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방과 후 원어민 교사 안보현장 체험
외국인이 본 한국군, 어떤 느낌일까?
국방부가 오는 21일 해군 2함대사령부와 육군 항공작전사령부에서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현장 체험 행사를 갖는다.
2012-06-20 전경웅 기자 -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육군 최전방부대 작전현장 체험
해군참모총장이 육군 최전방서 "경계 총!"
해군은 20일 오후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이 타군의 현황을 이해하고 합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육군 1사단 최전방 GP와 도라 OP를 방문해 경계작전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2012-06-20 전경웅 기자 -
서울교육청, 일반직 승진·전보인사
형 확정 눈앞 곽노현, 마지막 인사권 행사?
서울시교육청이 7월1일자로 일반직 공무원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지난 1월 1일자에 이은 통상적인 일반직 공무원 하반기 인사다. 교육청 직원에 대한 인사는 상하반기로 나뉘어 2차례씩 모두 4회에 걸쳐 실시된다.1월과 7월은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
2012-06-20 양원석 기자 -
실제로는 훨씬 더 많아…
유엔난민기구 "난민 지위 탈북자, 전세계에 1052명"
전세계에 난민 자격으로 사는 탈북자가 지난해 말 현재 1052명이라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0일 유엔난민기구(UNHCR)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2012-06-20 김태민 기자 -
현대중공업, 기술연수생 200기 모집!
기능인의 산실 ‘기술교육원’으로 오세요~
현대중공업이 운영하는 기술교육원이 개원 40년 만인 올해 제200기 기술연수생을 모집한다.현대중공업은 20일 기술교육원이 200기 기술연수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기 기술연수생은 20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7월 8일까지 기술교육원 홈페이지(https://t
2012-06-20 이규복 기자 -
'잊어서는 안될 역사의 조난자들'
6·25전쟁 납북자 351명 추가 결정... 총 743명
정부가 6·25전쟁 납북피해자 351명을 추가로 결정, 공식적으로 743명이 됐다.
2012-06-20 김태민 기자 -
멸종위기종 ‘표범’, ‘토종여우’ 등 번식 성공
콘크리트 걷어내니 희귀동물 출산 희소식 잇따라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을 걷어내고 흙과 잔디를 깔았다. 멸종위기 희귀동물들의 탄생이 줄을 이었다.올 초 돌고래쇼로 때 아닌 주목을 받은 서울동물원이 자연생태동물원으로의 화려한 변신에 나서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콘크리트를 걷어 낸 바닥에는 서식지 환경에 맞는 흙
2012-06-20 양원석 기자 -
"피해자의 인권" vs "가해자의 인권"
국민 과반수 "오원춘 '사형'..당장 집행하라!"
수원 살인사건의 범인 오원춘 사형선고! 실제 사형집행까지 이어져야 할까? tvN의 대표 시사프로그램 이 최근 오원춘의 사형선고를 계기로 점화된 ‘사형집행 찬…
2012-06-20 조광형 기자 -
지하철 냉방기 가동에 따른 ‘이슬’이 주범
여름 지하철 퀴퀴한 냄새, 이유는?
여름철 지하철 안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의 주범이 냉방기 운전으로 생기는 이슬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도시교통본부는 쾌적한 지하철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차 안에서 나는 각종 냄새의 원인 및 민원을 분석,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시는 지하철
2012-06-20 양원석 기자 -
KT, '올레 스마트 명세서' 이벤트!
해외여행? ‘앱’ 하나 다운받음 돼~
KT는 20일 쉽고 편리하게 통신요금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올레 스마트명세서’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레 스마트명세서는 가족구성원별, 상품별로 각각 받아보던 휴대폰, 4G 와이브로, IPTV,
2012-06-20 이규복 기자 -
서울시 “철 따라 색상 변하는 국제적 명소 거듭날 것”
동대문운동장의 아름다운 변신, 한·일 최대 규모 옥상녹화
건축설계 당시부터 서울의 새로운 상징으로 주목받아온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녹색 지붕을 얹는다.시는 DDP 전체 지붕의 50%에 건조한 기후에 강한 세덤류와 잔디식재를 심는 녹화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옥상녹화 작업은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 달까지
2012-06-19 양원석 기자 -
"경찰, 범인과 술래잡기 하나?" 네티즌 울분
"달아난 '모녀성폭행 사냥꾼', 보복할까 두렵다"
"약자를 돕기는 커녕 욕정의 도구로 이용하였다. 로 약자의 가정과 규수를 파탄에 이르게 한 흉악범을 풀어준 경찰은 뭔가? 범인과 경찰은 술래잡기를 하는가? 결정적 흠결의 범인은 실명 공개하도록 입법 서둘러야 한다. 하루빨리 검거하는게 제 삼의 범죄 예방하는 첩경이다."
2012-06-19 조광형 기자 -
우면산 복구지역 나무들, 싹도 나기 전 타들어가
104년만의 최악 가뭄, 서울시 “가로수 물 좀 주세요”
104년 만에 맞은 최악의 가뭄에 서울시가 대책본부를 구성했다.시는 문승국 행정2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가뭄물주기대책본부’를 구성,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5월1일부터 6월19일까지 서울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10.6㎜로 예년 같은 기간
2012-06-19 양원석 기자 -
택시도지사 김문수, "CNG택시 보급 검토해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0일로 예고된 전국적인 택시파업에 대해 정부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택시기사들이 요구하는 LPG 가격 인하를 할 수 없다면 'CNG'를 이용한 택시 보급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경기도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김문수 경기지사 명의의
2012-06-19 안종현 기자 -
전국저축은행 피해자 비대위, 서울고검 앞 ‘투쟁’ 개시
“개점휴업 19대 국회, 억울한 일 해결해주소!”
2011년부터 영업정지된 저축은행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모인 ‘전국저축은행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저축은행 비대위)’가 오는 21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고등검찰청 앞에서 6차례에 걸쳐 ‘철야 농성’을 시작한다.
2012-06-19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