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종 "열린당 석고대죄하라"

    박찬종 전 국회의원이 지난 3일 열린우리당을 힐난하며 국민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박 전 의원은 구랍 25일 노무현 대통령의 사임을 촉구하는 글을 낸 이후 이날 다시 열린당을 비난하며 여권에 대한 비난을 이어갔다.박 전 의원은 국회 출입기자들에게 발송한 글을

    2007-01-04 강필성
  • 정운찬 "여당서 거론되는 게 더 싫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연합뉴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대통령에 관심없다"며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것도 싫지만, 특히 열린우리당에서 거론되는 게 더 싫다"고 말했다.정 전 총장은 3일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2007-01-04 신영은
  • 국민90%가 하는말을 당신이 못알아 듣는것

    조선일보 4일 사설 '말 줄이란 게 아니라 말 잘해 달란 겁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엊그제 “나더러 말을 줄이라는데 합당한 요구가 아니다”라고 거절했다. 노 대통령의 말에 대해 많은 국민이

    2007-01-04
  • 원희룡 "바보짓 알지만 전두환·DJ 만나야 했다"

    차기 대선주자인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신년초 부터 구설수에 올랐다.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원 의원이 전 전 대통령에게 큰절을 하는 사진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원 의원 지지자들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당내 대표적인 개혁세력이며 소장파의 리더격인 원

    2007-01-03 최은석
  • "이재오, 그럴려면 옷벗고 나가라"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튀는’ 대권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당내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면전에서 그의 최측근인 이재오 최고위원을 맹비난했던 손 전 지사는 3일 노무현 정부에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적극적으로 권

    2007-01-03 송수연
  • 이회창, 이명박에 "좋은일 있기를…"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이회창 전 한나라당총재를 찾아 새해인사를 나눴다. 이 전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자택에서 이 전 시장을 맞고 "새해 건강하고 좋은 일 있길 빈다"고 덕담했다. 지난 1일 대선불출마 선언을 한 이

    2007-01-03 이길호
  • 박근혜 사무실공개,95평에 2천명 운집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3일 신년 인사회를 계기로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사무실을 공식 오픈하며 본격적인 경선레이스에 닻을 올렸다. 지지율 하락 때문에 다급해진 박 전 대표는 이날 신년 인사회에서 막강한 세를 과시했다. 95평 남짓한 사무실

    2007-01-03 최은석
  • 12월19일 또 여당후보 당선 ‘대이변’온다

    문화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12월19일 이런 ‘대이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매우 ‘불길한 징조’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연초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2007-01-03
  • 한나라 "본전찾으려면 국민낯뜨거운 말삼가라"

    노무현 대통령의 ‘다변(多辯)’이 또다시 정치권 논란을 불러왔다. 이번에는 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말이 너무 많다는 비판에 “말을 줄이라고 하는 건 합당한 요구가 아니다”고 정면 반박한 게 문제가 됐다. 한나라당은

    2007-01-03 송수연
  • 홍준표"노무현시대 승계 준비하자"

    노무현 정권 4년 동안 총체적 국정파탄만 불러왔다고 비난하는 한나라당내에서 “노무현 시대를 승계하는 준비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반값 아파트’의 주인공 홍준표 의원은 3일 “노무현 시대를

    2007-01-03 송수연
  • 고건, '발등에불'맞고도 우물쭈물?

    범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로 꼽히는 고건 전 국무총리가 '시험대'에 놓였다. 하향 곡선을 그리던 지지율은 10%대까지 추락했으며, 그동안 추진하던 국민통합신당도 좀처럼 탄력을 받지 않는 상황이다. 뭔가 보여줘야 할 시점인데 녹록치 않은 형국이다.

    2007-01-03 정경준
  • 강재섭, 노무현이 전한 난 받았지만…

    신년인사차 3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를 찾은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 변 실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전하는 난초를 들고 강재섭 대표에게 새해 인사를 하러 왔지만 그를 맞는 한나라당의 분위기를 그야말로 냉랭했다. 

    2007-01-03 송수연
  • 이재오 "김정일은 한나라에 감사해야"

    ‘대선필승’을 다짐하며 2007년을 그 어떤 정당보다 활기차게 맞은 한나라당이 첫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북한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졌다. 북한이 신년사설에서 ‘반(反)보수대연합’을 통한 ‘대선개입’을 시사했기

    2007-01-03 송수연
  • 박근혜 "나도 국정경험 풍부하다"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이 대권행보의 초점을 '경제'에 맞추고 있다면 라이벌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외교·안보'에 두고있다. 박 전 대표는 어떤 방향과 방법으로 경제를 살릴지가 더 중요하다고 역설하며 이 전 시장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3일 MBC라디

    2007-01-03 최은석
  • 이명박, 현 경선방식으로도 1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 당헌 당규에 규정된 것과 똑같은 방식의 당내 경선을 실시해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BS와 '리서치 앤 리서치'가 지난해 12월 27~29일 한나라당 대의원과 당원 각각 500명과 공모선거인단 419명, 일반국민 100

    2007-01-03 심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