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명숙 "대리모 찬성 발언은 말뜻 잘못이해한 것"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6일 저녁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 예비후보 간 MBC 100분 토론에서 '대리모 찬성'을 주장한 것에 대해 "질문자의 의도와는 어긋난 대답을 드린 것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해명했다.한 전 총리는 7일 자신의 홈페이지

    2007-09-07 김관용
  • 광주·전라서는 '민주당'이 1위

    대통령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56.2%를 차지해 한나라당 경선 이후 지지도가 18.5%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박 56.2%, 모든지역에서 우세7일 발표된 야후-동서리서치 공동 여론조사에서 이

    2007-09-07 김관용
  • 전여옥"한명숙 대리모허용 충격적"

    대통합민주신당 한명숙 의원이 유일한 여성 대선후보로 컷오프를 통과하자마자 ‘대리모 허용’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7일 한 의원의 대리모 발언을 지적하며 “충격적”이라고 개탄했다. 한 의원은 컷오프 이

    2007-09-07 송수연
  • 인터넷에 '명빠'는 없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진영이 넷심잡기를 위한 고민에 빠졌다. 경선에서 승리한 뒤 박근혜 전 대표 지지층을 상당부분 흡수, 각종 여론조사에서 50%대를 넘나드는 지지율 고공행진을 하고 있지만 사이버 여론에서는 여전히 '열세'다. 심지어 한나라당 중앙당 홈페이지에서도

    2007-09-07 이길호
  • 한나라 "청와대 고소 포기하라"

    한나라당은 7일 이명박 대통령 후보 등에 대한 청와대의 고소방침과 관련, “적반하장, 후안무치의 극치다. 청와대는 고소장이 아니라 대국민 사과문을 제출해야 한다”고 강력 비판하며 ‘고소 포기’를 촉구했다. 또한 국세청&midd

    2007-09-07 송수연
  • "노무현 이름 팔아온 유시민이"

    "한나라당처럼 경선하지 말자"던 대통합 민주신당 오충일 대표의 바람은 산산조각 났다. 본격적인 경선레이스에 돌입한 신당 역시 시간이 갈수록 후보들간 상호비난이 도를 넘고 있다. 당 지도부가 '정책'대결을 주문했지만 후보들은 경선 초반부터 상대방의 아킬

    2007-09-07 최은석
  • 이명박, '일일 환경미화원' 된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가 오는 10일 ‘일일 환경미화원’으로 나선다. 대선 100일을 앞두고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서울시 청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이방호 정책위의장은 7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

    2007-09-07 송수연
  • 홍준표 "이명박 행보 옳지 않다"

    한나라당 권력형 비리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홍준표 의원은 7일 이명박 대선후보에 대해 "대통령 후보가 된 뒤 행보가 옳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홍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 `조순용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후보가 되고 난 뒤 (이

    2007-09-07 김관용
  • 뉴라이트전국연합,국중당과 물밑 접촉

    오는 12월 정권교체 실현을 위한 보수세력 결집에 앞장서고 있는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이 '국민중심당'에 공을 들이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변철환 뉴라이트전국연합 대변인은 7일 뉴데일리와 만나 국민중심당과 최근 물밑접촉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변 대변인

    2007-09-07 강필성
  • 청와대의 소란 마케팅

    동아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청와대가 이명박 대통령 후보 등 한나라당 정치인 4명을 오늘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한다. 한나라당과 이 후보가 정치공작의 몸통으로 청와대를 지목한 것은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다

    2007-09-07
  • "초등학교 반장 선거도 이보다 낫겠다"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박두식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처음부터 어느 정도 날림공사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래도 시간을 갖고 고치고 손질해 가면서 살면 되지 않겠느냐고들 했다. 아쉬운 대로

    2007-09-07
  • 고진화 "참으려 했지만…"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중도 사퇴 이후 칩거에 들어갔던 고진화 의원이 6일 이명박-박근혜 진영의 갈등을 비판하며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고 의원은 이날 '아직도 계파싸움? 혁신 없이 미래 없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보려 했지만

    2007-09-06 김관용
  • 이명박 지지율 2주째 하락

    한나라당 경선 직후 60%까지 육박했던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이 40%대로 내려앉았고 2주째 하락세를 타고 있다. 이 후보의 지지율 하락과 동시에 한나라당 지지율도 동반 하락했다. 특히 경선 직후 당 지지율을 웃돌았던 이 후보의 지지율은 경선 이후 하락세를 타면서 당 지

    2007-09-06 최은석
  • 정운찬 "차기대통령 말 삼가고 젊잖아야…"

    지난 4월 대선 출마를 포기했던 정운찬 전 서울대학교 총장은 차기 대통령에 대해 "말을 삼가고 젊잖게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정 전 총장은 6일 SBS라디오 '백지연의 SBS전망대'와 가진 녹음 인터뷰에서 차기 대통령감에 대해 &q

    2007-09-06 김관용
  • 이명박 "'살생부' 보지않고 돌려보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서울시장 당선 후 누군가 들고 온 소위 '살생부'를 끝내 보지 않고 돌려보냈었다"고 말했다. 경선 후 박근혜 전 대표측 일부에서 나오고 있는 '우려'를 종식하고, 당 화합을 거듭 강조한 것이다.이 후보는 6일 서울 여의도

    2007-09-06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