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수희 "청와대 검찰, 역사와 국민심판 받을 것"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 경선캠프 대변인을 지냈던 진수희 의원은 4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기소 당한 것과 관련, "만천하가 아는 노무현 정권의 '이명박 죽이기'는 놔두고 이를 고발한 나를 기소한 검찰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며 강

    2007-09-04 김관용
  • 박세직, 해외참전용사회장에 명예회원 증서 수여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향군회관을 방문한 조지 리시키(George J. Lisicki) 미국 해외참전용사회(Veterans of Foreign Wars) 회장 일행을 맞아 양국 향군간의 교류 협력 및 한국 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07-09-04 강필성
  • 안상수의 '밀어붙이기식 인사'

    “결정하고 박수치면 거절할 수 없을 것이다” 한나라당 안상수 신임 원내대표가 ‘밀어붙이기식’ 인사스타일로 취임 이후 첫 주재 회의에서 빈축을 샀다. 안 원내대표가 취임 이후 첫 주재한 원내대책회의가 열린 국회 본청 245호실,

    2007-09-04 송수연
  • 한나라 "청와대 방문조사하겠다"

    한나라당은 4일 국정원·국세청의 ‘이명박 뒷조사 의혹’의 ‘몸통’을 청와대로 지목하고 “금주 내 공작정치의 핵으로 불리는 청와대를 방문조사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당내 ‘권력형

    2007-09-04 송수연
  • 고진화 '기탁금 2억5000만원 돌려달라'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공식선거운동 돌입 직전에 불출마선언을 했던 고진화 의원이 선거기탁금 반환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 의원측의 반환 요구 주장의 근거는 당의 공식선거운동 이전에 고 의원이 후보사퇴를 했고, 그 과정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 한나라당

    2007-09-04 이길호
  • 송영길 "386,손학규 지원 줄서기 아니다”

    청와대 및 친노진영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간에 연일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손학규 예비후보 캠프측 정책총괄본부장 송영길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나서 특정 후보에 대한 비난과 불가를 표시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청와대 및 친노진영에 대한

    2007-09-04 김관용
  • 한나라 '추석민심 동요 막자'

    한나라당은 4일 “9월에 민생 관련 법안을 먼저 처리하고 국정감사는 10월에 하는 것이 좋다”고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명박 국감’을 예고한 대통합민주신당이 추석 이전인 ‘9월 국감’을 통해 &lsq

    2007-09-04 송수연
  • 정체성 정확히 표현한 '도로열우당'이 어떨까

    동아일보 4일 사설 <유사상표 판정받은 '민주신당' 코미디>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이 더는 ‘민주신당’이란 약칭을 사용하지 못하게 됐다. 민주당이 지난달 14일 제기한 유사당명 사용금지 가처분 신

    2007-09-04
  • "북, 한나라집권 염두에 두고있다"

    북한이 한나라당의 집권을 염두에 두고 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9일 대북통인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한나라당은 북한에 직·간접 채널이 있고 북한도 한나라당과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2007-09-04 강필성
  • '대운하' 공약, 포기하거나 연기해라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인규 한림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시론 '운하를 넘어, 여몽(呂蒙)을 넘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관우(關羽)의 최후는 삼국지에서 안타까운 장면의 하나다. 어떻게 당대 최고의 장수가 하찮아 보이던 오(

    2007-09-04
  • 이명박·박근혜, 함께 태극기 들고 국민 모아라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 '이명박씨가 가야 할 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7 대선(大選)’의 최상위(最上位) 개념이 무엇인가 하는 데 대해 지

    2007-09-04
  • 이명박 "우리끼린데 만나면 되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박근혜 전 대표가 "시간을 서로 조정해서 만나겠다"는 뜻을 밝힌 데 대해 "우리끼리인데 만나면 되지"라며 가볍게 말했다.

    2007-09-03 이길호
  • 이명박 '박근혜 안기' 행보 가속

    "대선 후 토사구팽 당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면 누가 돕겠나"(이해봉 의원)"부부싸움이었는데 너무 지나친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다"(안택수 의원)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박근혜 끌어안기' 행보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이재오

    2007-09-03 이길호
  • 이명박"의원은 모두현장서 뛰어야"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3일 중앙당 선거대책본부의 슬림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비공개부분에서 “선대본부를 과거보다 훨씬 슬림하게 하겠다”고 말했다고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이 후보는 &

    2007-09-03 송수연
  • 원희룡 "후보직빼고는 다 내줘라"

    한나라당 경선 후보였던 원희룡 의원은 3일 경선 이후 당내 갈등과 관련 “대통령 후보직을 빼고 모든 것을 내주더라도 끌어안아야 한다“며 당내 화합을 위해 이명박 대선후보 측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2007-09-03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