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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내달 연세대 신입생 된다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44)의 큰아들 매덕스 졸리-피트(18)가 다음달 연세대학교 신입생이 된다.6일 연세대에 따르면 매덕스는 9월2일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과학공학과에 입학한다. 매덕스는 신입학 재외국민전형으로 서류전형과 전화면접을 통해 6월 초 합격
2019-08-06 두은지 기자 -
대통령님, 민심이 이런 거 알고 계시나요?
"추신수 아들 미국 국적 선택" 기사에 "부럽다"… 이게 여론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는 추신수(37) 선수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했다. 자칫 비난 받을 수 있는 내용임에도 대부분의 네티즌은 "국적 버린 것을 칭찬하고 싶다"며 이들의 선택을 이해했다.'빅터뉴스'가 5일 하루간 쏟아
2019-08-06 데스크 기자 -
'속전속결' 전 정권 재판과 대조적
'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재판… 기소 104일째 '뭉기적'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받는 김은경 전 환경부장관이 기소된 지 100일이 넘었지만 재판은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사법행정권 남용이나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등 과거 정권을 겨냥한 사건들이 기소 30~40일 만에 재판을 시작한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다.게다가 ‘
2019-08-06 김현지 기자 -
서울시민은 현명합니다
서울시 ‘1인당 300만원’ 또 뿌려도… 박원순 지지율은 ‘뒷걸음’
서울시가 하반기에 청년 1500명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씩의 청년수당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청년수당에는 추경예산으로 편성된 30억원가량이 투입된다. 앞서 서울시는 올 상반기 약 1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162명에게 청년수당을 줬다. 지난해까지 청년
2019-08-05 오승영 기자 -
2020년 최저임금 2.87% 인상…8590원 확정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의 8350원보다 2.87%(240원) 인상된 859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의결한 '2020년 시간당 최저임금'을 8590원으로 5일 관보에 고시했다.고용노동부가 고시한 최저임금은 내년 1월1일부터 업종별 구분
2019-08-05 박찬제 기자 -
우파단체로 위장해 '협박테러'... 이게 괘씸
우파 위장 ‘죽은 새 협박’ 김정은 칭송단체 간부… 기소의견 검찰 송치
윤소하 정의당 의원실에 ‘협박성’ 소포를 보낸 혐의로 구속된 좌파 성향 대학생단체 간부가 검찰에 송치됐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인 서울대학생진보연합(서울대진연) 운영위원장 유모(35) 씨를 협박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5
2019-08-05 박찬제 기자 -
"해방 당시 공산당이 쓰던 수법을 조국이 왜 쓰나" 비판
"조국, 책이나 읽어봤겠나"… 이영훈 교수 "비열한 선동 말라" 꾸짖어
서울대 교수 복직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은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이번에는 특정 서적을 향해 '쓰레기 같은 내용' '구역질 나는 책'이라고 맹비난을 가해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출간돼 감정적인 반일 분위기에 경종을 울렸다는 평가를 받는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
2019-08-05 임혜진 기자 -
내가 보기에도 선조
"내가 보기에 문재인=선조" 홍준표 발언에 네티즌 '좋아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연일 이순신을 말하지만 내가 보기엔 선조 같은 행동을 한다"고 지적했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좋아요'를 남기며 호응했다.'빅터뉴스'가 5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머니투데이'의
2019-08-05 데스크 기자 -
[인사] 법무부
▲법무부◇4급 전보▷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김정열 ▷법무연수원 교정훈련과장 강의곤
2019-08-05 김현지 기자 -
조은누리양, '실종 10일만' 무사 생환
충북 청주의 한 야산에서 실종된 여중생 조은누리(14)양이 건강이 양호한 상태로 구조됐다. 실종 열흘 만이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군 수색대와 수색견은 이날 오후 2시40분께 충북 보은군 회인면 신문리 산 35번지 야산 정상 부근에서 누워 있던 조양을 발
2019-08-02 김현지 기자 -
檢 추가 인사 단행… 윤석열 취임 뒤 '줄사퇴' 여파?
법무부가 차장·부장검사 등 중간간부급 검사 26명에 대해 추가 인사를 단행했다.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검찰총장 취임 뒤 이뤄진 세 번째 인사이동이다. 윤 총장은 7월 25일 취임했다. 이번 인사는 최근 검사들의 '줄사퇴' 이후 나왔다. 법무부는 2일
2019-08-02 김현지 기자 -
보이스피싱·금융피라미드 등 사기 피해자 '재산 환수' 쉬워진다
앞으로 보이스피싱 같은 범죄가 발생하면 국가가 범인으로부터 피해 재산을 몰수·추징해 피해자에게 돌려주게 될 전망이다. 보이스피싱이나 금융피라미드, 유사수신행위 등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사기 범죄가 대상이다. 법무부(박상기 장관)는 2일 이런 내용의
2019-08-02 김현지 기자 -
시교육청 '학원 일요휴무제' 본격 추진… 부작용 우려
서울시교육청이 ‘학원 일요휴무제’ 시행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 작업에 돌입했다. 교과 교습학원의 일요일 영업을 강제로 금지해 학생의 휴식을 보장하고, 사교육비를 경감시키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교육계와 학부모·학생들은 '규제에 따른 풍선효과' '불법과외 조
2019-08-02 두은지 기자 -
제어 필요성 못 느끼는 것일 수도
윤석열호 검찰 '공안 전멸'… 민주노총 폭주 누가 막나
문재인 정부 들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불법집회 건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윤석열호(號) 검찰이 공안(公安) 기능을 약화시키면서 이들의 불법행위를 제동해야 할 공권력이 더욱 추락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김명수 사법부의 법원이 민주노총의 집회
2019-08-02 김동우 기자 -
'서울·부산 10개 자사고' 지위 상실…교육부 "절차·내용 적법했다"
올해 재지정 평가에서 탈락한 서울·부산 자율협사립고(자사고) 9곳과 자발적 일반고 전환을 신청한 서울 경문고가 자사고 지위를 상실했다. 교육부가 이들 10곳의 자사고 지정취소에 '동의'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서울교육청과 부산교육청의 자사고 재지정 평가가 적법하다'고
2019-08-02 두은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