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준"거국내각까진 아니더라도…"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은 인적쇄신론과 관련해 "다수당으로서 당내 의원과 당 밖의 정치세력도 포함하는 국민통합의 의지가 담긴 장관교체를 하기 바란다"고 주문했다.정 최고위원은 9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 내

    2008-06-09 임유진
  • "개인불만 여권갈등으로 포장마라"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개인적인 불만을 여권 내 갈등으로 포장해서는 안된다"며 같은 당 정두언 의원의 '청와대 권력 사유화' 발언을 겨냥했다. 홍 원내대표는 9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0년만에 정권교체를

    2008-06-09 임유진
  • DJ-노무현까지 말리는데 민주당은 왜 부추기나

    동아일보 9일 사설 '두 전직 대통령도 말리는데 민주당은 왜 부추기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는 그제 두 차례나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의 촛불집회장을 찾아 시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원혜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의원

    2008-06-09
  • '불난 집'의 역겨운 권력갈등

    동아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최근 몇몇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여권 내부의 핵심 인사 서너 명이 인사를 전횡하는 등 권력을 사유화(私有化)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정 의원은 “청와대의 A 수석과 B

    2008-06-09
  • 추부길"사탄 무리들 판못치게해야"

    추부길 대통령 홍보기획비서관이 촛불 집회에 대한  이야기를하던 중 "사탄의 무리들"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추 비서관은 지난 5일 한국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서 한국 미래포럼이 주최한 예배에 참석해 "미국산 쇠고기

    2008-06-09 강필성
  • 정두언의 '권력 사유화' 발언

    중앙일보 9일 사설 <대통령 핵심 측근의 ‘권력 사유화’ 발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 시장 시절 정무부시장을 지낸 핵심 측근이다. 이재오 전 의원이 국내에 없어 그

    2008-06-09
  • "강단있는 홍준표가 MB설득해라"

    이명박 대통령이 6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 불가방침을 밝히자 통합민주당은 "절망적"이라고 개탄했다.원혜영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의 재협상 불가방침 관련, 7일 성명서를 내고 "아직도 이 대통령이 정국 해결책을 너무 모르고 계시는 것 같다&

    2008-06-07 최은석
  • 정두언"알만한 사람 다아는 얘기"

    이명박 대통령의 복심으로 알려진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의 일부 측근들이 권력을 사유화 하고 있다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얘기"라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2008-06-07 강필성
  • 민주당은 민심을 오판하지 말라

    중앙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회 등원을 거부해온 민주당 의원들이 6일 서울 한복판 촛불집회에 합류했다. 6·4 재·보선에서 확인된 ‘쇠고기 민심’을 받들어 정국을 이끈다는 명분을

    2008-06-07
  • "촛불집회 찬성"여론 더 많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가 한 달여 가량 지속되며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3분의 2 가량은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계속 촛불집회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 3·

    2008-06-07 강필성
  • 민주 '장외 나가면 욕먹을 것같고'

    장외투쟁에 촛불집회까지 참여하고 있는 통합민주당의 속내는 복잡다단하다. 6·4 재·보궐 선거 선전으로 기세를 올리고 있지만 거리에 나온 민주당을 바라보는 여론의 시선이 곱진 않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자체 규탄대회도 계속 진행할 동력이

    2008-06-06 최은석
  • 이제 박근혜가 세종로에 나가 말해야 한다

    동아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이 쓴 '박근혜가 세종로에 나온다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백설공주의 계모처럼 마녀용 상품만 파는 가게가 미국 디즈니월드에 있었다. ‘착한 것보다 착하게 보이는 게 더 좋다

    2008-06-06
  • 다음 대선때도 흑색선전 얼마든지 해라

    조선일보 6일 사설 '다음 대선 때 흑색선전 드나들 대문 열어준 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6·4 재·보선에서 참패한 한나라당이 5일 곧바로 BBK 사건을 포함해 대선과 관련된 고소·고발 30건 전부에

    2008-06-06
  • '박근혜도 회군명분 찾기어려웠다'

    장외투쟁 중인 통합민주당은 6·4 재·보궐 선거 승리 뒤 더 강경한 기조다. 18대 국회가 시작됐지만 민주당은 쉽게 문을 열 생각이 없는 모양새다. 당내 강경 목소리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일각에선 등원 주장도 나오고 있다. 장외투쟁에 대한 정치

    2008-06-06 최은석
  • 이명박 지지도, 또 '최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지지도가 취임 이후 또 최저치를 나타낸 것.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3일과 4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주간 정례조사 한 결과, 이 대통령 지지

    2008-06-05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