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헌시 가장 유리한 후보, 이명박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제안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대선 후보 선호도에서 1위를 기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 전 시장은 '차기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지지율에 더블스코어를 기록, 변함없는

    2007-01-12 심홍석
  • 독일 51번개헌했어도 큰틀 절대 손안댔다

    중앙일보 12일자에 실린 헌법학자 권영성 한림대 교수와의 인터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권영성(73.사진) 한림대 석좌교수는 11일 "한국의 정치 현실에서 연임제를 허용할 경우 독재를 불러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권 교수

    2007-01-12
  • 일본과 비교하면 노정권은 얼마나 경박한가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특파원칼럼'란에 이 신문 선우정 도쿄특파원이 쓴 '개헌론에도 국격(國格)이 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일본에서도 요즘 신문에 ‘개헌(改憲)’ 이야기가 종종 등장한다. 한국과 비

    2007-01-12
  • 노무현 탈당해도 개헌 어렵다

    노무현 대통령의 11일 '개헌을 위해 탈당도 고려한다'는 발언과 관련,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이 ‘대통령 탈당해도 임기내 개헌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의 19세이상 성인남녀 768명을 대상

    2007-01-12 강필성
  • 한나라 "노무현은 그만해라, 안속는다"

    노무현 대통령이 공중파를 이용해 기자회견까지 자청하면서 ‘4년 연임제’ 개헌 제안의 진정성을 강조했지만 논의 자체를 거부하는 한나라당은 요지부동이다. 한나라당은 11일 노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여론전&

    2007-01-11 송수연
  • 민주·민노 "오만한 건 오히려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이 11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야당이 개헌을 받아주면 (열린우리당을)탈당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자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은 "진정으로 개헌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개헌이 부결될 것을 전제로 그 책임을 야당에 떠넘기려는 것"이라며 일제

    2007-01-11 심홍석
  • 박근혜, 노무현에 "좋은대통령 조건은 이것"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을 '참 나쁜 대통령'이라고 말한 뒤, 노 대통령이 "나쁜 대통령은 자기를 위해 개헌하는 대통령"이라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자 박 전 대표가 좋은 대통령의 조건을 제시하며 이를 다시 맞받아

    2007-01-11 신영은
  • "나없었다면 어찌 개헌저지했을까"

    노무현 대통령이 끝내 '대통령 임기 4년 연임제'개헌안을 발의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러나 여야 의원들의 비율을 볼 때 개헌안이 국회를 통과하긴 힘든 상황이다. 개헌논의에 일체 불응하겠다는 한나라당이 개헌을 저지할 수 있는 의석(127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nbs

    2007-01-11 최은석
  • 한나라 "성추행 아들 옹호했던 이기명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을 “나쁜 대통령”이라고 했다고 ‘가정교육’까지 운운하며 독설을 퍼부은 ‘열렬 노빠’ 이기명씨에게 한나라당은 11일 “망언 취소와 백배사죄”를

    2007-01-11 송수연
  • 임종인마저도! '노무현 때리기'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제안에 노골적인 비판의 목소리가 본격적으로 터져나오고 있다. 노 대통령의 개헌론이 추진동력을 상실하면서 수렁에 빠지는 모습이다. 전날 이상민 의원에 이어 11일에는

    2007-01-11 정경준
  • 내가 말했더니 청와대가 "와글와글"

    “마음을 비우고 서로 아끼고 힘을 합쳐 어떤 수법에도 이겨내자”(이명박 전 서울시장) “모두 정신 차려 ‘참 좋은 대통령’을 만들자”(박근혜 전 대표) “큰 한나라당 만들어 12월 19일을 준비

    2007-01-11 이길호;송수연
  • 강재섭 "내가봐도 참 나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단 한마디로 정리해 버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나쁜 대통령”이 정치권의 새로운 ‘유행어’로 급부상한 모습이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1일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

    2007-01-11 이길호;송수연
  • "박근혜,가정교육잘못돼 부친에불효"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열렬 ‘노빠’ 이기명씨가 11일 또 '시궁창 수준'의 막말을 또 쏟아냈다. 친노 인터넷사이트 ‘데일리서프라이즈’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서다. 이씨는 노 대통령의 개헌 제안 직후 “참 나

    2007-01-11 정경준
  • '짝퉁' 빼면 열린당에 뭐가 남나

    동아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짝퉁' 빼면 여당에 뭐가 남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과거 경제부처 출신 관료들을 별로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6

    2007-01-11
  • 이회창 "노무현 또 탄핵정국 노려"

    "헌법이 동네 만화가게 만화책도 아니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한 장면을 지워버리고 다음에 바꾸자 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헌은 충분한 공론화와 검토 과정, 국민 공감이 있어야 한다. 불쑥 임기 말에 제안하는 것엔 의도가 있다&quo

    2007-01-11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