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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 이래갖곤 본선은 보나마나다
조선일보 11일 사설 '한나라당이 오해와 오판을 거듭하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9일 언론 인터뷰에서 “이명박 후보는 ‘이 재산이 당신 것이냐’고 물으면 ‘이런 점에서 내 것
2007-07-11 -
이재오 잡으러 간 박근혜?
정당은 대통령 선거 240일 전 각 지역 정당사무소 개소가 가능하다. 지구당 폐지 이후 정당의 각 지역 대선관련 업무를 맡게 되고 중앙당의 지원도 받게된다.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을 앞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은 현재 조직강화에 한창이다.
2007-07-11 최은석 -
범여 대통합 '박상천을 어찌하리'
범여권이 대통합 활로 찾기에 안간힘을 쏟아 붓고 있다. 그러나 곳곳이 온통 ‘지뢰’ 투성이다. 헛발을 내딛는 순간 ‘대통합이고 뭐고 아주 끝장날 판’이다. 범여권 관계자들은 일제히 박상천 중도통합민주당 공동대표를 범여
2007-07-10 정경준 -
이측, '김재정씨 고소취소로 가닥'
검찰의 정치개입을 우려한 한나라당 지도부의 거듭된 고소취하 권유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이 전 시장측은 이르면 11일 선대위 부위원장 회의를 통해 이 전 시장 처남 김재정씨에게 고소 취하를 권유할 것인지 구체적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
2007-07-10 이길호 -
서청원 "한나라당원이면 박근혜지지 의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 고문인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는 10일 대전 서구 둔산동 오페라웨딩홀에서 열린 대전·충남지역 당원간담회에서 "한나라당의 전 당원은 박 전 대표를 지지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2007-07-10 최은석 -
"충청도가 왜 이명박에 표 주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가 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너무 많다.' 16개 시·도별 당원간담회를 통해 당심공략을 하고 있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박 전 대표 측에선 당원간담회 때 마다 이 전 시장이 당의 후보가 되지 말아야 할
2007-07-10 최은석 -
"이명박에 생각고쳐먹는 국민많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10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보다는 지지율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를 활용하는 우회적인 공격법을 선보였다. 이 전 시장 측 의원 27명이 유승민 의원에게 출당까지 요구하는 성명을 내는 등 대대적인 공세를
2007-07-10 송수연 -
박 오르고, 이 핵심지지층 '흔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부동산 투기 의혹’ 등으로 핵심지지층인 수도권과 화이트칼라층이 흔들리면서 상당한 내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도 좁혀졌다. 10일 내일신문-한길리서치 정례여론조사에서 이 전 시장은 지
2007-07-10 송수연 -
MB연대 VS 박사모,운하보고서 격돌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유출사건과 관련한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 공방에 양 진영의 팬클럽도 각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가세했다. 특히 이 전 시장측 MB연대가 박 전 대표측 유승민 의원과 방석현 교수를 항의방문하고 규탄시위 방침을 세우자, 박 전
2007-07-10 이길호 -
박"저승 갈뻔한 내가 뭘 바라겠나"
10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오페라 웨딩홀. 7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행사장에 2000여명이 몰렸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전·충남지역 당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11시 5분 박 전 대표의 차량이 행사장에 들어서자 2000여명의 참석자
2007-07-10 최은석 -
'내가 더 쪼다' 우기는 범여권 주자들
“이제 겨우 융자끼고 아파트 하나 마련했다”범여권 대선주자 중 한명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검증에 자신있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집 한 채 겨우 마련했는데, 아무리 헤집
2007-07-10 정경준 -
"적과 내통…유승민 출당시켜야"
정부기관의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유출 경위를 둘러싸고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의 박근혜 전 대표 캠프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이 전 시장측은 "적과의 내통을 개탄한다"며 당 지도부에 박 전 대표측 유승민 의원의 출당을 요구했다.이 전
2007-07-10 이길호 -
한나라 "노무현 개그맨 되기로 작정했나"
청와대가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선거법 위반 여부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질의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10일 “한편의 허무개그를 보는 듯하다”며 어이없어 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통령과
2007-07-10 송수연 -
이명박·박근혜 눈에서 권력의 비늘을 떼라
중앙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권력이 비늘을 떼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 집안을 망하게 하려면 그 집 마당에 몇 십억만 떨어뜨려 놓아라”는 말이 있다. 그 돈을 놓고 부모·
2007-07-10 -
김형오 "보고서·고소, 서로 사과하라"
한나라당 ‘빅2’를 바라보는 당 지도부의 얼굴에 걱정이 가득한 모습이다. 강도 높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양 진영이 이번엔 대운하보고서 유출 사건으로 충돌하자 당 지도부는 10일 “실수하고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고, 이것을 공작정치 수
2007-07-10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