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글 읽어봐" '절규하는'이백만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 이백만씨가 또 나섰다. 최근 노무현 대통령이 과거 노사모 회원들을 청와대에 불러 오찬을 했다니, 노 대통령 찬양으로 유명해진 이씨로서는 재빨리 충성심을 과시하지 않고서는 뭔가 불안한 모양이다.이씨는 1일 평소와 다르게 언론사를 거론하기보다 조선일보

    2006-09-01 이길호
  • '바다이야기'에 벌벌떠는 여의도

    사행성 게임 비리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정치권이 초긴장 상태에 빠진 모습이다. 차관보급의 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사행성 게임 수사와 관련해 출국금지되자, 정치권에선 국회 문광위원들과 관련한 모종의 단서를 검찰이 포착한 것 아니

    2006-09-01 정경준
  • 오늘의 분노를 내년 대선때 또 잊을텐가

    문화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노무현과 바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바다이야기’의 진실은 결코 노무현 정권 임기 안에 밝혀지지 않을 것이다. 순진

    2006-09-01
  • 지지도 10%대 대통령의 ‘항변’

    문화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31일 KBS 특별회견은 자신의 국정운영에 대한 국민 지지도가 ‘10%대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겸허한 성찰 없이 특유의 버티기식 자기 변

    2006-09-01
  • 정기국회와 '미러 이미지'

    국제정치학 용어 가운데 '미러 이미지(거울 이미지·mirror image)'라는 개념이 있다. 1980년대까지 이어져온 미국과 소련을 양축으로 한 냉전시기 각국의 정책을 설명하는 것으로, 정확히 정의내리기 어렵겠지만 상대방(적국)을 바라봄에 있어서

    2006-09-01 이길호
  • 북한으로 날려보낸 삐라가 엉뚱하게 청와대에 떨어져

    대북인권단체인 ‘북한민주화운동본부’가 지난달 30일 오후 강화도의 한 야산에서 자체 제작한 ‘반 김정일 유인물’을 북한으로 날려보냈으나 31일 일부가 바람에 청와대 인근으로 떨어져 소동이 일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민주화운동

    2006-09-01 강미림
  • 한나라 "정부기구로 전락한 참여연대"

    ‘공익성’과 ‘독립성’을 위해 정부지원금조차 받지 않는다는 시민단체 ‘참여연대’. 그러나 참여연대의 전·현직 임원 36% 이상이 청와대와 정부 산하 각종 위원회 등에 진출한

    2006-09-01 송수연
  • 명계남, 하필 이때 청와대 방문

    바다이야기 사태의 배후 인물로 지목받아온 대표적 '노빠' 명계남씨가 청와대에 다녀갔다는 주장이 나와 새로운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헤럴드생생뉴스는 명씨가 지난달 31일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방문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명씨가&n

    2006-09-01 이길호
  • '이해찬·정동채 버틸수 있을까 보자'

    한나라당이 ‘바다이야기’ 사태와 관련,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정조준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1일 노무현 대통령이 KBS특별회견을 통해 대국민사과를 했으니 당시 행정수반이었던 이 전 총리와 주무부처 장관이었던 정

    2006-09-01 송수연
  • 민주 유종필 “빵없으면 케이크 먹으면 된단 말이냐”

    “국민과 동떨어진 별천지에 살고 있느냐”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뉴데일리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1일 노무현 대통령의 전날 회견 내용과 관

    2006-09-01 정경준
  • 한나라 "자기변명만 한 소인배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이 KBS특별회견을 통해 ‘바다이야기’ 사태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 등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1일 “잘 되면 내 탓, 잘못되면 남의 탓이라는 소인배들이 하는 자기변명에 불

    2006-09-01 송수연
  • "노무현 수업료를 왜 국민이 내나"

    '노무현은 변하지 않았고, 성난 민심은 더 거세졌다'바다이야기 사태에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 건성으로나마 사과했지만, 정권에 대한 타오르는 분노에 기름만 부은 꼴이 됐다. 넷심을 통해 본 여론은 노 정권의 뻔뻔함에 이제 치를 떠는 모습이다.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2006-09-01 이길호
  • 청와대 새주인은 이런 사람이

    서해교전 발발,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 노무현 대통령 당선 등을 예언해 주목받은 차길진씨. 차씨는 2007년 대통령 선거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을까. 극작가·소설가·벤처기업 대표이자 불교법사인 차씨가 '효자동 1번지'란 새 책을 냈다. 차

    2006-09-01 최은석
  • 열린당에서도 사학법재개정 분위기 확산

    사립학교법 재개정 문제와 관련, ‘일점일획’도 고칠 수 없다던 열린우리당 내에서 재개정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민심을 수습하고 총체적 난국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민생법안의 처리가 시급한 만큼 사학법 처리에 유연한 자세를 보이자는 주장이

    2006-09-01 정경준
  • 국민과 동떨어진 대통령의 생각

    동아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힙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KBS 특별회견에서 사행성 게임 문제에 대해 사과했다.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이다. “검찰 수사에 가이드라인을 주던 시대는 지났다”는 대통령의 말대로 성역 없

    200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