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발직전' 한나라 내홍, 해법은…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국회부의장에 대한 불출마 요구가 거세지면서 한나라당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강재섭 대표가 당 화합을 위한 극약처방으로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지만 갈등의 불씨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은 23일 이재오 의원과 긴급 회동을

    2008-03-24 이길호
  • MB의 정치력 부재(不在)

    조선일보 24일자 '오피니언'면에 김대중 고문이 쓴 '김대중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제 출범한 지 한 달 남짓한 이명박 정권의 앞날이 심상치 않다. 이 대통령 자신이 왜 국민이 자신을 압도적 표차로 선택했는지를 잊은 것 같고, 국민들

    2008-03-24
  • 박근혜 "속았다. 총선 지원유세 없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자당 공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무원칙한 공천" "어리석은 공천"이란 게 박 전 대표의 평이었다. 4·9 총선에서 지원유세도 하지 않을 계획임을 밝혀 최근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총

    2008-03-23 최은석
  • '친박연대' 명칭 허용은 잘못된 것이다

    중앙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중앙선관위가 ‘친박연대’ 정당명 사용을 허락하는 결정을 내렸다. 친박연대는 한나라당 공천에서 ‘박근혜와 친하다는 이유로 탈락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급조

    2008-03-22
  • 박진은 따돌리고, 이재오는 처지고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와 은평을, 경기 수원영통, 고양일산동 4곳의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중앙일보'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의 여론조사 이후 열흘만인 21일 각 지역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판세

    2008-03-22 지선영
  • 조갑제 "이재오, 사익에 선거악용"

    대표적 우파 논객 중 한사람인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조갑제 닷컴 대표)은 "비례대표에 호남출신 40%이상 배정해야 한다"는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의 주장을 "자신의 지역구에 사는 호남사람들 표를 얻으려 그런 말을 했다면

    2008-03-22 강필성
  • 'MB찍은표'이탈확산 '한나라 싫어'

    지난 대선 때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 3명 중 1명'은 총선 때 한나라당 후보를 찍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중앙일보·SBS·EAI·한국리서치가 16~18일 공동 실시한 총선 패널 여론조사 결과, '대선 직후 한나라당

    2008-03-22 임유진
  • 민주당 '탄돌이'들 무슨말로 또 표달라 할까

    조선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공천혁명 말잔치 속에 재공천된 민주당 '탄돌이'들통합민주당의 '공천혁명'은 수도권에선 말잔치로 끝났다. 서울 인천 경기의 현역 76명 중 공천을 못 받은 의원은 7명(불출마 2명 포함)에

    2008-03-22
  • 정몽준"포니타다 그랜저타는 기분"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이 서울 동작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통합민주당 정동영씨와의 전투태세를 갖췄다. 정 최고위원은 21일 동작구 사당동 사무소에서 800여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 입성을 '성대히' 알렸다.정 최고위원은 "예전에 무소속으로 선거를 치

    2008-03-21 이길호
  • "이름이 재섭이라 섭섭한 말 들어"

    공천 문제로 '친 박근혜 전 대표계' 의원들이 무더기로 탈당하는 사태를 지켜보는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마음이 답답한 모양이다. 대표직 임기가 얼마 남지않은 강 대표는 최근 부쩍 당 대표로서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일이 많아졌다. 강 대표는 21일 대구

    2008-03-21 강필성
  • "민주당,'핫라인'에 시비걸지마라"

    한나라당은 21일 '이명박 대통령 핫라인 설치'를 비난한 통합민주당을 향해 "쓸데없이 정치공세를 남발하지 마라"고 되받았다.한나라당 정광윤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전날 민주당이 "이 대통령의 핫라인 개통은 5, 6공 시

    2008-03-21 임유진
  • '이명박덕보긴 글렀고 장애물많아'한숨

    이명박 대통령은 갓 출항한 '이명박 호' 순항을 위해 4·9총선에서 한나라당의 압승을 바라고 있지만 18일 남은 총선 상황은 녹록치 않다. 여야의 총선 대진표가 마무리 되면서 언론사 여론조사가 쏟아지고 있는데 결과를 보면 3개월 전과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음

    2008-03-21 최은석
  • "신당 창당명분줬으니 민주당은 공천달라"

    지난해 열린우리당이 간판을 대통합민주신당으로 바꾸며 쇄신의 일환으로 끌어들였던 좌파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통합민주당에 지역공천과 비례대표 공천 지분을 요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통민당 시민사회계 출신 정대화(상지대 교수) 최윤(전 미래창조연대 집행위원장)씨

    2008-03-21 강필성
  • 한나라 "이회창이 충청인 철저히 이용"

    한나라당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를 향해 "지역주의 타파에 앞장섰던 사람이 지역주의를 조장해서야 되겠느냐"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한나라당의 이같은 반응은 몇몇 여론 조사에서 충청권에서 선진당의 강세가 예상되는 것으로 나타난 데 대한

    2008-03-21 지선영
  • 선진당 4차 공천자 발표

    자유선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21일 4차 공천내정자 14명을 발표했다. 선진당 공심위 허성우 간사가 발표한 내정자는 서울 지역에서는 노원병 조종만(50, 변호사) 서대문을 이문용(49, 정당인) 후보가 공천이 확정됐으며 경기 지역에는 

    2008-03-21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