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섭 김근태, 그리고 대선기회주의자들

    동아일보 1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그제 호남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노무현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까지도 망쳐 놓았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lsquo

    2006-10-19
  • 송민순, 제정신이냐

    조선일보 19일 사설 '청와대 사람들, 도대체 제정신이 박혔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송민순 청와대 안보실장은 18일 강연에서 “국가의 탄생과 생존의 역사에서 미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많은 전쟁을 한 나라이고, 전쟁이

    2006-10-19
  • '햇볕과 포용의 차이는…'

    “당 대표는 찬양하고, 당 대변인은 비판하고 뭐가 진실이냐”“한나라당은 대표와 대변인의 입장에 단 한치의 오차도 없다”북한의 핵실험 사태로 촉발된 정부의 대북포용정책 기조의 수정 여부를 둘러싸고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대변인이

    2006-10-18 정경준
  • '불모지 호남', "박근혜 아니었으면…"

    한나라당에게 호남은 역시 '호남'이었다. 10·25 재·보선 지원유세를 위해 18일 전남 화순 지역을 찾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반긴 것은 500여명(한나라당 추산)의 시민들이었다. 호남지역에서 치러지는 선거의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지원유

    2006-10-18 송수연
  • "호남아부말고 햇볕파기설득해라"

    유석춘 연세대 교수가 "한나라당은 호남에 가서 햇볕정책에 대해 아부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북핵의 위험성을 국민에 전달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나라당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인 유 교수는 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민대통합, 어떻게

    2006-10-18 이길호
  • 이재정'2차핵실험이 뭐큰일이냐'

    북한의 2차 핵실험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재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 부의장이 2차 핵실험을 별 것 아닌 것처럼 여기고, 당연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파장이 예상된다. 이 부의장은 18일 KBS라디오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 "북의 2차핵

    2006-10-18 최은석
  • "박근혜곤두박질 바람직하지않아"

    열린우리당 김형주 의원은 18일 북한 핵실험 사태와 관련, “최대의 피해자가 예상치도 않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됐다”면서 “(이는) 우리에게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2006-10-18 정경준
  •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김병준

    문화일보 18일 사설 <'도로 김병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를 장관급인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장에 내정했다고 한다. 논문 표절 의혹이라는, 학자로서는 회복 불능의 도덕적 결함으로 물러난지 불

    2006-10-18
  • 박근혜"북한때문에 죽을순 없다"

    한나라당 ‘빅3’ 중 한 명인 박근혜 전 대표는 18일 “우리가 백보 양보해서 북한 때문에 손해 볼 수는 있을지언정 북한 때문에 죽을 수는 없다”며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제재조치를 촉구했다. 10&midd

    2006-10-18 송수연
  • 한나라 '이종석, 돈계산 똑바로 해라'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사업 지속여부를 두고 노무현 정부와 한나라당의 힘겨루기가 팽팽하다. 한나라당은 두 사업을 통해 북으로 유입되는 현금이 핵개발에 전용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노 정부는 물러설 태세가 아니다. 일부 여당

    2006-10-18 최은석
  • ‘진보'인사들 '탈색작업' 나섰나

    북한에 대한 비판을 금기시 해왔던 진보진영의 인사들이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핵실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나서 진보진영이 우리 사회의 '보수화'와 내년 '대선전망'을 고려한 '탈색작업'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낳고 있다.&nb

    2006-10-18 강미림
  • 한발뺀 한나라 'DJ옳다는게 아냐'

    17일 한나라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치켜세웠다. 이날 10·25 재·보선 지원유세를 위해 전남 화순과 해남을 방문한 강재섭 대표는 "노무현 정부의 대북포용정책은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까지 망쳐놓은 정책이었다"고

    2006-10-18 최은석
  • "조기숙 증조부는 ‘탐관오리’ 조병갑"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1894년 부정에 항거한 동학혁명의 도화선이 됐던 탐관오리 전라북도 고부군수 조병갑의 직계 증손녀로 밝혀졌다고 월간조선 11월호가 보도했다. 조기숙

    2006-10-18 정경준
  • 한"핵실험장소서 축하행사할 작정이냐"

    1978년 제11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공동합의한 뒤 유지돼 온 미국의 핵우산 제공 조항을 정부가 삭제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지자 한나라당은 경악했다. 북한의 핵실험에 '미국 책임론'을 주장하고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 이후에도 노무현 정부의 대북포용정책의

    2006-10-18 최은석
  • "곧끝날 노무현세상 조금만 참자"

    교수시절 논문표절 의혹으로 인해 교육부총리직에 낙마했던 김병준씨가 사퇴후 두달만에 노무현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장으로 복귀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경악'하고 있다.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김씨는 빠르면 18일 인사추천회의를 거쳐 정책위원장으로 결정될 가

    2006-10-18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