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증'은 죄인 허물들춰깎아내리는 무기아니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규민 대기자가 쓴 <'검증의 칼'보다 더 필요한 것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언제부터인가 검증은 우리 사회의 유행어가 됐고 권력의 향배를 결정할 정도로 선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07-07-10
  • 김미화가 명예훼손 소송한다는데…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동아일보의 지난 6일자 기사로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동아일보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 제소와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미디어오늘이 9일 보도했다.

    2007-07-10 정경준
  • 이-박부터 공작적 경선 작태 버려라

    동아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경선 후보의 고소 고발 사건을 접수한 검찰이 그제 고소인 조사를 시작했다. “실체를 규명해 국민의 선택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에 사건을 배당

    2007-07-10
  • "집권세력이나 박캠프나 다를게 뭔가"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가 대운하 보고서 사전 인지 사건과 관련,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측의 도덕성을 문제삼으며 강한 반발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이 전 시장측은 "정부와 야당의 야합" "몰염치의 한계"

    2007-07-10 이길호
  • 정형근"한나라가 종전선언 적극 주도할 것"

    한나라당의 새 대북정책에 대해 보수진영에서는 한나라당이 급작스럽게 변했다며 당황해 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공론화를 놓고 대립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새 대북정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나서 주목

    2007-07-10 강필성
  • 한 선관위 "피보는 사람 있을 것"

    한나라당 ‘빅2’ 진영을 향한 당 지도부의 경고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관용)는 9일 “선거 결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피를 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고 엄포

    2007-07-09 송수연
  • DJ, 범여권에 대통합 '최후통첩'

    범여권 대통합 추진 문제가 활로를 찾지 못한 채 또 지리멸렬 상황으로 빠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김대중 전 대통령(DJ)이 강도 높게 대통합을 주문하고 나섰다. 연이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은 김 전 대통령의 ‘훈수정치’가 이번엔

    2007-07-09 정경준
  • 박측 "고소장 접수 동행해 놓고 무관하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9일 검찰 고소고발을 취하하라는 한나라당 지도부의 요구에 “취하를 결정할 위치에 있지 않다”며 난색을 표하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에 대해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변하는 진짜 속내가 무엇이냐”고

    2007-07-09 송수연
  • 이명박 "내 재산 남 이름으로 한적 없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정부기관의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그걸 갖고 (나를) 공격했지만 우리끼리는 흉볼 것 없다. 감싸고 가야한다"고 말했다. 9일 보고서 유출사건을 수사중인 경기지방경찰청이 박근혜 전 대표의 유승민 의원에게

    2007-07-09 이길호
  • 박측 '7월말이면 지지율 급변'기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머무르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지율이 일단 20%대 중반에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오름폭이 크진 않지만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좁혀지던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격차는

    2007-07-09 최은석
  • 한나라 "고소취하되면 검찰수사 중단해야"

    한나라당은 9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검찰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 “검찰은 고소고발이 취하된다면 즉각 수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 전 시장 측에 고소고발 취하를 촉구하는 것으로 파문을 차단하려 했던 당 지도부는 검찰이 취하 여부에 상관없이

    2007-07-09 송수연
  • 여권주자 '이명박 때리기' 김두관도 가세

    범여권 대선주자 중 한명인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9일 한나라당 내 유력 대선예비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해 “투기꾼이 대놓고 대통령 한번 해보겠다고 국민을 우롱하고 정직하게 산 사람들을 조롱하고 있다”며 거침없는 비난을 쏟아냈다.

    2007-07-09 정경준
  • 이측 "박근혜가 해명해야"

    정부기관의 한반도 대운하 재검토 결과 보고서의 존재가 언론에 보도되기 전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캠프에 먼저 알려진 것이 경찰조사에서 밝혀짐에 따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보고서 유출경로의 일단이 드디어 드러났다"며 박 전 대표의 직접 해명을 요구

    2007-07-09 이길호
  • 유승민"정두언주장 거짓 드러났다"

    경기지방경찰청이 9일 수자원공사의 경부운하 보고서 존재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캠프 쪽에서 먼저 알려졌다고 발표하자 박 전 대표 캠프에서는 유승민 의원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된 셈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2007-07-09 최은석
  • 열린당, 김혁규 명의로 이명박을 명예훼손 고소

    열린우리당이 9일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김혁규 의원 등에 대한 명예훼손 및 모욕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형사고소했다. 당 법률담당 원내부대표 김종률 의원은 이날 오후 고소장(고소인 김혁규 의원, 열린당. 피고소인 이 전 시장 및 캠프 대변인 박형

    2007-07-09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