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텃밭' 대구서 보는 근혜·명박

    정치권이 빠르게 대선국면으로 전환되면서 차기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 점차 커져간다. 추석연휴 직전 발표된 각 언론사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가 신문지면과 인터넷 화면을 가득 채우며 다음 '청와대 주인'을 두고 여론의 갑론을박 열기도 가열되는 분위기다.실제로 이번

    2006-10-12 최은석
  • “김덕룡 문제없다는건 재판부도 인정했다”

    한나라당 소장파 리더격인 남경필 의원은 12일 최근 정치 재개를 선언한 김덕룡 의원의 행보에 대해 “김 의원이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을 재판부도 인정했다”면서 김 의원의 정치 재개를 옹호하면서도 정치 재개 선언 시기에 대해서는 &ldquo

    2006-10-12 정경준
  • 한나라 '잘못한DJ가 웬 자랑이냐'

    북한 핵실험 사태에 대한 ‘햇볕정책 창시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원죄론’이 부상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12일 김 전 대통령이 연일 햇볕정책의 우수성을 선전하며 북핵 사태 해결 방안으로 ‘대화와 타협’을

    2006-10-12 송수연
  • '노무현 말투, 정말 곤혹스러워…'

    “대통령 말투 때문에, 휴…~”북한의 핵실험 강행 사태 이후, 노무현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이 전면 폐기되는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열린우리당 핵심 당직을 맡고 있는 한 의원이 한숨을 내쉬며 던진 말이다.이 의원은 북한 핵실험 발표 직

    2006-10-12 정경준
  • 엉터리 태극기로 나라홍보한 국정홍보처

    국정홍보처가 자체 홍보지에 태극기 문양을 잘못 게재한 채 책자를 발간하고 배포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홍보처는 이 같은 실수를 두 번이나 반복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인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보처가

    2006-10-12 최은석
  • KBS·MBC,김정일'나팔수'자청파문

    KBS와 MBC 두 공영방송이 아침시사프로에서 북한 김정일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알려져있는 김명철의 "전쟁밖에 없다"는 대국민 협박과 폭언을 여과없이 방송해 물의를 빚고 있다.  KBS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 MBC '손석희의 시선

    2006-10-12 이길호
  • 전여옥"공영방송이 적화방송틀어"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12일 북한 김정일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재일교포인 조미평화센터소장 김명철이 공공연히 남한 공영방송에 출연해 한반도 전쟁 불사라는 ‘협박성’ 발언을 쏟아낸 상황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

    2006-10-12 송수연
  • '근혜 텃밭' 영남 공략나선 명박

    최근 언론을 통해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권레이스에서 쾌속질주하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이 11일 대구를 찾았다. 영남대 초청 특별강연과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초청으로 '서문시장 축제'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 전 시장은 12일에도 대구를 찾는다

    2006-10-12 최은석
  • 북 실체에 국민 눈가린 좌파 노무현정권

    동아일보 12일 사설 '북(北)의 실체에 국민의 눈 가린 좌파정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군(全軍)의 간부화, 전군의 현대화, 전인민의 무장화, 전국의 요새화. 북한이 헌법 60조에 명시해 놓은 ‘4대 군사노선’이다.

    2006-10-12
  • 한나라 지도부, 촛불집회 참석

    한나라당이 북핵 반대 여론몰이에 나섰다. 북한 핵실험 강행으로 초래된 한반도 최대 안보위기 상황에 대한 노무현 정권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내각총사퇴 등 노 정권을 강하게 몰아세우고 있는 한나라당은 11일 장외로 나와 일반시민들과 입을 맞췄다. 김형오 원내대표를 비롯해 당

    2006-10-11 송수연
  • '욕하면서 따라하는' 열린당 의원들

    "노무현 정부에서 고위 공직 생활을 했던 분들이 야인이 된 뒤 무분별하게 정부를 비판하거나 자신이 관련돼 있던 정책의 취지조차 부인하는 일련의 흐름을 개탄한다… 도덕적으로도 용납되기 힘든 행위다. 굳이 노 정부를 평가하고 싶다면 적어도 임

    2006-10-11 이길호
  • 하룻새 뻣뻣해진 노정권 국무위원

    북한 핵실험 사태에 대해 일제히 고개를 숙였던 노무현 정부 국무위원들의 태도가 하룻밤 사이에 미묘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틀째 북한 핵실험에 관한 긴급현안질문이 진행된 11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들은 북한의 핵실험 강행으로 한반도가 ‘핵공포&rsq

    2006-10-11 송수연
  • '탄돌이',노무현 버리고 DJ앞으로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역풍으로 엉겁결에 당선된 여당 의원들, 일명 '탄돌이'들이 노 대통령에게 그토록 애정을 보이다 이제 책임을 몽땅 떠넘기고 자신들만 빠져나가려는 것이 마치 '난파선의 쥐떼 같다'"(2006. 8. 2. 한나라당 주성영 의

    2006-10-11 이길호
  • 이명박 "사람 굶어죽는데 핵실험이냐"

    한나라당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은 11일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 김정일 정권에 대해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한미공조와 국제공조를 통해 북핵문제를 해결해야

    2006-10-11 최은석
  • 이명박, 영남대서 큰 환영받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정치인 선호도 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은 1위를 차지했다. 11일 이 같은 조사결과가 언론을 통해 보도됐고 마침 이 전 시장은 이날 대구 영남대학에서 강연을 했다. 대학 강연을 앞두고 이런 결과를 접한 이 전 시장의 표정은 매우

    2006-10-11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