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 '사드배치용 부지'관련 심도있는 협의

    韓美日 합참의장‥정보공유 강화·사드 배치 논의

    한미일 3국 합참의장이 함께 참가하는 회의가 11일 열렸다. 이 회의에서는 북한 4차 핵실험과 장거리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국제사회에 대한 심각한 도발행위”라는 규정하고 3국의 정보공유를 강화하기로 했다.이순진 합참의장, 죠세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 주최로 열린

    2016-02-11 순정우 기자
  • 유가족, 10일 연변서 장례식 치러

    2016-02-11 조광형 기자
  • 北 살벌한 도박판, 아내마저...

    北 살벌한 도박판, 아내 마저… 이철무  /뉴포커스 기자   북한 주민들이 즐겨하는 놀이 중 주패(카드)가 있다. 남녀 모두 참여해서 즐긴다. 지역마다 규칙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주패 놀이를 한다. 탈북자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주민들이 주패를 전통문화처

    2016-02-11 이철무
  • 최성수 아내 VS. 인순이 법적공방..2라운드 임박?

    최성수 아내, 66억 세금탈루 혐의로 인순이 고발

    올해 초 가수 인순이(59)로부터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박OO(54)씨가 이번엔 인순이를 세금 탈루 혐의로 고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박씨는 가수 최성수(56)의 아내로, 고급빌라 '마크힐스' 분양 사업을 주도했던 인물이다.박씨는 지

    2016-02-10 조광형 기자
  • 국방부, 위성 한반도 日4회 통과" 국방부, 분석결과 발표

    北미사일 사거리 1만2천㎞… 재진입 기술은 '아직'

    북한이 지난 7일 발사한 미사일의 사거리는 약 1만2000㎞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북한이 발사한 로켓의 1~3단 추진체가 정상적으로 분리됐고, 탑재체인 ‘광명성 4호’가 위성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국방부는 9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북한 장거리 미사일 기술

    2016-02-09 순정우 기자
  • 우리군 '대비태세' 확인하고 북으로 도주

    北 경비정, 서해 NLL 20여분 간 침범‥경고사격 받고 돌아가

    북한이 우리군의 경계태세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NLL(북방한계선) 침범 도발을 감행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설날 당일인 8일 오전 6시 55분경 서해 소청도 인근 해상에서 북 경비정 1척이 우리 군의 수차례 경고통신에도 불구하고 NLL을 침범했다고 밝혔다

    2016-02-08 순정우 기자
  • 인근 대기하던 이지스함 '수거'‥현재 정밀 분석중

    해군 링스헬기, 北 장거리 미사일' 페어링'잔해 발견

    북한은 7일 오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광명성 4호)의 잔해를 발견·수거하고 정밀분석에 들어갔다.군 당국은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2시간 후인 오전 11시 23분경 해군 링스헬기에서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의 페어링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2016-02-07 순정우 기자
  • 정부, MD편입 수순 비난 불구…사드 반입협의 시작

    北 미사일 요격용 '사드' 배치‥ICBM엔 '무용지물'

    북한이 7일 장거리 로켓(미사일)을 기습 발사했지만, 한미일은 구경만할 수 없었던 상황으로 종료돼, 한계점만 재확인했다. 한미는 결국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사실상 천명했다.이날 한미 군 당국은 사드 배치를 위한 '한미 공동실무단'운영하고 실무자급 협의에 들어갔다고

    2016-02-07 순정우 기자
  • 사실상 '사드배치' 절차 돌입‥미국은 도입·운영비, 한국은 부지 제공

    한미, 한반도 사드배치 공식협의‥北미사일 방어

    주한미군의 사드(THAAD·종말단계고고도지역방어체계)배치가 가시화됐다. 북한이 7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자, 한미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도를 넘었다는 판단해 국내 사드배치를 공식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오후3시 국방부에서 류제승 국방부 정책실장과 토머

    2016-02-07 순정우 기자
  • 민족 대명절, '잘먹겠다 전해라~'

    한·중·일의 설 음식‥가족과 함께하는 마음은 '공통'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다.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한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각 나라마다 새해를 맞는 풍경은 조금씩 다르다. 하지만 새해덕담과 함께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모습은 공통적일 것이다.한국에서는 새해 아침에 떡국

    2016-02-07 김희진 기자
  •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 확인

    한·미,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심각한 도발행위' 규정

    한미는 이번 북한 장거리미사일 발사가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이라는 인식을 함께하고 "연합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한민구 국방부장관은 7일 오전, 국방부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美대사 및 커티스 스캐퍼로티 연합사령관과 한미간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회의에서 한미 양국은

    2016-02-07 순정우 기자
  • 핵실험 뒤 미사일발사 패턴 반복돼

    북한의 반복되는 '미사일발사·핵실험'‥ 과거 행보는?

    북한이 7일 장거리 미사일 실험을 강행하면서 과거 북한의 미사일발사와 핵실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북한은 김정일 정권 당시 1998년 8월31일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인 대포동 1호에 이어 약 8년뒤 2006년 7월에는 대포동 2호를 발사했다. 유엔의 안보리 대북제재 결

    2016-02-07 김민우 인턴기자
  • "정상 기능할지는 추가적 평가 필요"

    국방부 "北미사일, 우주궤도 진입"‥발사 성공한 듯

    국방부는 7일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성공여부를 한국과 미국 공동으로 평가중이라고 밝혔다.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북한 군이 오늘 오전 철산군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며 "우리 군은 북한의 장가리 미사일 발사 성공여부를

    2016-02-07 순정우·김민우 기자
  • "명백한 유엔 결의 위반"

    아베 "북한 미사일 발사,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일 오전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 것에 대해 "결코 용납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43분경 총리 관저에 들어가기 전 현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제를 요청해왔는데 결국 미사일 발사를

    2016-02-07 조광형 기자
  • 낙하물 4개, 바다에 추락

    북한 장거리미사일 페어링, 제주 서남방에 떨어져

    7일 오전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페어링 등 '낙하물 3개'가 한반도 주변 바다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NHK는 일본 정부의 발표를 인용, "첫 번째 낙하물(1단 추진체)은 오전 9시 37분 북한 서쪽 150㎞ 공해에 낙하했고, 두 번째 낙하물(페어링)은

    2016-02-07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