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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빈둥빈둥은 박근혜겠지"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가 '이색적인' 주장을 하고 나섰다. 장 원내대표는 28일 KBS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빈둥빈둥' 발언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겨냥한 것"이라고 말했다.
2007-02-28 신영은 -
한나라 "열린당이 민주화문제 발끈할 자격있나"
한나라당은 28일 열린우리당이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비난한 것에 대해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열린당이 위장 민주화 세력임을 자인했다"고 받아쳤다. 이날 열린당 김영춘 최고위원은 이 전 시장의 전날 조찬에서 나온 발언에 대해
2007-02-28 심홍석 -
신기남"노 입당원서 내가받았는데…"
열린우리당 창당주역 '천신정'의 한 사람인 신기남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이 공식화된 28일 노 대통령에게 공개편지를 보냈다. 신 의원은 당의장 시절 노 대통령에게 직접 입당원서를 건넨 사람으로서 참담하다는 심정과 당내에서 노 대통령의 탈당 주장이 자연스럽
2007-02-28 신영은 -
김현미 "아 됐어, 잘해 먹어!"
열린우리당의 28일 제219차 의원총회 자리는 '불안' 그 자체였다. 전날 노무현 정부의 대표적 기업규제정책인 출자총액제한제도 완화 법안이 정무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김현미 의원이 "비례대표라 탈당엔 한계가 있지만, 열린당과 함께가는 데 고민하고 있다&q
2007-02-28 신영은 -
한나라 "폭군 네로같은 노무현"
한나라당은 28일 노무현 대통령의 열린우리당 탈당을 “위장이혼” “이벤트”로 평가절하하며 “불타는 로마를 바라보며 자신만의 유흥을 즐긴 폭군 네로의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비판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이날
2007-02-28 송수연 -
박측"손학규싸워주니 우린 보기만"
이틀째 호남을 방문중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8일에도 말을 아꼈다. 오해를 살만하거나 경쟁후보들과 충돌할 만한 발언은 피했다.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빈둥빈둥" 발언으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의 정면충돌이 일어났음에도 일절
2007-02-28 최은석 -
손학규 "냉전세력이 한나라 주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본격적인 ‘색깔내기’가 시작됐다. 손 전 지사는 28일 남한이 북한의 경제 재건을 이끌어 북핵 문제를 해결하자는 대북정책 ‘한반도평화경영전략’을 내놓았다. 한나라당과 당내 경쟁자들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
2007-02-28 송수연 -
이명박"경제없는 정치가 어디있나"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21세기에 경제없는 정치가 어디있나"고 말해 '정치 잘 아는 사람이 차기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을 정면 반박했다.
2007-02-28 이길호 -
열린당,노무현 내치고 결국 DJ당 되나
대통합신당 추진을 위한 열린우리당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통합신당 추진의 최우선 과제로 민주당과의 통합에 사활을 걸고 당내 중진 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문희상 의원의 ‘민주당과의 신속한 통합’ 요구 발언에 이어 27일에
2007-02-28 정경준 -
정형근'천정배가 감히 이명박을…'
열린우리당을 박차고 나와 ‘민생정치모임’을 이끌고 있는 천정배 의원(무소속)의 ‘이명박 때리기’에 대해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은 28일 “과대포장·과대선전으로 국민 속여 노무현 대통령을 만든 것에 대해 자
2007-02-28 송수연 -
"노대통령 집은 초가삼간이겠죠"
27일 노무현 대통령과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가진 '취임4주년, 노 대통령과의 대화'에선 노 대통령의 종전 주장을 들을 수 있었다. 되풀이되는 일방적인 주장에 네티즌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선 28일 오전 10시15분 현재
2007-02-28 신영은 -
한나라당 깨진다는 믿음은 부질없는 기대
한겨레신문 28일치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한나라당은 깨지지 않는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작년까지는 갈라지지 않는다고 봤다. 그런데 지금은 갈라질 수도 있다고 본다. 박근혜 전 대
2007-02-28 -
"대선후보를 테러로부터 보호하라"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은 27일 17대 대선은 좌우파간 치열한 대결이 예상되는 특수상황이라 규정하고 유력 대선후보를 테러에서 보호할 수 있는 특별법안이 제정돼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2007-02-28 심홍석 -
"불쏘시개나 치어 리더 찾습니다"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여권(與圈)의 대선 분위기를 띄워 달라니, 내가 치어리더냐.”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지난 주에 한 말이다. 정운찬 전
2007-02-28 -
'이건 아니잖아' 답답한 이명박
'빈둥빈둥'이라는 돌출발언이 정치권에서 예상밖의 파장을 불러오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정치권에 진의와 달리 전달되고 확대해석되는 것에 답답함도 감추지 못했다. 이 전 시장은 "산업화 시대와 민주화 시대 사람들이 서로 인정하고 존경해야
2007-02-27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