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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30일부터 이명박지원유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30일부터 이명박 후보 지원 유세를 시작한다. 박 전 대표의 측근 유정복 의원은 26일 “박 전 대표가 30일부터 유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고 박형준 대변인이 전했다. 박 대변인은 &ldquo
2007-11-26 송수연 -
박근혜에 등돌린 박사모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일(27일)을 앞두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대선후보의 유세지원을 나서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이회창씨 지지자들은 박 전 대표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박 전 대표 지지자들의 모임인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
2007-11-26 김관용 -
"세계문화5대강국 이뤄 7%성장"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현재 미국이 40%를 넘는 세계문화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5대 강국으로 올라서야 한다"며 "문화콘텐츠 산업이 그렇게 돼야만 대한민국 경제 미래가 있다. 연 7%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26일
2007-11-26 이길호 -
'꼬리내린'김근태,'노망'발언 사과
"국민이 노망든 게 아닌가"란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근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의원은 자신의 발언에 파문이 일자 사과했다.김 의원은 2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통합신당의 전국선대위원장 회의에 참석해 여러 의혹에도 불구하고
2007-11-26 최은석 -
"김근태 망발, 제정신 아니다"
대통합민주신당 김근태 공동선대위원장의 '노망 든 국민' 발언과 관련, 한나라당은 26일 "망발을 뱉었다"며 "제 정신이 아니다"고 맹비난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논평에서 "하다하다 안되니까 이제는 국민과 나라를 욕보이고 있다&
2007-11-26 송수연 -
"김윤옥시계는 국산,김현미 고발"
한나라당은 26일 이명박 대선후보 부인 김윤옥씨가 고가의 명품시계를 착용했다는 대통합민주신당 김현미 대변인의 주장에 “국산 로만손 시계였다”며 “사실관계를 전혀 확인도 하지 않은 허위폭로”라고 일축했다. 한나라당은 김 대변인을
2007-11-26 송수연 -
"정동영은 '가족불행시대'장본인"
한나라당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내세우는 '가족행복시대' 슬로건을 정면 반박하며 "정동영 후보는 '가족불행시대'를 연 장본인으로 국민에 석고대죄하고 사과와 반성부터 해라"고 비난했다.
2007-11-26 김관용 -
한나라, 운하로 'BBK정국'분산(?)
한나라당이 다시 ‘한반도 대운하’ 띄우기에 나선 모습이다. 공식 선거운동 시작 하루 전인 26일 한반도대운하특별위원회는 방송인 ‘이한우’로 잘 알려진 이참씨를 ‘내세워’ 대운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이
2007-11-26 송수연 -
김근태"국민이 노망든게 아닌가"막말
지난 4·15총선 직전 노인폄하 발언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는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 이번에는 대선을 앞두고 통합신당이 '대형 사고'를 쳤다. 공식선거일을 앞두고 열린 26일 통합신당의 전국선대위원장 회의에서 김근태 공동선대위원장이
2007-11-26 최은석 -
북한이 이회창 연일 공격하는 이유?
북한 언론 매체들은 우리의 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2002년 대선 때보다 비판의 수위와 횟수가 더욱 강화되었으며, 북한의 주공격 대상이 유일하게 이회창 후보로 표적을 맞추고 있다.북한은 이회창 후보가 첫째 ‘한미동맹이 존폐의 기로에 서있다’는
2007-11-26 양영태 -
"이회창은 철천지 원수돼"
"잡탕후보들이 난무하고 있다. 경제는 어렵다는데 5억원씩은 어디서 구했는 지…. 다 달려들었는데 이런 잡탕후보는 안된다"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26일 "정책과 정당을 보고 선택하는 '민주적 정권교체'를 역사상 처음 이뤄야한다&qu
2007-11-26 이길호 -
강재섭,'창'겨냥"당선땐 지리멸렬"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26일 한나라당 지지층을 향해 “대안 부재가 아니라 정권교체와 국가 발전의 확실한 대안이 이명박 후보 밖에 없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회창씨도 대선 후보로 등록하면서 보수진영의 분열을 우려한 &lsq
2007-11-26 송수연 -
"타후보들은 BBK 어떻게 책임질거냐"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국민 신뢰를 잃고 실정하면 정권을 교체하는 것이 민주주의 원리"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26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일류국가비전 선포식'에 참석, "실정하고도 계속 (당의) 이름을 바꿔 집권하겠다면
2007-11-26 이길호 -
이명박 "우리가 흔들릴 일은 없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26일 “참 좋은 대통령이 되겠다”며 “어떤 일에도 우리가 흔들릴 만한 일은 없다고 확신한다. 자신감을 갖고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회의에서 이
2007-11-26 송수연 -
안상수 "이회창과 단일화 낙관"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6일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회씨와의 단일화를 낙관하며 "보수 대연합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뉴데일리
2007-11-26 김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