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꾼들 맹비난, 왜?

    한선교, ‘야동 선교’ 등극한 사연은?

    ‘스마트폰 야동 퇴출법안’을 제출한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이 과거 국회에서 ‘야한 사진’을 보고 흉내를 내는 듯한 사진이 공개돼 구설수에 올랐다. 백찬홍 씨알재단 운영위원은 25일 자신의 트위터(@mindgood)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청소년을 보호한다며 스마트

    2012-06-25 오창균 기자
  • 학생인권조례 이어 서울교권조례도 대법원이 운명 결정

    ‘서울교권조례’도 법정 가나? 계속되는 교육계 ‘조례 소동’

    학생인권조례에 이어 교권조례도 법정 행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지난해 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교육계를 뜨겁게 달군 조례 소동의 끝이 결국 법정에서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서울교육청은 25일 서울시의회가 20일 재의결한 ‘서울특별시 교권보호와 교육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서

    2012-06-25 양원석 기자
  • 한국청년유권자연맹 '국회 앞 100일 1인 릴레이 시위'

    국회앞서 백일동안 "탈북자 북송반대" 시위

    중국 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는 대학생 1명이 '탈북자 북송반대 피켓'을 들고 서 있었다.

    2012-06-25 김태민 기자
  • 해병대, 대규모 상륙작전 및 군수지원훈련 실시

    "김정은 어디 있냐? 너 잡으러 왔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해병대와 해군은 서해 안면도 해상 일대에서 연대급 상륙작전 및 군수지원훈련을 실시했다.

    2012-06-25 전경웅 기자
  • 학생 한 명당 5백만~1천만원 받고 부정입학도

    ‘교비 7억원 꿀꺽’ 서울외고 전 이사장 모자, 유죄 확정

    7억원이 넘는 교비를 횡령하고, 뒷돈을 받고 학생들을 부정입학시킨 서울외고 전 이사장 모자(母子)에 대해 대법원이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25일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7억여원의 교비를 빼돌리고 학교 시설공사 선정과정에서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

    2012-06-25 양원석 기자
  • 경찰 "피의자, 혐의 일부 시인..불구속 입건"

    미코 출신 최윤영, 명품 '불가리' 지갑 훔치다 걸려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최윤영(38)씨가 절도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인의 집에서 현금과 수표가 든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로 최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0일 정오께 지인 김모(41·여)씨 집에

    2012-06-25 조광형 기자
  • “북 정권 곧 붕괴될 것”...성인 19.5%, 청소년 21.7%

    우리 국민 절반 “북 무력도발 가능성 더 높아졌다”

    “김정은 체제 이후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우리나라 중학생 이상 국민들의 절반 이상이 김정은 체제 이후 북한의 무력도발 가능성을 더욱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북한의 개혁개방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보는 의견이 전체의 60%를 넘었으

    2012-06-25 양원석 기자
  • 국방기술품질원, 오리콘 포 몸통 국산화 성공

    ‘불량 대공포’ 국산화로 살아났다

    2011년 5월 ‘불량품 포 몸통 사기극’이 드러나며 불신을 샀던 오리콘 대공포가 국산화 덕분에 새로 태어났다.

    2012-06-25 전경웅 기자
  • 딘 소장 구출작전의 영웅, 故김재현 기관사 서훈 행사

    美, ‘한국전의 민간인 영웅’에 62년만에 훈장

    6.25전쟁은 군인만 싸운 전쟁이 아니다. 학도병과 KLO도 있었고, 많은 민간인들이 지게를 지고 유엔군을 도왔다. 경찰, 공무원, 열차 기관사들도 참전했다.

    2012-06-25 전경웅 기자
  • SKT, 스마트폰 유해정보차단 캠페인

    스마트폰 유해정보? 너 딱 걸렸어!

    SK텔레콤은 25일 청소년의 스마트폰 유해정보 위험성과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학부모정보감시단과 함께 전국 8개 도시에서 ‘스마트폰 유해정보 꼼짝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참가자들은 SKT의 스마트폰 유해정보차단 서비스인 'T청소년안심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으며

    2012-06-25 이규복 기자
  • 병무청, ‘대한사람 대한으로 2013’ 원고 공모

    병무청, 해외 영주권 가진 병사들 이야기 공모

    병무청(청장 김일생)은 해외 영주권 병사들의 병영 수기집 ‘대한사람 대한으로 2013’ 발간을 위해 원고를 공모한다.

    2012-06-25 전경웅 기자
  • 대한항공, ‘강서양천지역’ 의료봉사 실시!

    이웃을 잘 두면 건강까지 기쁨이 2배~

    대한항공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료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25일 항공의료센터 소속 의료진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이 지난 23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서울 강서구 및 양천구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의료봉

    2012-06-25 이규복 기자
  • [김성욱 칼럼] 그 재능으로 사악한 거짓을...

    나는 피카소가 싫다

    나는 피카소가 싫다    폴 존슨 “전체주의 악당들의 해악을 모두 합해도 그가 예술에 끼친 해악은 따라올 수 없다” 金成昱      피카소의 '조선에서의 학살'  記者는 피카소(Pablo Picasso·1881~1973)를 싫어한다. “나는 공산주의자며 나의 그림은 공

    2012-06-25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무단방북했는데 죽지도 않고… 북한 주민들 '얼마나 놀랄까'

    "임수경도 '국회의원' 됐다" 전단, 北으로 날아가

    무단방북했던 임수경 씨와 탈북자 조명철 씨가 '국회의원이 됐다'는 소식이 북한에 전달됐다. 북한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소식들이다.

    2012-06-24 김태민 기자
  • ‘무공훈장 주인 찾아주기’에 열성 다한 예비군 면대장

    영화보다 더 감동적인 ‘잃어버린 영웅’ 찾기

    최근 경북 지역에서 참전용사들의 무공훈장을 찾아주기 위해 발로 뛴 동대장이 나타나 화제다. 주인공은 육군 50사단 영덕대대 축산면의 홍성태 면대장(군무원 5급, 52세).

    2012-06-24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