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주의 시장경제 가치관을 검증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원으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 대선 후보 자질을 검증하는 구체적인 모델이 제시됐다.  10일 서울 종로구 흥사단 강당에서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

    2007-05-10 강필성
  • 이-박 반목, '대선3연패'의 시나리오

    문화일보 10일 사설 '한나라당, 경선 룰 분쟁과 지켜야할 5대 원칙'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의 대선 주자간 경선 룰 분쟁이 9일 강재섭 대표의 중재안 제시에도 불구하고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특히

    2007-05-10
  • "이명박, 대한민국의 어버이가 돼 달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공식출마선언을 한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기자실은 100여명의 내외신 취재진과 1500여명의 지지자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오전 11시경 당사에 도착한 이 전 시장은 경선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을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과 함께 단상에 올랐으며

    2007-05-10 이길호
  • '제3세력' 전진코리아, 신당창당 박차

    중도성향의 신당 추진을 선언한 '전진코리아'(최배근 김윤 김유식 공동대표)가 신당 창당에 박차를 가한다. 전진코리아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문가 중심의 선진 평화 세력의 신당을 만들어 정계의 구조조정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임은 14일 서

    2007-05-10 신영은
  • 박근혜 "이런 식이면 경선도 없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강재섭 대표의 '경선룰' 중재안을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9일 강 대표의 중재안 발표 이후 사실상 거부의사를 밝혔던 박 전 대표는 1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재안에 거부의사를 직접 표명했다. 이날 경기도 고양 덕양갑을 당원간담회를 위

    2007-05-10 송수연
  • 열린당, 공식출마 맞춰 '이명박 때리기'나서

    열린우리당 선병렬 의원이 10일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불법 선거운동에 관한 한 상습법"이라고 맹비난했다. 선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실을 찾아 이 전 시장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2007-05-10 신영은
  • '노-DJ, 걷잡을수없이 세게붙을것'

    대통합을 둘러싼 범여권 내부의 갈등이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DJ) 전 대통령간의 정국구상 시각차와 맞물리면서 두 전·현직 대통령간의 기싸움 양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범여권의 전통적 지지 텃밭인 호남세력을 어떻게 볼것인가 하는 이견인데, 호남세력이 범여권

    2007-05-10 정경준
  • 이명박 "한나라후보로 반드시 정권교체하겠다"

    "저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 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를 위해 일하겠습니다 … 한나라당 후보로 반드시 정권을 교체하고야 말겠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출마선언문 중)이명박

    2007-05-10 이길호
  • 달라진 이재오, 농담하고 웃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9일 강재섭 대표가 던진 '경선룰' 중재안을 수용했다.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 ⓒ연합뉴스 강 대표의 중재안으로 경선을 치를

    2007-05-10 최은석
  • 김학원"당쪼개지는 중재안 상정못해"

    당헌·당규개정의 권한을 갖고 있는 한나라당 전국위원회 의장인 김학원 의원은 10일 기자간담회를 자청했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김 의원은 당초 공개회의를 통해 강재섭 대표가 제시한 중재안을 전국위원회에 상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려 했다.

    2007-05-10 최은석
  • 이명박 대선 출마선언문 전문

     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를 위해 일하겠습니다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한나라당 당원 동지 여러분!저는 오늘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이 문명사적 전환기를 뚫고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우뚝 서게 해야 한다는 시대의 명령에 엄중

    2007-05-10 이길호
  • 노무현과 김대중의 기 싸움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 란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과 현 정권을 떠받치는 두 기둥이던 정동영 김근태 씨의 관계가 갈 데까지 간 것 같다. 나중에 큰길에서 다시 만나기 위한

    2007-05-10
  • 강재섭 "무조건 앞으로 나갈 것"

    10일 오전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 분위기는 폭풍전야의 모습이었다. 9일 강재섭 대표가 '경선룰'의 최종 중재안을 던진 뒤 열린 회의다. 박근혜 전 대표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박 전 대표 캠프내에서는 강 대표의 퇴진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강 대표가 곧바로 당헌

    2007-05-10 최은석
  • 경선 룰 ‘신의 답’은 없다

    동아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어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측에 경선 룰 중재안을 내놓고 “양 캠프가 애국심을 갖고 판단하고 수용해 달라”고 호소했다. “양보

    2007-05-10
  • 노무현·정동영·김근태? 찍어준 사람이 바보지

    중앙일보 10일 사설 '노무현, 정동영, 김근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과 정동영 김근태 열린우리당 전 의장. 노 정권의 잉태기인 2002년부터 근 5년 동안 3인은 집권 정치세력의 핵심 동지였다. 열린우리당 창당 때는 공동 주

    2007-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