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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식 "4대강 사업 시발지는 충주"
7.28재보선 한나라당 윤진식 당선자(충북 충주)는 29일 4대강 사업과 관련 적극적으로 추진에 나설 뜻을 밝혔다.윤 당선자는 이날 라디오에 나와 "이제 4대강 사업의 시발지는 충주"라며 "대체적으로 4대강 사업은 충주시에 좋다는 여론이 형성돼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10-07-29 임유진 -
(30) "한국인에 우선권을 줄 수 없다"
짠반뛰엔 저택과 한국대사관저와의 거리는 약 800미터이다. 차를 몰고 대사관저에 도착해보니 이미 대사, 참사관 2명, 서기관 2명, 영사 2명, 통신사 2명, 그리고 대사관 고용원, 신문기자, 목사 등 16명은 떠나버리고 정 대령, 서영사, 해군사병2명, 예비역 해군하
2010-07-29 이대용 -
참여연대, 美의회서 '천안함 조작' 캠페인
정백현 참여연대 공동대표. 연합뉴스 표현에 따르면 소위 진보적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워싱턴 DC를 방문해 북한의 천안함 爆沈(폭침) 사실을 부정하는 對美(대미)선전전을 벌이고 있다. 정현백 참여연대 공동대표(성균관대 교수), 6·15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김상근 대표
2010-07-29 김성욱 -
<한국선진화포럼 /포커스>
전교조, 옷을 벗어라
전교조, ‘교육 포퓰리즘’의 옷을 벗어야교육의 본분은 포퓰리즘에 맞서는 것 ‘포퓰리즘’(populism)의 반대말은 흔히 ‘엘리트주의’(elitism)로 알려져 있다. 포퓰리즘이 ‘엘리트가 아닌 일반대중’의 입장과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행태로 정의되기 때문이다. 그러
2010-07-29 조동근 -
민주 자성론 봇물 "안이한 공천 탓"
민주당이 7.28재보궐선거 패배에 대한 반성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공천과정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컸으며 이는 8월말 9월초로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비주류의 반격 명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박지원 원내대표는 선거 결과 후 자신의 트위터에 "민심을 알면
2010-07-29 임유진 -
MB "더 겸허한 자세로 국정에 최선"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난 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29일 "더욱 겸허한 자세로 국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0-07-29 최은석 -
(2) 다섯번 먹고 끝나나
어머니는 아버지하고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지만 가만 보면 둘 중 하나가 바람을 피운 것 같다. 하지만 누가 원인을 제공했는지 이동규는 관심 없다.10년 전에 부모가 이혼하면서 네 식구는 당장 이산가족이 되었다. 왜냐하면 이동규의 형 이동민은 아버지가 데려갔기 때문이다.
2010-07-29 -
5:3 오만하면 진다는 숫자
철원 지역의 개표가 한나라당의 역전승으로 마감되면서 한나라당이 오늘 재보선 8 지역구중 5곳에서 승리하였다. 서울, 인천, 강원, 충남, 충북에서 각1석씩 차지, 고른 지지율을 보였다.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영남勢의 도움 없이 이겼다. 6·2 지방선거 이후 여당이 된 것
2010-07-29 조갑제 -
자유를 줘야 굶어죽지 않는다
記者는 이 나라 희망과 절망의 變曲點(변곡점)을 오가고 있다. 지방의 한 기독교컨퍼런스에 불려가 4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통일』을 강연했다. 『김정일이 빼돌리는 식량 얼마 던져주곤 外飾(외식)하지 마십시오. 북한주민은 動物(동물)이 아닙니다. 그들은 식량이 없어
2010-07-29 김성욱 -
고개숙인 민주 "늦은 야권 단일화 탓"
7.28재보궐선거에서 패한 민주당이 고개를 숙였다.최대 승부처였던 서울 은평을과 충북 충주에서 패한 민주당은 패배요인을 '늦은 야권 단일화'로 꼽았다. 재보선이 치러진 전국 8곳 가운데 한나라당이 5곳을 석권하는 압승을 거둔 반면, 민주당은 3곳 의석만을 확보하는 초라
2010-07-28 임유진 -
충청민심 얻고, 중간선거 징크스 깬 한나라
한나라당이 7.28재보궐선거에서 '압승'을 거둠으로써 향후 정국 주도권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당초 한나라당은 전체 8곳의 선거구 중 2~3곳만 건져도 본전이라고 말할 정도로 비관적 판세를 내놨으나 최대 격전지인 서울 은평을과 인천 계양을, 충북 충주, 충남
2010-07-28 임유진 -
움츠렸던 MB, 기지개 펼 수 있게 됐다
"선거는 당에서…"라고 말했지만 28일 청와대의 시선은 이미 서울 은평을과 충북 충주를 향해 있었다.
2010-07-28 최은석 -
'왕의남자' 이재오 귀환 "할일 많다"
7.28재보궐선거에서 서울 은평을에 출마한 이재오(사진)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당내질서 재편이 예상된다.이 당선자는 4만8311표(58.33%)를 획득해 경쟁 상대였던 장상 민주당 후보(3만3048표, 39.90%)를 제쳤다. 이번 선거에서 '나홀로 선거'등
2010-07-28 임유진 -
당혹스런 민주당 “허탈...침통...”
7.28 재보권선거에서 예상 밖의 참패에 민주당은 한마디로 초상집 분위기였다.민주당은 야권 단일화에도 불구하고 승부처인 은평과 충주에서 큰 표 차이로 패배하자 당직가들 대부분이 일찌감치 개표 결과를 지켜보던 당사를 떠나는 모습을 보였다.민주당의 한 당직자는 &ldquo
2010-07-28 온종림 -
한나라 압승...‘왕의 남자들’ 화려한 귀환
7·28 재보선에서 ‘왕의 남자’ 이재오 후보와 윤진식 후보가 각각 승리를 거뒀다. 인천 계양을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상권 후보가 당선됐다. 이날 개표에서 이 후보는 1만4444표(47.62%)를 획득, 1만2992표(42.83%)를 획득한 민주당 김희갑 후보를 약 5%
2010-07-28 온종림, 조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