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북중미월드컵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TV
  • 포토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북중미월드컵
  • 경제
  • 정치
  • 사회
  • 글로벌
  • 외교국방
  • 북한
  • 미디어
  • 문화
  • 연예
  • 스포츠
  • 칼럼
  • 오피니언
  • VOD뉴스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부천 전통시장 상가로 1톤 트럭 질주 … 심정지 3명·중경상 18명

    경기 부천의 한 전통시장에서 화물차가 돌진해 3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8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13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5분께 경기 부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남성 A씨가 몰던 1t(톤) 트럭이 상가로 돌진했

    2025-11-13 정혜영 기자
  • 국수본, '3대 부패비리' 특별단속 … 1253명 송치·31명 구속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7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4개월 간 ▲공직비리 ▲불공정비리 ▲안전비리 등 3대 부패비리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해 3840명을 단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중 1253명이 송치됐으며 혐의가 중한 31명은 구속됐다. 분야별 단속인원은

    2025-11-13 김동우 기자
  • [속보] 부천 전통시장서 트럭 돌진 … 심정지 2명·중상 5명

    2025-11-13 정혜영 기자
  • '양치승 전세피해' 대책 나왔다 … 기부채납 건물 운영권 의무공개

    서울시가 '양치승 관장 전세 피해'와 같은 사례를 막기 위해 민간투자 공공시설의 관리운영 정보를 의무 공개한다.민간이 공사비를 투자해 공공시설을 짓고 일정 기간 운영권을 보장받는 기부채납형 시설의 관리운영 기간을 건축물대장에 명시하도록 제도를 바꾼다.최근 유명 트레이너

    2025-11-13 김승환 기자
  •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8일째 … 사망자 6명으로 늘어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8일째인 13일 사고 사망자가 총 6명으로 늘었다. 소방 당국은 여전히 마지막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8분께 무너진 보일러 타워 5호기 잔해 속에서 김모씨(30)를 구

    2025-11-13 정혜영 기자
  • '내란 혐의' 박성재 전 법무장관 다시 구속 기로 … 영장 기각 한달만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다시 구속 갈림길에 놓였다.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오전 10시 10분부터 내란 중요 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

    2025-11-13 이기명 기자
  •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 유튜버 신혜식, 경찰 소환조사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를 수사하는 경찰이 13일 보수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신씨를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 방해 교사 혐의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하고

    2025-11-13 김동우 기자
  • 집값 치솟는 성동구에 또 호재 … 호텔·컨벤션 품은 28층 랜드마크 추진

    왕십리역 인근에 호텔과 컨벤션, 상업시설이 결합된 지상 28층 규모의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현재 성동구 행당시장상점가 인근 주차장 부지로,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왕십리역과 성동구청, 경찰서 등 주요 공공기관이 밀집한 위치다.서울시는 지난 12일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

    2025-11-13 김승환 기자
  • 초대형 용산 개발계획, 6개로 쪼갠다 … "용리단 같은 구역 해제해 개발 효율성 높일 것"

    서울시가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을 6개 구역으로 나누는 방안을 확정했다.30년 가까이 서울역에서 한강대교까지 대규모 단일 구역 체계로 유지해 온 사업을 재편해 행정 절차를 단순화하고 개발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시는 13일 제18차 도시·건축공동

    2025-11-13 김승환 기자
  • 수능날 아침 서해안선 교통사고 … 경찰 순찰차, 수험생 태우고 50km 달렸다

    경찰청이 2026학년도 대학수능시험(수능)이 진행되는 13일 오전 수험생 134명을 순찰차로 수송해줬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13일 오전 전국적으로 수험생 순찰차 수송 지원 등 234건의 편의제공이 있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순찰차 수송이 134

    2025-11-13 김동우 기자
  • "공원 달리다 물 안 나와도 놀라지 마세요" … 서울 음수대 1777곳 동파 대비 중단

    공원과 등산로 등에 설치된 야외 음수대 운영이 내년 3월 15일까지 중단된다.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겨울철 한파로 인한 동파와 오염을 막기 위해 아리수 야외 음수대 1777개소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13일 밝혔다.야외 음수대에는 보온 덮개를 씌우고 급수관 파손을

    2025-11-13 김승환 기자
  • 떠나는 검찰 수장 발언 파문 … 노만석 "현 정권 요구 사항 수용 어려워 부대꼈다"

    전날 사의를 표명한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사실 제가 한 일이 비굴한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검찰을 지키기 위해 한 행동"이라고 밝혔다.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에 자신의 정무적 판단이 작용했다는 취지로 해석된다.노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저녁 서울 강남구 자택

    2025-11-13 이기명 기자
  • [속보] 내란특검, '내란 선동'이라며 끝내 황교안 전 총리 구속영장 청구

    2025-11-12 이기명 기자
  • N-포커스

    노만석 '대장동 항소 포기' 5일 만 사의 표명 … 정성호와 나란히 공수처 고발 당해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사의를 표명했다.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이후 5일 만이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항소 포기 사태에 대한 책임론이 대통령실까지 번지자 꼬리자르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12일 대검찰청 대변인실은 "오늘 노만석 검찰

    2025-11-12 이기명 기자
  • 송학주 법조팀장의 '눈'

    강백신과 박정훈 … 같은 듯 다른 운명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와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 차장 직무대리(대령).서로 전혀 연관성 없는 두 인물이 요즘 법조계에서는 화제의 인물이다. 두 사람 모두 정부의 수사 외압(정적들은 정반대의 표현을 한다)에 맞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다가 궁지에 몰렸다는 점에서, 이 시대의

    2025-11-12 송학주 기자
이전 176 177 178 179 180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개인정보 유출
470화: 선택적 분노

사회 많이 본 기사

  • 01

    "시민들이 한 달 가까이 외쳤는데 … 이젠 국가가 답해야"

  • 02

    [단독] JTBC, 1000억대 계열사 대여금 회생 절차 변수로 … 350억 빌린 계열사는 월드컵 중계권 이전

  • 03

    17살 푸들도 태극기 둘렀다 … "중요한 건 현장에 계속 사람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 04

    "뉴스보다가 가만 있을수 없었다 … 봉사는 알바 만렙이라 자신 있었죠"

  • 05

    30도 폭염 속 분노 함성 "우리가 바라는 건 투명한 검증 … 민주주의 기본 '선거 시스템' 작동시켜달라"

  • 06

    서울시,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감사 착수 … 감사위원 8명 중 7명 찬성

  • 07

    "생업 때문에 망설였지만 사태 묻히는 것 같아 집회 나와 … 선관위, 해체 수준 바꿔야"

  • 08

    "민주주의 국가에서 투표용지 부족 믿기지 않아 … 청년들 일상 제쳐두고 참여"

  • 09

    모스 탄 "경찰 조사 받을 의향 있다 … 출국정지 풀려도 한국 남을 것"

  • 10

    서울 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통과 … 무임승차 개편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