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끼리끼리 인사 들통나면 밥 먹듯 거짓말

    조선일보 14일자 사설 '청와대 끼리끼리 인사 들통나면 밥 먹듯 거짓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올립니다.  증권선물거래소 감사 인선을 둘러싼 인사 외압의혹을 부인했던 청와대가 하루 만에 인사 개입을 털어놨다. 청와대는 증권선물거래소 감사 추천

    2006-10-14
  • 열린우리당은 북한 쪽 집권당인가

    조선일보 14일자 사설 '열린우리당은 어느 쪽 집권당인가'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올립니다.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은 13일 한국주재 영국 대사를 만나 “북핵 해결을 위해 6자회담, 북미회담, 남북회담을 모색해야 한다. 영국은 북

    2006-10-14
  • 지도자 동무가 꿰뚫고 있는 대한민국

    조선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신창식 주필이 쓴 '지도자 동무가 뛔뚫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다. 최고 권력자는 그를 믿었고, 그도 최고 권력자를 숭배했다. 믿지 않고서야 오가는 문

    2006-10-14
  • 대통령 해먹기 정말 편한 대한민국

    중앙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런란에 이 신문 김종혁 정책사회데스크가 쓴 '대통령 하기 편한 대한민국'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은 행복한 분이다. 왜냐고? 국민이 착해서 그렇다. "서민들은 살기 힘들

    2006-10-14
  • '미일과의 거리' 확인한 한중 정상의 북핵 논의

    동아일보 14일자 사설 "'미일과의 거리'확인한 한중 정상의 북핵논의" 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한중 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후진타오 국가주석은 북한 핵실험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필요하고도 적절한

    2006-10-14
  • ‘박정희는 시대의 선구자였다'

    “요즘 들어 부쩍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소탈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시도 때도 없이 떠오르는 것은 그만큼 나라가 어렵다는 방증이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바로 알려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나가자는 취지를 담은 ‘월간 박정희’가 지난달

    2006-10-14 강미림
  • 이명박 "대한민국 경영자되겠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나는 대한민국의 권력을 잡자고 나온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경영자가 되려고 나왔다"며 사실상 대권도전을 공식선언을 했다. 이명박 전 서

    2006-10-13 이길호
  • 'DJ가 해먹을 자리는 한총련의장'

    “이제 DJ가 갈 수 있는 유일한 자리는 차기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의장이거나 통일연대 상임대표일 듯하다. 전두환의 피해자가 절대독재자 김정일의 부역자로 전락하다니 끝까지 자신과 자신의 정책에 비판적으로 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교훈만이 그가 남기는 유물

    2006-10-13 송수연
  • 열린당, '이명박 흠집내기' 시동

    차기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에 대한 여당의 흠집내기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열린우리당은 서울시의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부지 특혜분양 의혹을 집중공략할 태세다.상암동 DMC는 이 전 시장이 추진한 사업이다. 열린당은 이미 지난 4월부터

    2006-10-13 최은석
  • 핵실험직후 금강산 7시간동안 연락두절

    지난 9일 북한이 핵실험을 성공했다는 보도가 나간 직후 7시간 가량 금강산 현지와 연락이 두절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는 수천억원의 대북관광사업 투자에도 불구하고 현지와 연락할 긴급 통신조차 확보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주무부처 장관

    2006-10-13 최은석
  • 강재섭 '제발 골프치지 마라'

    13일 부터 국회 국정감사가 시작됐다. 이날 오전 김형오 원내대표 주재로 주요당직자회의를 개최한 한나라당은 이번 국정감사를 "비장한 각오로 임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김 원내대표는 "사실상 노무현 정권의 마지막 국감"이라며

    2006-10-13 최은석
  • 열·한, PSI참여확대놓고 '대충돌'

    정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참여 확대 여부를 놓고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간의 갈등이 전면전 양상으로 발전했다. PSI 전면 참여를 앞세워 대북강경론을 주장하는 한나라당과 PSI 확대 참여에 반대하며 대화와 타협을 강조하는 열린당의 주장이 팽팽히 맞

    2006-10-13 정경준
  • '박근혜 움직이면 바로 뒤집혀'

    한나라당 ‘빅3’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강연정치’ ‘민생탐방’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박근혜 전 대표는 독일 방문 이후 눈에 띄는 행보가 없다. 북한 핵실험 사태로

    2006-10-13 송수연
  • '개도 안짖더라'는 노무현말 새빨간 거짓말

    "사행성 성인오락게임 '바다이야기' 파문이 터진 뒤 나온 '개도 짖지 않았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해명은 거짓말이다"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은 노 대통령의 발언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2006-10-13 최은석
  • 김용갑 '민노당은 조로당으로 이름 바꿔라'

    민주노동당이 핵실험 강행으로 한반도 안보불안을 불러온 북한을 ‘친선교류’라는 명목으로 방문하겠다고 밝히자 한나라당 강경보수파 김용갑 의원은 13일 “차라리 조선노동당으로 이름을 바꿔라”고 격노했다.

    2006-10-13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