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두언 "3만달러시대 열 이명박"

    "내가 명색이 연예인인데"공연료를 받지않고는 노래를 할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떠는 주인공은 바로 '자유분방'한 국회의원,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다. 3집앨범까지 낸 중견(?)가수이자 지난 2001년 '최고의 총리 최악의 총리'라는 베스트셀러를 발표한 유

    2006-12-05 이길호
  • 열린당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당의 진로를 둘러싼 열린우리당 내 통합신당파와 친노(親盧) 진영간 대립이 폭발 일보 직전이다. 폭발은 시간 문제일 뿐, 이미 양측은 넘지 말아야 될 선을 넘어섰다는 관측이다. ‘어느 한쪽이 죽어야 끝나는 정계개편 주도권 싸움이 돼 버렸다’는게 당내

    2006-12-05 정경준
  • 한나라 "또 6·25내전? 대중조작 일환"

    해외순방 중인 노무현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또다시 6·25전쟁을 ‘내전’이라고 표현하자 한나라당은 5일 “좌파적 역사관을 당연하게 만들려는 대중조작의 일환”이라고 맹비난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

    2006-12-05 송수연
  • 이명박고향 포항'생선아줌마'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당내 대권경쟁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고향인 경북 포항을 뒤흔들어 놨다. 5일 당 대표 퇴임 이후 처음으로 포항을 방문한 박 전 대표는 ‘열차 페리’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포항영일 신항만을 답사한 후 민심의 집합소로 불

    2006-12-05 최은석
  • 김근태아웃땐 정동영이 먹나(?)

    열린우리당 내 대표적인 정동영 전 의장계로 분류되는 정청래 의원이 4일 김근태 현 당의장에 대해 “어느 의장보다 막강한 권한으로 전권을 행사했는데도 상황이 악화됐다”면서 김 의장 체제의 실패를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이날 저녁 CB

    2006-12-05 정경준
  • 이명박의 강연정치 키워드는 '꿈과실천'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최근 각종 강연을 통해 '실천력'을 강조한다. 타 대권주자들과 본격적인 정책경쟁을 앞둔 상황에서 자신의 실현가능성을 강조해 상승세를 지켜가겠다는 의도다.이 전 시장의 강연은 대상에 따라 주제를 조

    2006-12-05 이길호
  • 한나라"열린당 쑥대밭돼도 우린 안말려 든다"

    노무현 대통령의 ‘편지’가 몰고 올 파장에 열린우리당만큼이나 한나라당도 긴장하는 모습이다. 한나라당은 5일 노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떠나면서 남긴 편지를 “한나라당을 노리고 쓴 것”으로 규정하며 &ld

    2006-12-05 송수연
  • '한나라당스러운' 오기도 없는 여권

    한겨레신문 5일자 여론면 '아침햇발'란에 이 신문 김회승 논설위원이 쓴 <‘중도적 민심’은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요즘 한나라당한테는 ‘부자 몸조심’이란 말이 제

    2006-12-05
  • 이·박·손에게 국가위기 대응력 있나

    동아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한나라당은 국민 눈물 닦아줄 수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난달 한 정계 원로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그는 ‘야당의 생명이 정책에 있는

    2006-12-05
  • 노무현같은 대통령 모신 국민은 고달프다

    조선일보 5일 사설 '노무현 대통령 모시고 국민 노릇하기 어렵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은 4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열린우리당 당원에게 보내는 편지’를 띄웠다. 대통령은 3일 인도네시아 방문길에 오르기

    2006-12-05
  • 노무현·김근태·정동영·천정배, 말로 망할것

    조선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신효섭 논설위원이 쓴 '말 때문에 망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권 안에서 열린우리당의 신당 창당 문제를 갖고 대판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국민 보기에 열린우

    2006-12-05
  • "노무현 민주당 경력부터 없애라"

    노무현 대통령이 4일 당원에게 보내는 편지 글을 통해 열린우리당 내 통합신당 추진 논의를 “구(舊)민주당으로의 회귀”라고 한 데 대해 민주당이 “노 대통령은 이력서에서 민주당 경력부터 삭제하라”며 발끈하고 나섰다. 민주당 김재

    2006-12-04 정경준
  • 박근혜·이명박보다 더 주목받는 홍준표

    요즘 정치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제외하고 가장 주목받는 사람은 바로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다. 홍 의원은 '반값 아파트'로 불리는 '대지임대부 분양주택 공급촉진을 위한 특별법'과 '대한토지주택공사법'을 지난달 20일 발의했다. 한나라당은 이 법안을 당론으로 받아들였고

    2006-12-04 최은석
  • "여당 싸울때 우리가 중심잡자"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정면충돌 양상 이후 한나라당은 정부·여당에 대한 공세보다 당의 ‘심기일전’을 강조하는 모습이다. 뒤숭숭한 여권 분위기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여권발(發) 정계개편에 휩쓸리지 않으려는 경계심이다. 한나라당 강재

    2006-12-04 송수연
  • 김진홍 "5·16은 군사쿠테타"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은 4일 5․16 군사쿠테타를 ‘5․16혁명’ ‘5월혁명’으로, 4․19혁명에 대해서는 ‘4․19학생봉기’등으로 기술해 논란을 빚고

    2006-12-04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