적이라고 본다. 보수가 어떤 것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진보라면 환장을 하는 것은 이데올로기 교육의 부재때문이다.
 
 이젠 좌파에 당해도 싸다. 이것을 보여 준 것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다. 이젠 이념갈등이 아니라 세대 간의 갈등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20-30 대 젊은이들이 잘못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즉 속으로는 이념갈등이다. 좌파의 이념공세에 당하고 있는 모습이다. 좌파는 이상적 모습만 말하고 보여주기 때문에 청춘들은 그대로 속는다. 좌파에게 현실을 이상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이 없다는 것을 모른다.
 
 우파 패배의 원인은 젊은이에게 이러한 이데올로기 교육을 시키지 않은 지난 10년 간에 있다.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최대의 냉전국가면서도 이데올로기는 끝났다고 떠드는 학자가 있을 정도다. 다니엘 벨의 이데올로기가 끝난 것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 같은 고도의 산업사회의 이야기다.
 
 이데올로기 교육을 폐지하는 한 -남북이 대치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우파는 좌파에게 이념적으로 당할 수 있다. 이제부터 당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 이데올로기를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데올로기를 가르칠 국가관이 철저한 올바른 교사를 엄선하여 배치해야 한다. 이거이 없으면 망치에 손잡이가 없는 것과 같다. 국가관이 투철한 훌륭한 교사에 의한 철저한 이데올로기 교육, 이것만이 우리가 살 길이다. [하늘새 조갑제닷컴 회원: http://www.chogabje.com/]
 
 박원순에 대한 검증은 이제부터다
(휘모리 조갑제닷컴 회원)
 
 혹시라도, 단 0.01%라는 근소한 표 차이로 박원순이 승리한다 해도, 그는 온전한 서울시장이 될 순 없을 것이다! 곽노현 교육감이 단일화 제시로 건넨 돈다발에 발목이 잡혔듯, 박원순도 아름다운 재단인지 냄새나는 꿍짝인지를 운영하며 드러난 기부금 사용내역 및 대기업의 댓가성 기부 의혹 등 수면 위로 드러난 정황만 물고 늘어져도 임기를 채우긴 쉽지 않을 것이다.
 
 이 문제는 그를 지지하건 안 하건 하등의 관계 없는 법적인 문제로, 시민단체장이라는 신분과 천양지차인 고위공직자의 대표주자격인 서울시장이라는 직무를 이행하는 데 결격사유는 없는지를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절차라고 보면 이해가 쉽다. 물론, 나경원이 당선됐다 해도 동등하게 적용할 사안이라는 점은 명확히 밝히면서, 이번 선거기간중에 드러난 박원순의 몇가지 의혹을 정리해 보자!
 
 하나는 모두 알다시피 병역 특혜 의혹 시비를 부른 양손입적 문제가 그것이고, 둘째는 대기업의 댓가성 기부금및 압박에 의한 기부종용설이다.. 이 문제는 아주 민감한 사안이므로 자료 수집 및 증거확보가 최우선 해결 과제다. 다음 쟁점은 기부금 사용내역으로 쇠고기 난동 시위대와 종북성향의 단체에게 기부를 가장한 퍼주기를 했느냐에 대한 공정성 시비다. 또, 그 외적인 쟁점으로는 인테리어업체를 운영하는 부인에게 일감 몰아주기나, 유엔 앞으로 보내 대한민국을 개망신시킨'천안함 사건 북한 소행 부인 편지' 등이 있다.
 
 거기다가 보안법 폐지를 과거부터 줄기차게 주장해온 이력이나, "공산당을 인정해야 진정한 민주국가"라는 헛소리는 명백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소든 고발이든 엄정한 법의 잣대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당연지사다! 한 두가지만 열거하려 했으나, 줄줄이 사탕처럼 나오는 해괴한 박원순의 행적은 어느 것 소홀히 할 수 없는 국가 존엄에 관한 중차대한 일이기에, 구구절절 열거한 위의 사례들은 당선자 신분이든, 직무를 시작했든 관계 없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사실 박원순은 자신의 허물과 악행이 만천하에 들어난 이번 선거에 출마한 것을 무지하게 후회하고 있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진입해선 안되는 일방통행 길을 들어선 운전자가 다시 후진하기도, 그렇다고 사고라도 난다치면 깽값이 장난이 아닌 '묻지마 직진'을 하기도 난감한 상황처럼, 진퇴양난의 기로에 선 느낌이였을 것이다.   
 요행히 선거는 마무리 됐고, 지금의 판세라면 당선이 유력하지만,선거기간 동안 밝혀진 자신의 수 만가지 의혹 만큼은 자유롭지 못함을 변호사 출신 박원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서울 법대 출신 곽노현도 단칼에 추풍낙옆의 장본인이 됐는데 그보다 몇 곱절 다양한 레퍼토리를 지닌 박원순의 차후 향배는 안 봐도 비디오다! 이제 박원순의 검증 2라운드는 시작된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휘모리 조갑제닷컴 회원: http://www.chogabje.com/]
 
 反이명박, 反한나라당 親北이 정의가 되는 세상 (간첩사냥꾼 조갑제닷컴 회원)
 
 反이명박 反한나라당 親北 親김정일이 정의로 둔갑되는 세상. 이런 국가의 결과는 월남의 마지막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저주하고 맹목적인 비난만 일삼는 자들은 대게 김정일의 독재와 친북,종북행위 북한의 도발에 대해선 지지하거나 의도적으로 침묵을 가한다. 지난 10년 좌파정권 이후로 북한 김정일을 이롭게 하며 그를 지지하는 행위를 거리낌없이 행해도 용인되는 세상이 왔다. 오히려 민주화 인사라며 칭송하기 바빴다. 이런 모습들은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좌경화로 밀어 놓았다.
 
  수도서울 20대, 30대는 천안함폭침은 대한민국 탓이라며 국가와 국민을 저주하고 모욕하며 김일성만세를 외쳐야 한다는 자를 강력히 지지했다. 그들에겐 친북,종북행위는 관심 밖이였다. 또는 "색깔론" 이라는 미명 하에 의도적으로 종북행위 논란에 대해 관심을 꺼버렸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도발은 단지 북한에서 걸어온 "시비"일 뿐이며 우리는 우리민족 북한과 친하게 지내야 한다는 비겁한 평화, 위선적 평화가 사회전반적으로 팽배해져 있다.
 
 간첩단 사건, 국가 존폐를 위협하는 일련의 행위는 야당탄압이라며 물타기를 시도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은 독재라며 저주하며 촛불을 들지만, 김정일의 세습독재에 대해선 철저하게 함구한다. 이명박과 한나라당만 욕하고 저주하면 정의가 되고 김정일의 세습독재와 북한인권에 대해 말하면 수구꼴통이 되어버리는 지금의 현실은 우리의 미래를 월남패망의 그것으로 향하게 한다.
 
 진실과 거짓이 뒤바뀌고, 실종된 애국심, 김정일과 종북세력에 대한 무감각, 反한나라당 反이명박 이라면 세습독재 인민의 피를 적신 김정일의 손이라도 잡겠다는 것이 20-30대의 민심인 것이다. 이러한 일그러진 국가관이 팽배해진 사회, 정의가 실종되고 애국심이 사라진 수도서울에 김정일의 대못이 또 하나 박히고 있다. [간첩사냥꾼 조갑제닷컴 회원: http://www.chogab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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