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옥 "이명박만이 정권교체 지름길"

    '박근혜의 입' '박근혜의 분신'으로 불리던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 전여옥 의원이 "이명박을 돕는 길만이 정권교체의 지름길"이라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 전 의원은 12일 여의도 한나라당 기자회견장과 이 전 시장 캠프사무실에서 기자회

    2007-07-12 이길호
  • 공인중개사 회원등, 박근혜 지지선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원군이 늘고있다. 11일 오전에는 여성단체 관계자 54명이 박 전 대표 지지를 선언했고 오후에는 전국 개별화물 자동차 운송사업연합회(대표 안철진) 관계자 20여명이 지지를 밝혔으며 저녁에는 한 호텔에서 예체능계 100여명이 박 전 대표는 &

    2007-07-12 최은석
  • 한나라 "선관위 희롱하는 노무현"

    청와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보낸 사전질의서를 공개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12일 “노무현 대통령은 치사한 방법 쓰지 말고 자숙하라”고 비판했다. 강재섭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청와대가 사전질의서를 공

    2007-07-12 송수연
  • 박측"가장많은 혜택받은 전여옥이…"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의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지지선언에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은 딱히 할 말이 없다는 분위기다. 캠프 관계자들은 전 의원의 이 전 시장 지지선언에 대해 물어보면 한결같이 한숨부터 내쉰다. 크게 놀랄 일은 아니라는 분위기지만 기분은 언짢은 모습이다. 예견했었

    2007-07-12 최은석
  • 이명박 친인척 정보 김혁규에 넘어갔나

    이명박 한나라당 유력 대선예비후보와 친인척 관련 정보 유출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속속 드러나면서, 이 후보 관련 정보 유출 의혹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당장 이 후보 관련 정보 유출의 배후세력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11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2007-07-12 정경준
  • 전여옥, 이명박 지지 선언

    대변인 시절 박근혜 전 대표의 입으로 활동했던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공식 지지선언한다. 전 의원은 12일 여의도 이 전 시장 캠프 사무실을 찾아 "이 전 시장을 돕는 일이야말로 정권교체의 지름길이라고 확신한다&

    2007-07-12 이길호
  • 한나라당과 이 후보 측의 한심한 처신

    중앙일보 12일자 사설 '한나라당과 이 후보 측의 한심한 처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경선 후보의 처남 김재정씨의 고소·고발을 둘러싼 소동은 당과 이 후보 측의 무질서·무소신을 보여줬다. 왔다갔다하는

    2007-07-12
  • “언론자유 위해 국보법 폐지” 주장한 기자협회장

    조선일보 12일자 사설 <“언론자유 위해 국보법 페지” 주장한 기자협회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정홍보처와 기자협회, PD연합회, 언론노조, 인터넷신문협회 등 4개 언론단체가 브리핑룸 통폐합을 비롯한 취재

    2007-07-12
  • '손학규 씨, 웃고 있지만'

    동아일보 12일자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며칠 전 손학규 씨가 한 언론 인터뷰에서 한나라당 탈당 이유를 비교적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고 한반

    2007-07-12
  • 한나라당 대의원, 시험에 들다

    조선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주용중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한나라당 대의원, 시험에 들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선거인단 18만5323명(대의원+당원+일반국민)의 명부 정리

    2007-07-12
  • 김재정 소송강행에 이측 '곤혹'

    김재정씨측이 피고소인들의 공개사과를 전제하며 고소 취소 권유를 거부해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고소 취소를 요구하는 당과 강경하게 맞서고 있는 김씨측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진 형국이다.11일 광주를 방문중인 이

    2007-07-11 이길호
  • 김재정 고소취소 거부에 한나라 '당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처남 김재정씨와 (주)다스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에 대한 검찰 고소고발을 취소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1일 “어리석은 일인 것 같다.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당 지도부가 총출동해 이 전

    2007-07-11 송수연
  • "당이 이명박 코치까지 해주나"

    현재 한나라당 최고지도부 중 박근혜 측으로 분류되는 의원은 없다는 게 당내 평가다. 현 지도부의 출범초 모양새는 분명 박 전 대표 측에 유리했다. 그러나 4·25재보선 패배 이후 강창희 전여옥 두 최고위원이 사퇴하면서 힘의 균형은 이명박 전 서울시

    2007-07-11 최은석
  • "취소못해?이캠프,국민 우롱하나"

    이명박 캠프가 11일 김재정씨에게 고소 취소를 권유하기로 했지만 이 결정이 나온지 3시간 만에 김씨가 피고소인의 공식사과 없이는 고소 취소를 할 수 없다는 강경방침을 밝힌 데 대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는 '어이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nbs

    2007-07-11 최은석
  • 상식 넘어선 이해찬의 '막말 퍼레이드'

    최근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후보를 겨냥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막말’이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폭언’에 가까운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이 전 총리의 행보를 놓고 정치권 안팎에선 범여권 대선주자로서의 &ls

    2007-07-11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