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당, 사학법 잘하면 국회 일찍 끝내준다"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 고삐를 다시 조이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사학재단 이사장의 배우자·직계존비속 학교장 임용 금지 등 위헌 논란이 제기된 일부 조항을 손질하는 사학법 재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한 밝힌 것을 기회로 삼겠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1일 &ld

    2006-12-01 송수연
  • YS-JP"노·DJ가 세상 바꾸려한다"

     "노 대통령이 어지럽게 만든 것을 내년에는 새 정권이 확실히 청소해야 한다"(김영삼 전 대통령) "보고 있지만 않고 행동할 가능성도 있다"(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김영삼 전 대통령(YS)과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JP)가

    2006-11-30 송수연
  • 노무현을 너무 잘 꿰뚫어본 조순형

    문화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조순형의 ‘노무현론(論)’>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조순형의 촌철살인 한 대목을 떠올려 본다. 그는 민주당 시절 &

    2006-11-30
  • '빅3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한국도 죽는다'

    "당내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가 당을 버리고 떠날 정치적 환경이 그 어느 대선 때 보다 짙게 조성돼 있다"(정용석 단국대 명예교수)대선승리를 위한 공정경선관리자를 자임하며 결성된 한나라당내 모임인 '희망모임'의 창립기념세미나에서 나온 지적이다. 희

    2006-11-30 이길호
  • 민노당보다 더 핏대올린 임종인

    비정규직 관련 3법이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처리된 30일 국회 본회의장. 법안 국회통과 저지를 위해 이틀동안 국회 법사위장 점거농성을 벌였던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다. 권영길 의원단 대표를 비롯한 민노당 의원 9명 전원은 ‘비정규악법 날치기처

    2006-11-30 송수연
  • "빅3 탈당안해도 한나라가 진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손학규 전 경기지사 등 한나라당 유력후보 3명이 출중하기 때문에 경선 이탈자만 나오지 않으면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라는 것은 착각이다"함성득 고려대 교수(행정학)가 한나라당의 집권가능성은 '빅3'의 당

    2006-11-30 이길호
  • 유승민 "(홍준표법안) 한큐에 해결 안돼"

    홍준표 의원이 지난 2월 서울시장 후보 경선 당시 내놨던 '반값 아파트'공약이 9개월만에 한나라당의 당론으로 채택됐다. 당시 당내 부정적인 기류가 컸던 이 법안이 당론으로 채택되자 홍 의원은 매우 고무된 표정이다.29일 자신의 법안이 당론으로 채택되자 홍 의원은 기자회

    2006-11-30 최은석
  • 한나라 '노무현 꼼수 조심하자'

    하야 가능성을 언급한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 발언’으로 정치권은 온통 벌집 쑤셔 놓은 것처럼 술렁이고 있지만 한나라당은 오히려 조심스러워진 모습이다. 노 대통령 ‘임기 발언’에 대한 비판도 원론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 공세

    2006-11-30 송수연
  • 지금 청와대 홈피선 이런 일들이…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국무회의에서 자신의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임명을 철회와 관련, 국회를 비난한 뒤 "현실적으로 상황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서 대통령이 굴복했다"고 불만을 쏟았다. 청와대는 곧바로 청와대 홈페이지의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2006-11-30 최은석
  • 여 의원 38.5% ‘노, 탈당하라’

    열린우리당 의원의 약 40%가 ‘노무현 대통령의 당적 이탈이 필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신문이 28․29일 양일간 열린당 의원 총 139명 가운데 연락이 가능한 117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2006-11-30 정경준
  • 모든게 자신탓인줄 혼자만 모르는 노무현

    조선일보 30일 사설 <만사는 대통령의 ‘닫힌 마음’에서 비롯됐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28일의 임기관련 발언에 앞서 실제로 참모들과 대통령직을 중도 사퇴하는 문제를 논의했다고 열린우리당 이화영 의

    2006-11-30
  • 노무현의 불만·반발·엄살 "내가 굴복했다"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홍준호 선임기자가 쓴 <"대통령이 굴복했습니다">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29일) 여당의 한 중진을 만났다.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만들 때 누구보

    2006-11-30
  • ‘잃어버린 15년’을 또 늘이려는 움직임

    국민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한석동 논설실장이 쓴 <'잃어버린 15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화운동 세력의 민주화 이후 행적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대다수는 정치인으로 변신해 어떤 형태로든 국정을 주도했거나 수

    2006-11-30
  • 지지층 눈물짜려 기를 쓰는 노무현

    문화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홍정기 논설실장이 쓴 시론 '노대통령 한마디의 5대 오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마디 하겠다.” 이렇게 다잡은 노무현 대통령의 28일 국무회의 공언은 줄잡아 다섯 줄기가 예사롭

    2006-11-29
  • '유쾌한 명박씨'의 PK나들이

    지난 8월 '한반도 대운하' 탐사와 산업비전 탐사를 위해 부산 경남(PK)지역을 다닌 이후 석달여만에 다시 찾아 이틀간 지역 공략을 마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표정이 밝다. 한껏 자신감과 여유를 나타내기도 했다. 당내 대권경쟁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우

    2006-11-29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