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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새정부 거듭나는 계기되길"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9일 열린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기자회견과 관련 "미국에서 진행되는 쇠고기 추가협상이 실질적으로 재협상에 준하는 수준으로 국민을 안심시킬 수 있는 협상이 됐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조윤선 한나라당 대변인은 전했다
2008-06-19 임유진 -
대통령의'진솔한'사과,고개떨군 청와대
"여러분이 뽑아준 대통령을 믿어주십시오" 19일 쇠고기 논란으로 두번째 국민앞에 선 이명박 대통령은 진솔했다. 이 대통령은 가감없는 표현으로 사과와 자성의 뜻을 밝히며 국민의 이해와 협력을 호소했다.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이 대통령의
2008-06-19 이길호 -
민주, 이명박 회견 '못 마땅하다'
통합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19일 특별 기자회견에 대해 '못 마땅하다'는 표정이다. 국민의 요구와 동떨어져 있고, 아직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관련, 정부의 추가협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않겠다는 이 대통령의 주장은 신뢰하기
2008-06-19 최은석 -
이명박 "미국이 보장안하면 고시않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미국과의 쇠고기 추가협상과 관련해 "미국이 30개월령 이상 쇠고기 수출금지 보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고시를 보류할 것이며, 수입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특별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
2008-06-19 이길호 -
"MB,촛불난동자 좋아할말 많이해"
대표적인 보수논객인 조갑제 월간조선 전 대표가 19일 열린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기자회견을 "촛불난동자들이 기분 좋아할 말을 많이 했다"며 "대통령은 촛불난동자들이 범법자들이란 인식이 없는 듯하다"고 비판했다.조씨는 이날 이 대통령의
2008-06-19 임유진 -
"국민이 반대하면 대운하 안해"
이명박 대통령이 다시 고개를 숙였다. 지난달 22일 대국민담화 이후 두번째다. 이 대통령은 19일 당초 계획했던 '대국민담화'를 '특별 기자회견' 형식으로 바꿔 국민 앞에 섰다. 13분간 읽은 회견문은 '촛불정국'에 대한 소회로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많은 인원이
2008-06-19 최은석 -
권영세"필요하면 노무현조사해야"
권영세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청와대 내부 자료를 사저로 가져간 것과 관련해 "100% 반환돼야 하고 필요하다면 검찰 조사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사무총장은 19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정파적
2008-06-19 강필성 -
친박 좌장 허태열 "분열정치 종지부 찍겠다"
한나라당 친박(친박근혜)계 좌장격인 허태열 의원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3전당대회 대표·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허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지금 한나라당은 눈치보기와 권력투쟁에만 매몰돼 성난
2008-06-19 임유진 -
"진보 커녕 친박조차 찾기 힘들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와 인적쇄신 작업을 앞두고 통합민주당이 '김빼기'에 나섰다. 민주당은 개각과 청와대 개편을 앞두고 인선 윤곽이 드러나자 '대부분이 이명박 사람들'이라며 인적쇄신이 발표도 되기 전 저평가했다.원혜영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단 정책
2008-06-19 최은석 -
박순자, 한나라 대표 출마선언 "대처처럼…"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최고위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여성 최고위원이 최소 한명은 배정돼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사실상 자동 당선이 확정된 상태다.박 의원은 "이명
2008-06-19 임유진 -
이명박 직접 사과…꼬인 정국 풀릴까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오후 2시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쇠고기 논란에 대해 진솔한 대국민사과를 하고 국민의 이해를 구할 계획이다. 지난달 22일 대국민담화 이후 두번째 정국 수습에 나선 이 대통령은 미국에서 진행 중인 4차 추가협상과 관계없이 "30개월 이상 미
2008-06-19 이길호 -
전재희 "기소된 사람은 복당안돼"
지난 10일과 16일 한나라당 복당심사위원회가 제18대 총선 공천 과정에서 낙천 후 탈당해 당선된 친박(친박근혜)계 인사 19명에게 복당 허용 결정을 내린 가운데 한나라당 최고위원 내부에서 일부 대상자의 복당을 반대하고 나섰다. 비례대표 공천헌금 문제
2008-06-19 임유진 -
김용갑 "이상득, 숨어지내야"
17대 국회를 끝으로 정계를 은퇴한 원조보수 김용갑 전 의원은 최근 여권 일각에서 보수대연합 구상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민심의 요구에 동문서답하는 형식"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피력했다. 김 전 의원은 18일 KBS 라디오 '라디오정보센터 이규원'에
2008-06-18 강필성 -
"우린 토요일 개원하고 의장 뽑아줬다"
한나라당은 미국산 쇠고기 전면 재협상을 주장하며 국회등원을 거부하고 있는 통합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에 거듭 국회 등원을 촉구했다. 18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한나라당
2008-06-18 임유진 -
강재섭 "여의도 정치도 A/S하고 리콜해야"
한나라당은 18일 '초선의원 워크숍'을 열고 초선 의원들에게 "초심과 같은 자세로 최선을 다해라"고 주문하며 18대 국회 집권 여당으로서 성공적인 국회 의정 활동을 다짐했다.
2008-06-18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