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변양균보다 더 큰 배후 없나"

    한나라당은 10일 ‘신정아 가짜 학위 파문’에 연루된 청와대 정책실장 변양균씨가 사표를 제출한 것과 관련, “변씨가 ‘신정아 게이트’의 끝이냐. 더 큰 손, 더 큰 배후는 없느냐”며 “

    2007-09-10 송수연
  • 손학규 "통신당 경선 좀스러워 절망했다"

    대통합민주신당(통신당)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오픈프라이머리의 순수한 자발적 경선 참여가 퇴색하고 조직선거, 동원선거가 되고 있다"며 자당의 경선을 거세게 비판했다. 10일 청주에서 열린 통신당 대선경선 후보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손 전 지

    2007-09-10 김관용
  • 유시민"5년 운동해5%면 이미 끝난후보"

    대통합민주신당 5명의 대통령 예비후보중 선두그룹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이유를 유시민 의원은 이렇게 설명했다. 10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신당의 두 번째 합동연설회에 참석한 유 의원은 연단에 서자 손 전 지사와 정 전 장관

    2007-09-10 최은석
  • 정권교체엔 '이-주역·강-선봉장'

    한나라당이 '이명박-강재섭' 투톱 체제를 공고히 다지며 대선승리를 위한 100일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명박 대선후보와 강재섭 대표는 10일 새벽 서울 이태원에서 환경미화원과 거리청소를 하며 '정권교체 대장정'을 함께 시작했으며, 곧이어 여의도 당사로 이동해 사무처 당직

    2007-09-10 이길호
  • "쩨쩨하지만" vs "위반이지만"

    여론조사 반영을 두고 신경전을 벌여온 대통합민주신당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10일 당 지도부가 확정한 경선규칙을 수용하겠다면서 한 발 물러섰다. 전날 당 지도부의 10%의 여론조사 반영 결정에 강하게 반발하던 양측은 하루도 채 안 돼 꼬리를 내

    2007-09-10 최은석
  • MB측 '청와대, 인터넷서 붙어보자'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측이 '청와대 고소 사태'에 대해 공격적 대응에 나섰다. 이 후보 경선캠프에서 기획특보를 지낸 진성호 한나라당 대선준비팀 뉴디미어분과 간사는 10일 청와대와 이 후보의 홈페이지 등에 '청와대여, 나를 고소하라'는 글을 올리고 청와대가 야

    2007-09-10 이길호
  • 이명박 지지율 49.7~54.5%

    지난 8일, 대선 D-100을 맞아 3개 언론사(국민일보, 조선일보, MBC)에서 실시한 2007년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이명박, 3개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49.7%, 54.5%

    2007-09-10 김관용
  • 유시민 "정동영, 선거인단은 장난 친거냐"

    10%의 여론조사를 반영하는 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규칙 확정에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경선불참'에 이어 '법적대응' 카드까지 꺼내며 반발하자 유시민 의원은 "나라 맡겠다는 분들이, 그렇게 참…"이라며 비꼬았다. 특히 유 의원은 컷오프(예비

    2007-09-10 최은석
  • "남북경제공동체 협력협정 체결"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10일 북한 핵 불능화를 전제로 남북경제공동체 협력협정 체결 등을 골자로 한 ‘신한반도 구상’을 밝혔다. ‘한반도 평화체제’가 거론된 한미정상회담 이후 ‘평화’ 이슈를 선점하

    2007-09-10 송수연
  • 정동영측 '손학규 한나라로 가라'

    대통합민주신당이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10%의 여론조사를 반영하는 경선규칙을 확정하자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측이 거센 반발을 하고 있다. '경선불참'이란 초강수를 꺼냈고 정 전 장관 스스로 "불행한 일이 있을 것"이라 경고했지만 당 지도부

    2007-09-10 최은석
  • 손학규 때리는 4인, 그러는 너희들은 뭐냐

    동아일보 10일 사설 '손학규 때리는 4인의 정체성은 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의 경선 후보 5명이 연일 TV토론회, 정책토론회, 합동연설회 등을 통해 본격적인 힘겨루기에 돌입했다. 그런데 그 양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예비경

    2007-09-10
  • 다그치다 퇴박맞은 노무현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외교평론가인 이장춘 전 주오스트리아 대사가 쓴 시론 '다그치다 퇴박맞은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아무래도 노무현 대통령이 조급한 것 같다. 그가 7일 호주 시드니에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을

    2007-09-10
  • 이명박이 안 보인다

    중앙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선거가 있던 2002년 1월의 일이다. 중앙일보는 정치인의 이념·노선 분석을 시도했다. 국민은 자신이 선택하는 정치인의

    2007-09-10
  • 이명박 "낡은 것 쓸어내겠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10일 “낡은 것은 쓸어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며 “낮은 자세로 돌아가서 국민에게 철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환경미화원으로 일했던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40여년

    2007-09-10 송수연
  • 정동영엔 유독 독한 유시민의 독설

    유시민 의원이 특유의 독설을 재가동했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컷오프(예비경선)가 끝나고 본격적인 경선 레이스가 시작되자 유 의원은 본색을 드러냈다.  TV토론과 정책토론, 첫 합동연설회까지 유 의원은 쉼 없이 상대 후보의 아킬레스건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공격의

    2007-09-09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