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부터 고3만 매일 등교한다…“고2 이하 '격주', 초·중 '주1회'”
전국 초·중·고교의 등교개학이 오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지는 가운데, 서울지역 고교 3학년은 매일 등교를, 고1~2학년은 학년별 또는 학급별로 격주 등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중학교와 초등학교는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할 계획이다.서울시교육청은 18일 교육청에서
2020-05-18 신영경 기자 -
국민을 ○○○로 보나…"윤미향, 현금 풍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자금·쉼터 고가매입 의혹에… 윤미향 "문제 없다" 주장만 '반복'
정의기억연대(정의연·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수억원대의 아파트 구입자금 출처 관련 의혹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 고가 매입 의혹과 관련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에는 "
2020-05-18 노경민 기자 -
'n번방' 처음 만든 '갓갓' 문형욱 얼굴 공개… "성폭행 3건 직접 지시"
텔레그램에서 미성년 등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공유한 'n번방' 최초 개설자 '갓갓' 문형욱(24)의 얼굴이 공개됐다. 문씨는 얼굴 공개 심정을 묻자 "후회스럽고 죄송하다"고 말했다.경북지방경찰청은 18일 오후 2시쯤 문씨를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등 9개
2020-05-18 박찬제 기자 -
법세련, 윤미향 배임죄로 검찰 고발
'up 계약서' 의혹 윤미향… "제3자가 차익 빼돌렸을 가능성"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이 경기도 안성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힐링센터(쉼터)를 매입하면서 주변 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계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실제 거래금액보다 많은 금액을 계약서에 기재하는 이른바 '업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것이다.
2020-05-18 김동우 기자 -
"조봉암, 김일성에 '조언' 구한 뒤 대선 출마했다"
1959년 간첩혐의로 사형당했으나 2011년 대법원 재심 판결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전 진보당 당수 조봉암이 김일성에게 '대선 출마' 여부를 타진할 정도로 북측과 가까운 사이였다는 기록이 공개됐다.17일 주간조선에 따르면 1968년 9월 당시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내각
2020-05-18 조광형 기자 -
[오늘의 날씨] 출근길 강수예보… 오후부터 전국으로 확대
월요일인 18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서 느리게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이날 강수는 오전 9시부터 경기 북부에서 시작돼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서해5도에서 30∼80m
2020-05-18 박찬제 기자 -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의혹
"'위안부 쉼터', 與 당선인 '중개'로 시세보다 2배 비싸게 매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건립된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을 둘러싼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애당초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로 세워진 이 곳이 사실상 펜션처럼 사용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데 이어, 주택 거래 당사자와 중개자가 서로 아는 사이였고, 당시
2020-05-17 조광형 기자 -
그들이 '삼겹살 파티'할 때 할머니는 추위에 떨었다
7억짜리 쉼터 있는데… 이용수 할머니, 온수매트 깔고 '오돌오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모시겠다며 7억짜리 '쉼터'까지 마련했던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가 정작 이용수(92) 할머니에게 난방 지원을 하지 않아 할머니가 '온수 매트'로 겨울을 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뉴스투데이'에 따르면 김우철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2020-05-17 조광형 기자 -
조의금으로 엉뚱한 단체 지원… 생존할머니에겐 '0원'
"김복동 할머니 조의금으로 친북·국보법철폐단체 지원"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가 지난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故김복동 할머니의 장례식 때 받은 조의금 일부를 '탈북자 북송(北送) 추진 단체'와 '사드(THAAD) 배치 반대 단체', '국가보안법 철폐에 앞장서는 단체' 등에 나눠준 것으로 드러났다. 정의연은 이 조의금으
2020-05-17 조광형 기자 -
매입부터 관리과정, 이용실태… 모든 게 '비정상'
정의연, '힐링센터 술자리·윤미향 父에 7580만원 지급' 사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건립된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집(힐링센터)'을 사실상 펜션처럼 활용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해명과 사과 입장을 밝혔다. 정의연은 지난 16일 오후 홈페이지에 설명자료를 내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수요
2020-05-17 김동우 기자 -
5·18 당시 시민 보호한 경찰관 부당징계 취소
경찰이 5·18 민주화운동 40주기를 맞아 신군부의 명령을 거부하고 시민들 보호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던 퇴직 경찰관의 징계처분을 취소했다. 경찰청은 5·18 당시 부당하게 징계를 받은 퇴직 경찰관 21명의 징계처분을 직권취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대
2020-05-17 김동우 기자 -
정의 팔아 무위도식…
"삼겹살 굽고 술판"‥ 정대협, 위안부 할머니 쉼터 '펜션'처럼 사용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위해 만든 쉼터를 펜션처럼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정대협은 정의기억연대의 전신으로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이 상임대표로 있던 곳이다. 16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대협은 지난 2013년 현대중공업이 사회복지
2020-05-16 신교근 기자 -
코로나 공포 재확산… '이태원클럽발' 확진자 155명, 전국에 퍼졌다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자가 150명을 넘어섰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중에선 인천 학원강사로 인한 3차 감염 사례도 확인됐다. 이에 방역 당국은 4차 감염 차단을 최대 과제로 내세웠다.질병관리본부와 지자체 등에 따르면, 15일 오후 6시
2020-05-15 노경민 기자 -
위안부 할머니 장례지원금까지 조작?… 정의연 "751만원" vs 유가족 "25만원"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장례지원금도 '허위로 공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의연으로부터 실제로 지급받은 장례지원금은 공시금액의 16.6%에 불과했다는 유가족의 폭로가 나온 것이다. 할머니들의 장례지원금 조작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정의연의
2020-05-15 박찬제 기자 -
"'교육적폐' 전교조 해체하라"… 학부모들, "전교조 합법화 반대" 외쳤다
"전교조 합법화, 국민은 반대한다!" "교육적폐 전교조는 해체하라!"1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을 비롯한 53개 단체가 주최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합법화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오는 20일
2020-05-15 신영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