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옥 "손학규, 민심구걸유람 쇼"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2차 민심대장정'에 나서자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너무나 속보이는 쇼"라며 "'아예 이참에 귀농하라"고 비꼬았다. 전 의원은 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철새에서 단물로-손학규의 정치대장정?'이란 제목의 글을 올

    2007-07-02 최은석
  • 한나라 "영주권자에게도 참정권 줘야"

    재외국민참정권(참정권) 확대 범위와 시기를 놓고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단기체류자는 물론 영주권자에게까지 투표권을 주고 올 12월 대선부터 이들의 투표를 허용하자는 반면 열린당은 일단 단기체류자에게만 투표권을 준 뒤 영주권자로 확대하

    2007-07-02 최은석
  • 박근혜 옷값은 얼마나 될까

    우파 인터넷 신문으로 잘 알려진 독립신문이 검소한 이미지로 각인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의상 비용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독립신문은 2일 박 전 대표는 2004년 3월 23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최소한

    2007-07-02 강필성
  • 이명박, 지지율 회복속에 호남공략

    한나라당 경선레이스가 본 궤도에 오른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세불리기 경쟁도 가속화되고 있다. 이 전 시장은 2일 이틀째 호남민심, 당심챙기기에 주력한다. 전날 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북한산에 올라 필승의지를 다진 이 전 시장은 곧바로 전남 여수

    2007-07-02 이길호
  • 이·박, 한나라 지지층서 '접전'

    한나라당 ‘당심(黨心)’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2일 조선일보가 한나라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 조사에서도 두 후보의 격차가 올해

    2007-07-02 송수연
  • 이명박 처남, 47곳 땅 매입 확인

    경향신문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처남 김재정씨가 소유했던 부동산을 추적 확인했다고 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1982년과 1991년 사이 김씨는 전국 47곳, 224만㎡(67만여평)이나 되는 부동산을 보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경향신문의

    2007-07-02 강필성
  • 범여권 새판짜기는 로또 또는 야바위(?)

    국민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칼럼 ‘대선, 로또? 야바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 집에 살아도 시동생 성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남편과 시동생의 아버지가 달라서 혼란스럽다는 뜻일 터이다

    2007-07-02
  • 이·박도 모르게 측근들이 해당행위 했나

    조선일보 2일자 사설 ‘이․박도 모르게 측근들이 해당행위 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가 이명박 후보측 정두언 의원과 박근혜 후보측 곽성문 의원을 징계하기로 했다. 정 의원은 정부가 만든

    2007-07-02
  • 노무현 대통령에 침묵(?)하는 사회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 '대통령의 종횡, 사회의 침묵'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조용하다. 숨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숨은 쉬는지 몰라도 움직임이 없다. 거리에는 날마다 거친 확성기 소리가

    2007-07-02
  • 공성진 '박근혜 후보되면 수도권 분당' 발언 논란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이 1일 이명박 캠프의 북한산 산행 하산길에 박근혜 전 대표가 대선후보가 될 경우 이 전 시장과 가까운 수도권 의원들이 분당을 논의할 수도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일부 언론에 보도됐으나 정작 본인은 `분당'을 언급한 기억이 없다고

    2007-07-02
  • 이·박 지지율 격차 다시 벌어져

    최근 여론조사에서 좁혀졌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 격차가 다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SBS가 1일 보도했다.

    2007-07-01 강필성
  • 이 "뿌리깊은 나무 흔들리지 않아"

    "바람이 거세게 불어 가지가 흔들릴지 몰라도, 뿌리가 깊은 나무는 원래의 길에 서 있을 것"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아무리 음해를 하고 혼란스러워도, 국민이 알아보고 결국 길을 열어주신다는 뜻인 본립도생(本立道生)의 각

    2007-07-01 이길호
  • 범여권 '사람없어도 맞짱은 뜬다'

    대통합 추진 등 ‘갈 길 바쁜’ 범여권이 아이러니하게도 올 연말 대통령 선거 상대 후보 ‘물색’(?) 작업에 한창인 모양새다. 당장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중 누가 범여권의 상

    2007-07-01 정경준
  • '꿈꾸는' 여권주자는 '대하빌딩'에

    #장면 1. 지난 2002년 12월 19일 밤. 제16대 대통령 당선자 노무현 후보는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대하빌딩 4층에서 노 당선자는 개혁당 지도부 및 관계자들을 얼싸안고 감격에 또 감격했다. 대하빌딩에 위치한 개혁당사는 노

    2007-06-30 정경준
  • '상승세' 박근혜, 격차 점차 좁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혀지면서 한나라당 경선이 박빙의 승부로 흐르고 있다. 양 주자가 치열한 검증공방전을 치르면서 박 전 대표는 ‘상승세’를, 이 전 시장은 ‘하락세’를

    2007-06-30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