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조선일보 보냐?"

    “너 조선일보 보냐?”    高校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로 다시 만난 나의 歷史 선생 李庚勳(조갑제닷컴 인턴기자)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필진과 관련된 기사를 읽던 중 낯익은 학교와 이름이 등장했다. 나의 母校와 내가 배웠던 敎師의 이름이었다.    나는 2

    2011-04-16 이경훈 기자
  • <353> 각하, 절반은 지켜내셨군요

    11장 분단 ⑯ 1948년 5월10일 남한에서 실시된 제헌국회의원의 선거인 등록율은 86%였고 투표율은 95.5% 였으니 국민의 엄청난 열기가 명명백백하게 표출된 셈이었다.남로당은 격렬한 선거 반대 투쟁을 벌였지만 국민의 참여를 막지 못했다.김구, 김규식이 선거 불참을

    2011-04-16
  • 들어라, 키케로의 경고!

                  中道에 멍드는 大韓民國                    …

    2011-04-15 최응표
  • 전남도청 과장,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수구꼴통”

    “민주당 나부랭이들. 전라도에서 민주당은 수구꼴통이다.”전남도청 현직 과장(서기관)이 특정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을 페이스북에 올려 적잖은 파장이 일고 있다.전남도청 4급 공무원인 A과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순천에서 색깔론이 나오고 있다. 이번엔 민주당 나부랭이들

    2011-04-15 오창균 기자
  • MB, 외규장각 첫 발견 박병선 박사에게 감사전화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오후 외규장각 의궤의 존재를 최초로 밝히고 환수운동에 불을 지핀 재불(在佛) 학자 박병선 박사(83)에게 전화를 걸어 그간의 노고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이 대통령은 통화에서 “외규장각 의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고마움을 가장 먼저 표시해야 할

    2011-04-15 선종구 기자
  • 이성헌 “저축은행 사태, 최고책임자 잠적한 것”

    부산저축은행을 시작으로 총 7개 저축은행이 부실화 사태를 맞이한 가운데 국회에서 그 책임소재를 밝히기 위한 청문회가 시작도 전에 ‘삐걱’이고 있다. 이헌재 전 부총리는 증인신청 수령서를 피해 잠적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데다 예정대로 20일부터 청문회를 강행하자는 야당과

    2011-04-15 최유경 기자
  • 한나라 “총동원령” vs 민주당 “손학규 나홀로”

    한나라 “분당乙, 당운을 걸고 총력 지원하라.”“與 텃밭 분당을 여론조사 결과, ‘박빙·혼전’ 판세, 한나라당 위기감 고조!” 예상치 못한 결과를 접한 한나라당 지도부가 4.27 성남 분당을 보궐선거 국회의원 선거에 뛰어들었다. 14일 성남 분당구 정자역 앞 광장. 한

    2011-04-15 오창균 기자
  • 한•중•일 정상회의 내달 21일 도쿄서 개최

    한국, 일본, 중국간 제4차 3국 정상회담이 다음달 21~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이명박 대통령과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 중국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3국간 재난 방지 및 원자력 안전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집중

    2011-04-15 선종구 기자
  • 검투사 vs 강달프, 국회 ‘아수라장’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관과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15일 한-EU(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 문제와 관련, 거친 설전을 주고받았다. 발단은 강 의원이었다. 그는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위에서 한-EU 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 처리가 무산된 직후 김 본부장을

    2011-04-15 오창균 기자
  • “우리 애가 댓글 알바?” 부모들 뿔났다

    “우리 아이가 댓글 알바를 했다고?”전병헌 민주당 정책위 의장이 14일 의원총회에서 “‘이클린연대’가 청소년과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해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홍보활동을 벌였고, 참여한 학생에게 봉사활동 증명서까지 발급했을 뿐 아니라 방송통신위원회의 지원금까지 받았

    2011-04-15 온종림 기자
  • 靑 "농협 장애, 걱정하고 들여다보고 있다"

    청와대는 15일 4일째 전산 장애 사태를 겪고 있는 농협에 대해 "걱정하고 들여다보고는 있으나 농협은 민간 영역의 문제라 구체적으로 정부가 개입하거나 하는 것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다만 어떤 보완체제라든가 하는 것은 은행이나

    2011-04-15 선종구 기자
  • MB "문화재 환수위한 정부 기구 만들라"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외규장각도서 반환과 관련해 “해외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를 환수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기구를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외규장각 도서 반환에 기여한 주요 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박범훈 교육문화수

    2011-04-15 선종구 기자
  • 민주당, ‘스카프’ 절도 시의원 제명

    민주당 윤리위는 14일 전체회의를 열어 절도 혐의로 입건된 용인시 A시의원을 제명시키기로 했다. A 시의원은 지난 6일 한 의류매장에서 스카프를 계산하지 않은 채 가방에 담아 나온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날 민주당 관계자는 “아직 절차가 남았으나 국민의 눈높이에 맞

    2011-04-15 최유경 기자
  • 김무성 “저축銀청문회, 이헌재 나올 때까지 거부”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15일 ‘저축은행 청문회’를 앞두고 핵심 증인인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연락 두절된 것과 관련, “핵심 증인이 다 나올 때까지 청문회는 열릴 수 없다”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핵심 증인이 부부간에

    2011-04-15 오창균 기자
  • MB "지역특성 맞는 발전해야 지속성장 가능"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지역이 균형되고 차별화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제2기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에서 “지역특성에 맞는 발전을 해야 지속성장을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지역에)

    2011-04-15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