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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에 나타난 박사모 '수상하네'
7.28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를 낙선시키겠다고 공언한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회원들이 은평구에 나타났다.17일 박사모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회원 100여명이 은평구 연신내역에서 모여 선거 캠페인을 벌였다.이들은 각 지역
2010-07-18 -
(21) "38선 너머 자유를 갈망하다"
늦잠에서 깨어나니, 해는 중천에 높이 올라와 있었다. 아침 밥을 지어먹고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공산당원이며 민주청년동맹원인 김명훈(金明薰) 선생이 나를 찾아왔다. 인민학교직원실에서 민청(民靑) 회의가 있어 부르러 왔다는 것이었다. 나는 의심이 들어 “일요일인데 무슨
2010-07-18 이대용 -
김정일 "병들고 힘없는 인민 없어져야 편해"
對北지원을 말하는 僞善者(위선자)들에게 북한 소년병. 북한에 지금 필요한 것은 독재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동족에 대한 해방과 구원이다. 북한정권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인권운동가」를 자처하는 정체불명의 紳士(신사)들은 국내 교회는 물론
2010-07-17 김성욱 -
"초중고생에 사상 집회 결사의 자유를"?
“좌파 교육감들의 머릿속에는 정치만 있지 교육이란 개념이 없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등 전국의 좌파 성향 시-도교육감들이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이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안과 비슷한 내용의 조례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힌데 대해 많은 학부모와
2010-07-17 온종림 -
MB "박근혜와 언제든지 만나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회동과 관련, "언제든지 좋다. 만나서 여러가지 국정현안에 대해 얘기하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신임 대표와의 조찬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실무진에서 조정해서 박 전 대표
2010-07-17 -
(18) 살과 성욕은 비례한다는 것
동해안을 다녀 온 후에 김민성은 도서관을 바꿨다. 구청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으로 옮긴 것이다. 윤지선은 물론이고 하주연과의 접촉을 피하려는 의도였다. 뚜렷한 이유는 없다.그러나 동해안에서 일어났던 일련의 사건(?)들이 즐거운 추억이 되지 않았던 것은 분명했다. 생각하기도
2010-07-17 -
안상수 "선진당 합당? 시기상조"
안상수 한나라당 신임대표는 17일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와의 회동과 관련, 이르면 7.28재보궐선거 전 이뤄질 수 있음을 밝혔다.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늘 이 대통령과 아침을 같이하면서 그 뜻을 전했더니 이 대통령도 '좋은 생각'이라고
2010-07-17 임유진 -
박근혜 "총리직 원하지 않는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여권 주류 측에서 개각시 자신을 국무총리로 추대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원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안상수 한나라당 신임 대표는 17일 제헌절 기념식 후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 16일 박 전 대표와 만나 총리에 대한 견해를 물었더니, 본
2010-07-17 임유진 -
제62회 제헌절…국회 경축식 거행
국회는 17일 제62회 제헌절을 맞아 이날 오전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경축식 행사를 열었다.행사에는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해 이용훈 대법원장, 정운찬 국무총리 등 입법·사법·행정부와 각계 인사 1,900여 명이 참석했다.박 의장은 이날 경축식 축사를 통해 '국회다운 국
2010-07-17 임유진 -
"베트남 신부 참사, 부끄럽다"
한나라당 한선교, 자유선진당 등은 16일 한국으로 시집온 지 일주일만에 남편에게 살해당한 베트남 신부 탓티황옥(20)씨의 안타까움을 애도했다.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 "스무살 베트남 신부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고 부끄러운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염원하는 차원에
2010-07-16 임유진 -
민주 상임위 단독소집 '영포라인' 압박
민주당은 16일 '영포회'등 비선라인 국정개입 의혹에 대해 국회 정무위원회를 소집했으나 자당 소속 의원들만 참석해 반쪽자리 소집이 됐다.여당의 경우 "수사결과를 지켜보자"며 유보적인 입장인 데 반해 민주당의 경우 총체적으로 국회차원에서 문제를 집중 제기하겠단 의도다.
2010-07-16 임유진 -
한나라-선진당 “우리 합칠까요”?
안상수 한나라당 신임 대표가 16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를 예방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에 대해 양당의 합당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안 대표는 이날 이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이 대표를 우리가 다시 모셔가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2010-07-16 온종림 -
MB "마지막 직장이라 생각하고 일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임태희 대통령 실장 등 3기 참모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장을 받은 3기 참모진은 임 실장을 비롯, 백용호 정책실장, 정진석 정무수석, 홍상표 홍보수석, 박인주 사회통합수석, 유명희 미래전략기획관으로 이들은 부부 동반으로 참
2010-07-16 최은석 -
안상수 "이회창, 그때 대통령 했어야 했는데"
안상수 한나라당 신임 대표가 16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를 예방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안 대표는 "이회창 당시 신한국당 총재와 함께 정치를 해보고 싶어 (이 대표) 입당 후 보름 만에 따라서 입당을 했다"고 회고했다. 안 대표는 이어 "당시 이 총재
2010-07-16 임유진 -
"한반도 유사시 중국-북한 선제공격할 필요성"
한반도 유사시 對中-對北 '선제공격'의 필요성 클라크 전 UN군 총사령관이 보는 중공의 한국전쟁 개입 마크 W 클라크 대장. 마크 웨인 클라크(Mark W. Clark, 1896년 5월1일~1984년 8월17일) 장군은 6.25전쟁당시 UN군 측 대표로 휴전협정에 서
2010-07-16 김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