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섭 "튀어볼려고 우리편 공격하지마"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자신의 리더십에 대한 소속 의원들의 쏟아지는 비판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당내 비판의 목소리는 전작권 환수 논의 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이 무산된 29일 의원총회를 기

    2006-08-31 송수연
  • "노무현 아라비안나이트는 뻥"

    국민이 세금(25년간 1100조원)만 더 내면 2030년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3배가 오르고 삶의 질 수준은 미국을 추월하게 된다. 임기말 노무현 정부가 내놓은 '비전2030'에 담긴 청사진이다.뜬금없이 내놓은 노 정부의 '비전2030'에 한나라당은 황당하다는

    2006-08-31 최은석
  • 김태호 "정부, 전공노에 강경대응해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불법행위와 정치투쟁에 맞서 '고독한 싸움'을 이어온 한나라당 소속의 김태호 경상남도지사는 "불법단체인 전공노 문제는 범정부차원에서 법과 원칙에 맞게 적극적으로 대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2006-08-31 이길호
  • 김태호 "남해안, 동북아 7대경제권으로 육성"

    김태호 경남지사는 지난 2004년 최연소 민선 광역단체장에 취임한 후 연임에 성공, 젊은 도백으로서 미래의 차세대지도자로 각광받고 있다. 그는 국가발전전략으로 '남해안시대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선진국으로 위상을 높일 2008년 람사총회개최에도

    2006-08-31 이길호
  • '이해찬이 '바다'에 서민빠뜨려'

    국가안전기획부 수사국장 출신으로 한나라당 내 '정보통'으로 불리는 정형근 최고위원이 '바다이야기' 파문과 관련,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 책임이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정 최고위원은 30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해 "국정원측에서 2004년

    2006-08-31 최은석
  • 한나라, 이래놓고 국민한테 표달라 할건가

    국민일보 31일 사설 '한나라당 이러고도 집권을 꿈꾸나'입니다. 네티즌이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여권에 대한 국민 지지도는 2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내각책임제 국가라면 정권교체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정권 교체를 상정한다면 누가 뭐래도 한나라당이 제1의

    2006-08-31
  • 연작처당(燕雀處堂)

    중앙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에 하영선 서울대 교수(국제정치학 전공)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역사적인 한.미 정상회담이 두 주 앞으로 다가왔다. 벌써 여섯 번째인 두 정상의 만남을 굳이 역사적이라고 부른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2006-08-31
  • '노사모를 다시 모아 뭘하려고'

    노무현 대통령이 지지세 결집에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지난 27일 노사모 등 핵심 '노빠'들을 청와대로 불러모아 오찬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시민단체등과 연계해 나름의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자주 '퇴임 후'를 거론하면서 임기말 징후를

    2006-08-31 이길호
  • 김재홍 박형준의 냄새나는 여행

    동아일보 31일 사설 '김재홍 박형준 의원의 냄새나는 여행'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재홍(열린우리당) 박형준(한나라당) 의원이 지난해 게임사업자협회의 비용 부담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게임 박람회에 다녀온 것은 어느 모로 보나 국회

    2006-08-31
  • 강금원의 '궤변'- “삼성이 정권 가지고 놀아”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자였던 창신섬유 회장 강금원(53)씨가 삼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삼성이 정권을 가지고 놀았다”고 말했다. 강씨는 시사저널(9월 5일자)과의 인터뷰에서 삼성그룹 승계문제와 관련, “‘우리 아들이 대한민국 최고

    2006-08-31 강미림
  • 이상배 '노정권은 히틀러보다 더하다'

    한나라당 이상배 의원이 30일 '바다이야기' 등의 실정과 관련해 노무현 정권이 '히틀러보다 더하다'면서 노 대통령에게 "대선까지 1년4개월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물러나라"고 충고했다.

    2006-08-31 염동현
  • 박근혜, 스킨십 부족 '이젠 옛말'

    "스킨십이 부족하다"는 말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표 재임시절 소속 의원들로부터 여러 차례 받았던 지적이다. 박 전 대표는 이회창 서청원 최병렬 등 이전 당 대표들과는 다른 정치실험을 했다. 가장 큰 차이점은 '계보정치'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2006-08-31 최은석
  • "빅3 개인플레이 할때 아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30일 소속 국회의원 126명을 비롯 각 지역 당원협의회위원장, 상임전국위원, 중앙위원회분과위원장 등 290여명의 당직자들을 모두 한 자리에 불렀다. 250여명이나 참석했다.표면적인 이유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

    2006-08-30 최은석;송수연
  • 김한길, “대통령도 속이 편하시겠느냐”

    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는 30일 사행성 성인게임 파문과 관련한 노무현 대통령의 책임론이 일고 있는데 대해 “대통령도 속이 편하시겠느냐”면서 “한명숙 총리가 정부를 대표해서 공식적으로 대국민 사과를 한 내용에는 대통령의 의중도 담겼다고

    2006-08-30 정경준
  • 김용갑 "노무현은 국회명패까지 던졌지 않느냐"

    이종석 통일부 장관을 '세작'(細作), 즉 간첩에 빗대어 표현해 논란을 일으킨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자신에 대한 계속되는 여권의 공세에 정면으로 맞섰다.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

    2006-08-30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