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쌀값 kg당 1천원 돌파"<대북매체>

    북한의 쌀값이 kg당 1천원을 돌파하는 등 식량가격이 치솟고 있지만 외화사정 악화에 장마까지 겹쳐 주민들의 식량확보에 비상이 걸렸다고 대북 인터넷매체 `데일리NK'가 20일 전했다. 이 매체는 "지난 18일 함경북도 회령의 쌀값은 kg당 1천50원으로 지난 1일

    2010-07-20
  • <한미 국방장관 `공동성명' 전문>

    김태영 국방장관과 로버츠 게이트 미국 국방장관은 20일 오는 25일부터 동해상에서 실시되는 한미 연합훈련은 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며 북한에 대해 적대적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공동성명 전문. 『

    2010-07-20
  • 靑, 국민소통비서관에 박명환

    이명박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비서관 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2010-07-20 최은석
  • "재보선 불똥 튈라" 강용석 의원 제명

    한나라당은 20일 '여대성 성희롱'파문과 관련 강용석(사진.마포을) 의원을 제명조치하기로 결정했다.주성영 한나라당 중앙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을 통해 "강 의원에 대한 조치는 중앙윤리위원회 규정 제20조 3호 당의 위신을 훼손했을 때에 해당한다"며

    2010-07-20 임유진
  • MB "대학, 국가 위상에 못 미쳐"

    이명박 대통령이 20일 "우리나라의 몇 개 대학은 세계와 경쟁해야 하는데 세계적으로 우리 대학의 위상이 국가 위상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2010-07-20 최은석
  • 민주-국참 '노무현 누나' 모시기 경쟁치열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이 20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누나 노영옥(73)씨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앞서 민주당 장상 후보측은 전날(19일) 보도자료를 내 "노 전 대통령의 친누나인 노영옥씨가 서울 은평을에 출마한 장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 유세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2010-07-20 임유진
  • 주성영 "노건평 사면론은 부적절"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은 20일 8.15특별사면과 관련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인 노건평씨 사면론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주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에서 "노씨의 경우 대통령 권력주변 비리인 만큼 노씨 사면론에 대한 국민공감대가 형성돼 있는지 의문"이라며

    2010-07-20 임유진
  • 박근혜 방북 동영상 확산…북 소행?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002년 5월 개인 자격(당시 한국미래연합 창당 준비위원장)으로 3박 4일간 북한을 방문한 내용을 담고 있는 '박근혜 방북 동영상'이 이달 중순 들어 인터넷에 유포. 확산되기 시작해 그 배경을 두고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데일리NK가 20일

    2010-07-20 온종림
  • 전두환 "당선되고 제일 먼저 한 것은…"

    안상수 한나라당 신임대표는 20일 취임 인사차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예방해 물가안정 등 경제 정책 등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안 대표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전 전 대통령 자택에서 "대통령 재직 당시 김재익씨나 경제 관료들이 잘해서 물가를 잡은 것으로 평가하

    2010-07-20 임유진
  • 강용석 '성희롱 발언'두고 진실공방

    강용석 한나라당 의원이 '성희롱 발언'파문과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해당 언론사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강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사자인 00대 학생에게 연락해보니 중앙일보 기자에게 그런 말

    2010-07-20 임유진
  • '학생인권조례'두고 교과위 의원들도 이견

    서울시교육청이 최근 초등학교 교사 등의 학생폭행 동영상 등을 계기로 '체벌 전면금지 방침'을 골자로 한 학생인권조례를 추진하려고 하는 데 대해 국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이견을 보였다.교과위 한나라당 간사 서상기 의원은 20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체벌이 바

    2010-07-20 임유진
  • (23) '기적의 연속' 38선 200미터 앞

    제석산은 여러 갈래의 지맥이 이리저리 갈라져 있어 방향을 잃기가 쉬웠다. 달이 구름 위에 있어 두터운 구름이 비를 뿌리면서 지나가고 나면, 구름층이 엷어지면서 어스름 달밤처럼 앞이 훤히 내다보였다. 그러나 별은 보이지 않아 동서남북을 구별할 수는 없었다.계곡을 내려가다

    2010-07-20 이대용
  • "체벌금지?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이군현 의원은 20일 서울시교육청의 '체벌금지 방침'과 관련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라고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한국교총 회장 출신인 이 의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하나의 사건을 침소봉대해 교육적 체벌까지 금지하겠다는 발상은 교사의 폭

    2010-07-20 임유진
  • 전여옥“이러다 2년 뒤에 그냥 갖다 바친다”

    “이러다가 2년 뒤에 (야당에) 그냥 갖다 바친다.”전여옥 의원이 전당대회를 마치고도 삐걱대는 한나라당의 모습에 한마디 했다.전 의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이러다가는~????’이란 제목의 글에서 “이러다가 국민들의 마음이 완전히 (한나라당에서) 떠날까

    2010-07-20 온종림
  • MB,이것하면 "출산율도 나아지지 않나"

    "KT 직원 같은 경우 반은 출근 안 해도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2010-07-20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