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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안 분들 자주 아프신 듯
영장심사 전날 '디스크 입원' 조국 동생… 검찰, 강제구인
조국(54) 법무부장관 일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웅동학원 채용비리' 혐의를 받는 조 장관의 동생 조모(52) 씨를 8일 부산에서 강제구인했다. 이날은 조씨의 구속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예정된 날이다. 조씨는 영장실질심사가 열리기 하루 전인 7일, 허
2019-10-08 김현지 기자 -
"검찰을 법무부 허수아비로 만들겠다는 것"
문재인 정부, 검찰 특수부 폐지→ 공개소환 폐지→ 심야조사 폐지→ 이번엔 대검 감찰권 폐지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 자문기구가 "검찰의 '셀프감찰'을 폐지하고 검찰에 대한 법무부 감찰권을 실질화하라"고 권고했다. 이를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법무부 감찰 조직과 인력·예산 등을 충분히 확보하라고도 했다.7일 법무부에 따르면, 제2기 법무·검찰개혁
2019-10-07 김현지 기자 -
"윗선 지시로 중단됐다"
"유재수 비위, 조국에 보고했더니… 이후 감찰이 중단됐다"
유재수(55) 부산시 경제부시장(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비위 감찰이 '윗선 지시로 중단됐다'는 전직 청와대 특감반원 증언이 나왔다. 특감반원이던 김태우(44) 전 검찰 수사관이 '유재수 비위 감찰 무마'와 관련, 지난 2월 폭로한 내용과 같은 취지의 증언이 추가로
2019-10-07 김동우 기자 -
"황제조사"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
유력 법조인 5인의 분석… "조국 일가 '봐주기 수사' 맞다"
조국(54)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해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매주 서초동에서 '조국 수호'를 외치며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이하 검찰개혁 촛불문화제)에서다. 이들은 의혹만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윤
2019-10-07 김현지 기자 -
[인사] 법무부
법무부는 오는 10일자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3급 및 4급 인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법무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3급 승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 최영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3급 전보 ▷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
2019-10-07 김현지 기자 -
이럴 때 딱 어울리는 말.... 더럽고 치사하다
이런 것도 차별하나?… 박원순 서울시 '편파 화장실' 논란
조국 법무부장관을 지지하고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린 지난 5일, 서울 서초동에는 총 30칸의 이동화장실이 설치됐다. 서울교통공사가 5일 서울시의 요청에 따라 서초역 인근 20칸, 교대역 인근 10칸 등 총 30칸의 화장실을 설치한 것이다.이는 지난 3일 최소
2019-10-07 노경민 기자 -
‘13년 이상 집권’ 사립대 총장 대부분 임명제… 선출방식 논란 재점화
사립대 총장이 사실상 '종신제'로 운영된다는 문제제기가 나오면서 국내 대학 총장 선출 방식이 또 다시 도마에 올랐다. 10년 넘게 재임 중인 총장이 수두룩한 데다, 장기집권에 따른 입시비리 등 부작용이 있어 제도적 통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
2019-10-07 신영경 기자 -
가장 분노한 기사…'정경심, 검찰 패 보며 방어작전'
조국 법무부장관 아내 정경심 씨가 '지연작전'을 쓰면서 검찰의 수사 일정이 얼그러졌다는 보도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화나요'를 남겼다.빅터뉴스가 7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조선일보의 "검찰이 가진 패 보며 방어작전…정경심 같은 피의자는
2019-10-07 박영근 기자 -
어느 나라 보훈처?
갈수록 보훈처… 이번엔 ‘6·25 영웅 포스터’에 중공군 승전 사진
국가보훈처(이하 보훈처)가 매달 선정, 발표하는 6·25 전쟁영웅 포스터의 배경사진으로 국군이 아닌 중공군의 사진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보훈처는 지난 8월 말 ‘9월의 6·25 전쟁영웅’으로 강원도 김화군 일대 수도고지전투에서 활약한 공해동
2019-10-07 노경민 기자 -
"개천절 집회에서 희망을 봤다. 이번엔 한글날이다"
"서울대생 한글날 조국 반대 집회" 기사에 '좋아요' 1만 개
서울대 학생들이 개천절에 진행된 조국 반대 시위에도 청와대가 아무런 반응이 없자, 한글날인 오는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또 한번 조국 반대 집회를 열겠다고 밝혀 네티즌의 지지가 쏟아졌다.빅터뉴스가 7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조선일보의
2019-10-07 박영근 기자 -
전화 접수는 아예 안 받았다는데?
전화로 서울대 인턴 지원했다더니… 조국 딸, 또 거짓말
조국(54)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28) 씨가 '서울대 인턴 허위 의혹'에 대해 "인터넷 공고를 보고 서울대 인턴에 지원했다"고 한 해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대는 '조민 씨가 지원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는 인턴 관련 모집공고를 내
2019-10-07 김현지 기자 -
특수부 폐지→ 공개소환 폐지→ 심야조사 폐지… 누가 검찰총장이야?
정경심 심야조사 거부하자… 검찰 '심야조사' 폐지
윤석열 검찰총장이 7일 검찰에 오후 9시 이후 사건관계인 '심야조사' 관행을 폐지하라고 지시했다. 특수부 축소와 공개소환 전면 폐지에 이은 세 번째 검찰개혁안이다. 대검찰청은 이날 "사건관계인의 인권 보장을 위해 심야조사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
2019-10-07 김동우 기자 -
조국 민정수석과 함께 근무한 인물
'버닝썬 윤 총경' 영장 청구… 검찰, 조국펀드 '정조준'
검찰이 사건 무마를 대가로 수천만원대의 주식을 챙긴 혐의 등을 받는 윤모(49) 총경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윤 총경은 '버닝썬 사태'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리며 강남 클럽과 유착 의혹이 제기된 인물이다. 2017년 7월부터 약 1년간 조국 법무부장관과 청와대 민
2019-10-07 김동우 기자 -
"피의자도 경찰 조사 내용 기록한다"… '자기변호노트' 확대·시행
피의자가 경찰 조사를 받을 때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적을 수 있도록 한 '자기변호노트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대·시행된다.대한변호사협회(이하 대한변협·이찬희 회장)는 경찰청과 함께 서울지역 내 31개 경찰서에서 시범 운영해온 '자기변호노트' 제도를 전국 255개 경찰서
2019-10-07 김현지 기자 -
[인사] 법무부
▲법무부◇고위공무원 전보(10월 5일자)▷대검찰청 사무국장 복두규◇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고위공무원 승진(10월 7일자)▷부산출입국·외국인청장 안규석◇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고위공무원 전보(10월 7일자)▷법무부 출입국정책단장 이인규
2019-10-07 김현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