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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이례적' 판결… '김명수 사법부'가 수상하다?
유재수는 석방, 윤미향 남편은 무죄… 서초동 '공룡여당' 영향 받나?
여권이 4·15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후 '서초동'에 수상한 기운이 감지된다. 구속 수사를 받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58) 씨와 동생 조권(53) 씨가 각각 10일과 13일 풀려난 데 이어 '4000만원 뇌물수수'가 인정된 유재수(56) 전 부산시 경제
2020-05-26 박아름 기자 -
‘조주빈 박사방’ 유료회원 2명 구속… ‘범죄단체가입죄’ 첫 적용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박사방’의 유료회원 2명이 범죄단체가입죄 등 혐의로 구속됐다. 성 착취물 관련 피의자 중 범죄단체가입죄가 적용돼 구속영장이 발부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김태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5일 아동·청
2020-05-26 박찬제 기자 -
[오늘의 날씨] 중부지방 오후부터 '비'… 미세먼지 '보통'
화요일인 26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북한을 지나가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지역도 있겠다.중부지방과 전북북부·경북북부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mm이지만, 기
2020-05-26 박찬제 기자 -
ㅉㅉ
'삼성 해고' 시위자들 이재용 자택 앞서 '삼겹살 굽고 술판'
삼성 해고노동자들의 피해 보상 등을 요구를 주장하는 '삼성 해고노동자 고공농성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인원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자택 앞에서 삼겹살을 구워먹고 음주까지 벌인 것으로 확인돼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25일 삼성해고노동자고공농성 공대위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2020-05-25 이도영 기자 -
'이태원 클럽발' 6차 감염 나왔다… 인천 학원강사발 확진자 4명
서울 이태원 클럽발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240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환자 중에는 6차 전파 사례도 4명 확인됐다. 젊은층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기저질환 등을 앓을 가능성이 큰 50대 이상 환자도 31명에 달했다. 정부는 우한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2020-05-25 노경민 기자 -
"채널A 기자 명예훼손 공모했다"… 최강욱 또 고발당했다
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는 25일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 채널A 이모(35) 기자의 명예를 훼손하고 불법행위를 공모했다는 혐의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법세련은 이날 최 대표와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 검언유착 의혹을
2020-05-25 박아름 기자 -
클럽·노래방 출입 시 QR코드 찍는다… '사후약방문' 文정부 방역
정부가 오는 6월부터 클럽이나 노래방 등 우한코로나 취약시설에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기로 했다. 해당 업소들에 비치된 출입명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다.25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6월부터 클럽·헌팅포차·노래연습장 등 우한코로나 고위
2020-05-25 박찬제 기자 -
유치원·초등1·2 등교 코앞인데… "보낼까 말까" 학부모는 '고민 중'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의 등교수업을 이틀 앞두고 유치원생 우한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졌다. 교육당국은 등교수업을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지만, 학부모들은 집단감염을 우려해 어린 자녀의 등교 여부를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이다.25일 서울
2020-05-25 신영경 기자 -
1인당 국민부담액 지난해 1000만원 넘었다… 6년 새 47% '폭증'
국민 한 사람이 세금과 4대 보험 등 명목으로 나라에 낸 돈이 지난해 처음으로 1000만원을 넘어섰다.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가 확대된 탓이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국민부담액 증가세는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우려했다.25일 추경호 미래통합당 의원에 따르면,
2020-05-25 노경민 기자 -
하루 수백만원 벌고도… 피해 미성년에겐 '사채놀이'
[단독]미성년자에 '벗방·맞방' 강요… 'n번방 변종' 활개치는 인터넷방송
이른바 'n번방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는 상황에서 10대 미성년 여성을 오피스텔에 감금한 채 성인방송을 하도록 강요한 '성착취 사건'이 다시 발생했다.가해자들은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뒤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숙식 제공 등을 미끼로
2020-05-25 김동우 박찬제 기자 -
업자와 성매매 단속 나간 경찰 구속기소에… 네티즌들 "견찰 이래서 안 돼"
성매매 단속정보 제공을 대가로 뇌물을 주고받은 현직 경찰과 성매매업자가 나란히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과 공모한 혐의를 받는 같은 경찰서의 다른 경찰관은 불구속기소됐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조세범죄형사부(부장검사 한태화)는 단속정보를 유출하고 성매매업자와
2020-05-25 박찬제 기자 -
[오늘의 날씨] '안개' 낀 출근길… 서울·인천 미세먼지 '나쁨'
월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출근길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오전까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오후부터는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는 예보되지 않
2020-05-25 박찬제 기자 -
신고자 "전 장병 검사 부탁"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 겹쳐" 익명 신고하고 잠적…공군 부대 '발칵'
수도권의 한 공군부대에서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만, 처벌이 두려워 익명으로 신고한다'라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돼 부대가 발칵 뒤집혔다.공군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한 비행단 '소원수리함'에서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으니 전 부대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해달라
2020-05-24 이도영 기자 -
"무단이탈로 국민 불안 방역체계 혼란"
코로나 자가격리 위반자 26일 첫 선고 '관심'
우한 코로나(코로나 19) 자가격리 위반자에 대한 첫 선고가 오는 26일 나온다. 이는 자가격리 지침 위반에 대해 사법부가 처음 내리는 판단이다. 의정부지법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 예방·관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
2020-05-24 김현지 기자 -
당시 재판부는 "교정가능성 있다" 오판
최신종, 8년 전 여친 강간했는데 집유…세월 흘러 '연쇄살인범' 됐다
전북 전주와 부산에서 실종된 여성 2명을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최신종(31·사진)이 과거에도 여성을 대상으로 강간·협박 등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최신종은 여자친구가 이별을 요구하자 미리 준
2020-05-23 박찬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