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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좀 더 같이 일하고 싶어 만류했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정운찬 국무총리의 공식 사의 표명과 관련, "좀 더 같이 일하고 싶어 여러번 만류했지만 (정 총리가) 국민과 나라를 위한 충정에서 사의를 표명했고, 저는 이를 안타갑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0-07-29 최은석 -
한나라 서민특위,공천개혁특위 구성완료
한나라당은 29일 당 서민정책특별위원회와 공천제도개혁특위 구성을 완료했다.서민정책특위는 홍준표 최고위원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권영진 의원이 기획단장, 이종혁 조문환 이범래 의원이 기획위원을 맡았다. 특위는 각 소위마다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서민 대표 10여명을 위원으로
2010-07-29 임유진 -
"박근혜 참으로 고마웠다" DJ자서전 출간
자신의 출생사와 박근혜 전 대표와의 일화가 담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생을 기록한 자서전이 29일 출판됐다.김 전 대통령은 이 책에서 그동안 출생과 어머니에 대해 말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평생 작은댁으로 사신 어머니의 명예를 지켜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
2010-07-29 임유진 -
정운찬 거취, MB에게 여러 번 알렸다
이명박 대통령이 정운찬 국무총리의 사의를 수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 총리가 6.2 지방선거 패배 이후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사의를 표명한 만큼 이 대통령도 이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
2010-07-29 최은석 -
윤상현 의원, 롯데가(家) 사위됐다
윤상현(48) 한나라당 의원이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사위가 됐다.윤 의원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에서 신 회장의 막내동생인 신준호 푸르밀(옛 롯데우유)회장 막내딸 신경아(38)씨와 화촉을 밝혔다.윤 의원은 1985년 전두환 전 대통령 딸과 결혼해 슬하에 두딸을 뒀
2010-07-29 임유진 -
MB, 30일 한나라 지도부와 만찬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새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한다.
2010-07-29 최은석 -
여야, 정총리 사퇴 엇갈린 반응
여야는 29일 정운찬 국무총리의 공식 사퇴의사에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한나라당 조해진 대변인은 이날 "그동안 세종시 문제를 비롯해 중요한 국정과제를 짊어지고 애를 많이 썼는데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한 상태에서 사의를 표명하게 돼 안타깝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조 대변인
2010-07-29 임유진 -
MB, 靑구내식당서 직원들과 식사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낮 예고없이 청와대 구내식당을 깜짝 방문했다. 점심도 직원들과 함께 했다.
2010-07-29 최은석 -
정운찬 사임 "우리 정치지형 너무 험난"
정운찬 국무총리가 29일 총리직 사퇴 의사를 공식 발표했다.
2010-07-29 최은석 -
박경철 "민주, 로또맞고 음주운전한 대가"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은 29일 7.28재보선 참패에 대해 "민주당은 참패했다"며 "국민들께서 타당한 이유로 민주당을 벌한 것을 받아들인다. 바로 민주당의 기득권 안주와 오만"이라고 말했다.김 고문은 이날 '7.28 선거결과를 보고 국민들께 드리는 글'을 통해 "높은
2010-07-29 임유진 -
재보선 끝난 민주 '격랑속으로'
민주당이 7.28재보선 후폭풍에 격랑속으로 빠졌다.재보선에서 초라한 성적표를 낸 민주당은 당권을 둘러싸고 주류, 비주류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형국이다. 특히 비주류 의원들은 주요격전지에서 '잘못된 공천'을 이유로 들어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인책론을 강하게 제기
2010-07-29 임유진 -
한나라 '당내 계파모임' 해체 권고
한나라당은 29일 당내 화합의 걸림돌로 지목됨 계파모임을 해체할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한나라당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조해진 대변인이 전했다.지도부는 당내 의원 모임은 특정 계파의 모임이 아닌 연구 모임으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기로로
2010-07-29 임유진 -
정운찬, 오늘 오후 2시 사임 발표
정운찬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어 공식 사임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2010-07-29 최은석 -
MB "전경련, 대기업 이익만 옹호해선 안돼"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전국경제인연합회도 대기업의 이익만 옹호하려는 자세를 가져서는 곤란하며 사회적 책임도 함께 염두에 둬야 한다"고 꼬집었다.
2010-07-29 최은석 -
"이재오, 평의원이니까 대표말 잘들어야"
'왕의 남자' 이재오 당선자가 7.28재보선에서 승리해 돌아온 29일 서울 여의도 당사는 들뜬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보선 승리 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이 당선자에 대한 축하 인사는 쏟아졌다. 이 당선자를 비롯한 당선자들이 회의장에 입장하자 당 지도부와 당직자들
2010-07-29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