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와 화합 말하던 시대지나"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정권교체를 위해 전적으로 힘으로 모으겠다는 강한 합의를 했기 때문에 경선체제 이전으로 돌아갔다"며 "박근혜 전 대표와의 화합문제를 얘기하던 시대(단계)는 지났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9일 여의도 당사에서

    2007-09-09 이길호
  • 정권교체로 세계일류국가 큰길 간다

    <9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기자회견 전문>정권교체를 통해 세계일류국가의 큰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대통령 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대한민국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선거입니다.세계는 지금 문

    2007-09-09 이길호
  • 이명박 "2008 신발전체제 열겠다"

    제 17대 대통령선거일을 100일 앞두고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정권교체 대장정 100일'을 선언하고 "1987년 체제를 넘어 2008년 체제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87년 6월 항쟁 이후 민주화 시대와 과거 산업화 시대를 아우르는 

    2007-09-09 이길호
  • 조갑제"화려한 휴가=화려한 왜곡"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는 5.18 광주항쟁을 주제로 한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해 "(이 영화는) 당시 공수부대가 자위 차원에서 한 사격을 명령을 받고 한 것처럼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해, 네티즌을 중심으로 파문이 일고있다. 

    2007-09-08 김관용
  • 이런당 후보, 얼마나 신뢰할수있을까

    뒤바뀐 순위, 잘못 계산된 득표와 득표율, 선거인단의 지역 불균형, 53%의 무효표, 유령 선거인단.대통합민주신당이 컷오프(예비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일들이다. 신당은 이런 문제점들을 그냥 덮고 가겠다고 한다. 신당은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예비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

    2007-09-08 최은석
  • 조순형, 39.2%로 민주당 1위

    민주당의 예비후보에 대한 선호도 조사결과, 조순형 의원(39.2%)은 이인제 의원(12.7%)을 26%포인트 차로 따돌리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 대통령 예비후보 선호

    2007-09-08 김관용
  • "박근혜와 같이" 이명박 속내는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는 7일 박근혜 전 대표를 만나 "앞으로 선거에 임박해 중요한 일들은 상의를 하겠다. 중요한 일들은 수시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했다. 이날 회동에서 직접적인 선대위원장직 제안은 없었지만 이 후보의 

    2007-09-08 김관용
  • '이명박 중심' 박근혜의 속내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의 김재원 의원은 8일 "박근혜 전 대표가 선거를 행정적으로 총괄 지휘하는 것 보다 전 국민적 지지를 바탕으로 공동 유세에 나서는 방법이 (박 전 대표가)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분야"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 라

    2007-09-08 최은석
  • 정동영측 "친노후보 단일화는 선거법 위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측은 예비경선을 통과한 이른바 '친노진영 3인방'의 단일화 문제와 관련해 "공직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중앙선관위에 유권 해석을 요청했다. 정 전 의장측 정청래 의원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7-09-08 김관용
  • 국고에 17조 원이 '있는지 비는지' 모른 정부

    동아일보 8일자 사설 '국고에 17조 원이 있는지 비는지 모른 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보름 전인 지난달 23일 재정경제부는 올해 상반기(1∼6월) 나라 전체의 살림인 통합재정수지가 외환위기 이후 최대인 6조1000억 원 적자라고

    2007-09-08
  • 평화협정, 핵 포기와 확실히 맞바꿔야

    동아일보 8일자 사설 '평화협정, 핵 포기와 확실히 맞바꿔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6·25전쟁을 종결하는 평화협정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공동 서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2007-09-08
  • 6월 민주항쟁이후 '다섯 번째'의 대선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2월 19일 대통령선거까지 102일 남았다. 한나라당은 이미 이명박 후보로 확정됐다. 그러나 여권 후보는 아직 불확실하다. 대통합민주신당이

    2007-09-08
  • '길었던 18일' 일단 '화합 모드'로

    7일 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 회동’은 ‘화합 분위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치열한 혈투가 벌어졌던 경선이 끝난 지 18일 만에 승자와 패자는 다시 마주 앉아 정권교체를 위해 합심할 것을 다짐했다.&nbs

    2007-09-07 이길호;송수연
  • '손학규가 어떻게 이명박 이기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의 선두경쟁, 후보단일화를 위한 이해찬 한명숙 전 국무총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신경전, 비노(손학규 정동영) 대 친노(이해찬 유시민 한명숙)간의 힘겨루기. 닻을 올린 대통합 민주신당의 경선전도 복잡다단하다. 한장의

    2007-09-07 최은석
  • 이·박 "정권창출 위해 힘 합치자"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이후 18일 만에 처음 마주 앉은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 대표는 7일 한 목소리로 “정권창출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당권·대권 분리’ 논란 등 갈등이 끊이지 않은 상황에서 만난

    2007-09-07 이길호;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