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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인터넷방송 '엠붐캐스트' 개국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뉴미디어팀은 23일 "오늘(대선 D-26)부터 이명박 인터넷방송 '엠붐캐스트'와 메타블로그 '엔마루닷컴'(http://nmaru.com) 서비스를 시작한다"면서 "현장 유세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2007-11-23 김관용 -
강재섭 "초재선 뭐하나, 목소리 좀 내라"
한나라당 지도부가 ‘움직이지 않는’ 소속 의원들을 질책하며 ‘채찍’을 들었다. 강재섭 대표는 23일 “정의감 있는 초재선 의원들은 뭐하는 지 궁금하다”며 “목소리 좀 내라”고 질타했다
2007-11-23 송수연 -
'김경준 인감','진짜'와 얼마나 다르나
한나라당 클린위원회는 23일 이명박 대선후보의 인감증명서까지 공개하며 김경준측이 제출한 '한글 이면계약서'라는 문서에 날인된 도장이 위조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글로 된 이 문서의 진위 여부가 이 후보의 BBK 연루의혹을 가려 줄 핵심으로 떠 오른 가운데 김경
2007-11-23 이길호 -
이명박 "한점 부끄럼없다, 자신감 가져라"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23일 ‘BBK 의혹’과 관련, “한 점 부끄러움 없다”며 소속 의원들을 향해 “지역에 내려가면 자신을 갖고 말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글판 이면계약서’
2007-11-23 송수연 -
이명박 "경륜·실천력으로 변화 이루겠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BBK 의혹’을 ‘실천력 있는 경제대통령’으로 정면돌파 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23일 중소기업인들 앞에 선 이 후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 민생에 필요한 것은 조용히 변화시
2007-11-23 송수연 -
한 "김경준-여권공작 마각드러나"
김경준측의 '한글 이면계약서'에 사용된 이명박 대선후보 도장이 실제 인감도장과 다르다는 주장이 강력히 제기되면서, 이 문서가 위조일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한나라당은 "김경준 가족과 여권 공작정치의 마각이 완전히 드러난 것"이라며 대대적인 반
2007-11-23 이길호 -
김용갑 "한나라당 BBK주장 흔들려"
'한글판 이면계약서' 공개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둘러싼 'BBK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내에서 이 후보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내는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표출되기 시작했다. 김용갑 의원은 23일 "BBK 진실 공방에서 한나라당의 주장이 흔들리고 있
2007-11-23 송수연 -
바닥에 떨어진 정동영 리더십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가 민주당과의 통합협상 결렬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협상결렬에 사과 입장을 밝히려던 정 후보는 하루 뒤인 23일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상임고문단-선대위원장단-최고위원 연석회의를 통해 사과
2007-11-23 최은석 -
한 "눈으로 봐도 위조된 도장이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BBK사건에 관련됐음을 입증할 증거라며 김경준측은 '한글 이면계약서' 존재를 주장했지만, 여기에 날인된 이 후보의 도장은 실제 이 후보의 인감도장과는 다른 '가짜'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당 클린정치위원회 홍준표 위원장은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2007-11-23 이길호 -
"이명박 지지 이유는 '능력' 때문"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를 둘러싼 BBK공방 속에서도 이 후보 지지율은 42.5%를 차지해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명박 후보가 BBK 의혹에 연루된 것이 밝혀지더라도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도 절반을 넘었다.YTN-한국리서치 조사
2007-11-23 김관용 -
신당, BBK MBC-TV토론 무산에 불만표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BBK 사건 관련 주제를 다루기로 예정돼 있던 22일 MBC 100분 토론에 한나라당이 불참함에 따라 토론이 진행되지 못한 데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23일 오전에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통합신당은 "한나라당이 검찰협박에 이어 언
2007-11-23 최은석 -
한나라 '부글부글'- MBC 항의 방문
한나라당은 23일 ‘BBK 의혹’에 대한 언론 보도에 “도를 넘을 정도로 편파적”이라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정권의 하수인” “나팔수” 등의 격한 표현을 써가며 비난하기도 했다.
2007-11-23 송수연 -
정동영·문국현·권영길의 대한민국 모독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이 쓴 '수구 꼴통과의 한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과거가 아름다운 건가, 가치가 아름다운 건가. 11월 9일 베를린 장벽 붕괴 18주년에 맞춰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2007-11-23 -
'물증없이 의혹만 제기' 31.1%,'무혐의' 23.4%
김경준, 이보라(김경준의 처), 에리카 김(김경준의 누나)에 이어 김경준의 어머니 김명애 등 'BBK일가'의 릴레이 언론플레이가 대선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국민 절반이상은 검찰 수사가 '물증없이 의혹만 제기되거나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무혐의 판결을 받을 것'
2007-11-23 이길호 -
청와대 386, 반주만 소주서 양주로 바꿨었나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곧 출간할 자서전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청와대 386들의 행태에 대해 “대통령 취임 직후 (386들의) 반주는 으레 소주였고 양주 얘기 꺼내면 몰매 맞을 것 같은 분위기였지만 몇 달도 안 돼 양주가 등장하고 식사 때 1인당 10만원이
2007-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