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에비타는 고 육영수 여사’

    우리국민들은 ‘한국의 에비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으로 고 육영수 여사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의 국모로 추앙 받는 에바페론의 이야기를 그린 앤드류 로이드의 뮤지컬 ‘에비타’의 연말 첫 공연을 앞두고 제작사가 포

    2006-10-13 강미림
  • 여당의원조차 "노무현 부동산 정책은 실패"

    국민의 80% 이상이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성과없다'고 비판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 부동산 정책은 자신의 퇴임 이후에도 불변할 것이고 차기 정부가 손댈 수 없도록 만들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그러자 여당 의원이 노 대통령의

    2006-10-13 최은석
  • 열린당,피감기관과 국감대책모의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의원과 피감기관 실무담당자들이 비공개로 만나 국정감사대책회의를 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

    2006-10-13 정경준
  • 한,KBS MBC 북핵보도에 '분노'

     공영방송인 KBS와 MBC가 12일 오전 라디오 방송에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비공식 대변인'인 김명철씨를 출연시켜 김씨의 "전쟁밖에 없다"는 협박과 폭언을 여과없이 방송해 물의를 일으킨 데 이어 이날 밤 KBS 2TV '생방송 시사투나

    2006-10-13 최은석
  • 이명박, '단독선두' 질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12일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이 전 시장은 오차범위를 넘어 박 전 대표를 크게 따돌린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조사한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전

    2006-10-13 이길호
  • 차라리 "북핵도 우리것"이라 말하라

    조선일보 13일 사설 <차라리 “북한이 핵 가진다고 별일 있나”라고 말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11일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 간담회에서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 방안은) 제재와 대화라

    2006-10-13
  • 김대중 등의 '북핵 미국 책임론' 기가 막힌다

    중앙일보 13일 사설 <'북한 핵실험 미국 책임론' 무책임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여권이 북한 핵실험과 관련해 '미국 책임론'을 제기하고 있다. 한마디로 사실에도 부합하지 않고, 안보 위기를 해소

    2006-10-13
  • PSI반대하는 김근태가 제정신이냐

    조선일보 13일 사설 '집권당 대표와 좌파단체 회원의 차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12일 북핵 관련 당정회의에서 “정부의 PSI(대량 살상무기 확산방지 구상) 참여 확대는 (남·북한간) 군사충

    2006-10-13
  • '호박넷' 박근혜지지자 결속에 한몫

    한나라당내 유력 대권주자 중 한명인 박근혜 전 대표의 야심작인 네티즌 참여형 사이트 ‘호박넷(www.hopark.net)’이 지지자 결속에 ‘한몫’하는 모습이다. 

    2006-10-13 송수연
  • 한명숙까지 미국탓하며 북 핵개발 응원하나

    동아일보 13일 사설 '총리까지 미국 탓하며 북 핵개발 응원하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핵실험을 미국 탓으로 몰고 가려는 세력이 정부 안팎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대중(DJ) 전 대통령이 그제 “북의 핵실험은 미국의 대

    2006-10-13
  • "오픈프라이머리하려면 돈돌려줘"

    최근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김성호 전 의원이 12일 노무현 대통령의 외곽지원그룹인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를 겨냥, "당내 민주주의를 파괴했기 때문에 즉각 해체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

    2006-10-12 정경준
  • 한나라 "국회의장이 동네깡패냐"

    정부를 상대로 진행된 북한 핵실험 관련 긴급현안질문 마지막 날인 12일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북핵 사태를 둘러싼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첨예한 신경전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장면이 연출됐다. 열린당은 3일 동안 진행되는 긴급현안질문에 대해 “차라리 그 시간에 장

    2006-10-12 송수연
  • 절망적 안보상황서 듣는 김영삼의 충언

    문화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할 말 한 YS'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의 핵실험 와중에 10일 열린 청와대 오찬 회동을 전하는 한 장의 사진. 전두환 김영삼(YS) 김대중(DJ) 등

    2006-10-12
  • 열린당 지지도·충성도 다 밑바닥

    여권의 전통적 지지텃밭인 호남지역민 상당수가 북한 핵실험 사태와 관련해 노무현 정권 대북 포용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한사연)가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호

    2006-10-12 정경준
  • 박사모 "아예 김정일에 축전을 보내라"

    박사모가 김정일 측근으로 알려진 김명철의 대남협박 주장을 그대로 방송한 양 방송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박사모는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아예 김명철 주장대로 김정일에 축전이라도 보내라"며 책임을 물었다.박사모는 12일 "북한이 대남 적화방송에

    2006-10-1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