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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단체 "윤미향 부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수사해야"
우파 변호사단체가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은 21일 성명을 내고 "윤미향 부부와 민변 일부 변호사들이 사선(死線)을 넘어온 탈북자들에게 재(再)월북을 회유해 왔다는 것
2020-05-21 김동우 기자 -
진중권 "윤미향·이용수 할머니 눈물 포옹, 민주당 언론 플레이"
우파 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이용수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눈물 포옹'과 관련해 "민주당 혹은 윤미향 측이 언론 플레이를 했다"며 "이 할머니를 설득해 억지로 화해를 시킨 것"이라고 비판했다.진 전 교수는 20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2020-05-21 박아름 기자 -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범죄 입증 가능할 듯
'제2 조국 사태' 윤미향 사건… '강제수사 돌입' 검찰, 정조준한 혐의는
검찰이 '기부금 횡령'과 '쉼터 고가 매입' 등 의혹을 받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무실을 20일 전격 압수수색하면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윤미향 전 이사장과 정의연을 둘러싼 여러 혐의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기부금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2020-05-21 김동우 기자 -
증언 거부하더니… 사문서 위조 '키맨' 한인섭 증인출석 결심, 속내는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58)씨 재판에서 '증언 거부권'을 행사했던 한인섭 형사정책연구원장이 다음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키로 했다. "불출석 시 구인하겠다"는 재판부의 '으름장'에 결국 손을 든 모양새다.한 원장은 조 전 장관 아들의 서울대 공익인권법
2020-05-21 박아름 기자 -
[오늘의 날씨] 아침 '쌀쌀'하고 낮 '덥다'… 미세먼지 '좋음'∼'보통'
목요일인 21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선선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는 예보되지 않으나 변동 가능성이 있다.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약한 기압골이 지나면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
2020-05-21 박찬제 기자 -
'이태원 클럽발' 환자 200명 육박… 학교·음식점 등에서 N차 감염 잇따라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환자가 200명에 육박했다. N차 감염자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3차 전파 감염자는 25명, 4차 감염자도 4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안정세로 접어들던 우한코로나 사태는 이태원 클럽발 N차 감염이 이어지면서
2020-05-20 노경민 기자 -
등교수업 첫날부터 고3 확진자 발생… 유은혜 "차분하게 대응해달라"
우한 코로나(코로나19) 여파로 80일간 미뤄진 등교수업이 20일부터 고3을 대상으로 이뤄진 가운데, 인천 지역에서 고3 학생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해당 지역의 일부 고교는 등교 중지 조치가 내려졌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전국 2300여개
2020-05-20 신영경 기자 -
검찰, '기부금 횡령 의혹' 정의연 압수수색… 강제수사 착수
검찰이 20일 '기부금 횡령'과 '쉼터 고가 매입' 논란에 휩싸인 정의기억연대를 압수수색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지석)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정의기억연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다만 "구체적인 혐의는 밝힐 수 없다"고
2020-05-20 김동우 기자 -
정대협부터 정의연까지… '거짓' 공시로 기부금 '장난'
위안부 할머니가 '돈줄'이었나… 기부금 6억 받고 1억만 공시한 정의연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 지원금과 관련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태에 이어 또 다른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인 '나눔의 집'도 후원금 유용 의혹이 있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다. 정의연의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또 다시 기부
2020-05-20 노경민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파기환송심 징역 35년·벌금 300억 구형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정농단 및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5년을 구형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재판에 불출석했다. 파기환송심 선고는 오는 7월10일로 예정됐다.검찰은 20일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오석준)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2020-05-20 김동우 기자 -
전주·부산 실종여성 연쇄살인범, 31세 최신종… 경찰, 신상공개 결정
전북 전주와 부산에서 실종된 여성들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최신종(31·사진)의 신상이 공개됐다. 범죄의 잔혹성과 치밀함이 높아 신상을 공개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전북지방경찰청은 20일 오후 2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2020-05-20 박찬제 기자 -
"조국 장관님과 정 교수님의 희생에 한없이 죄송하고 감사" 이런 말도
"윤미향 님의 성과 적극 홍보하는 계기 삼아야"… 이런 검사 진혜원
검찰의 '조국 수사'를 비판해온 진혜원(45‧사법연수원 34기) 대구지검 부부장검사가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의 '기부금 횡령'과 '쉼터 고가매입 의혹' 논란과 관련 "윤미향님의 성과를 적극 홍보하는 계기로 삼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nbs
2020-05-20 김동우 기자 -
"법외노조 처분 취소" 전교조에… 56개 학부모단체 "전교조 OUT" 외쳤다
"아이들을 정치 도구로 이용하는 전교조는 즉각 해체하라!" "법외노조 통보처분취소 판결을 신속하게 내려달라."20일 오전 대법원 청사 앞. 대법원 정문을 사이에 두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법외노조' 판결 여부를 둘러싸고 상반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전교조는
2020-05-20 신영경 기자 -
'수요집회' 만든 김문숙 "윤미향, 대표 되고 모금회로 변질… 위안부로 돈벌이 했다"
김문숙(93) 한국정신대문제대책부산협의회장이 정대협 대표를 지낸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을 "위안부로 돈벌이를 했다"며 비판했다. 김 회장은 1990년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처음으로 공론화한 인물로, 수요집회를 시작하는 등 '위안부 피해 알리기 운동'의 대모로 불린
2020-05-20 박찬제 기자 -
"자기 이익 위해 허위 통신한 자, 3년 이하의 징역"
"아파트 매입자금 허위 해명, 통신법 위반"… 윤미향 또 고발당했다
기부금 횡령과 위한부 할머니들의 '안성 쉼터' 고가매입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은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이 아파트 매입자금 출처 의혹으로 20일 추가 고발됐다.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는 이날 오전 '윤 전 이사장이 아파트 매입자금 출
2020-05-20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