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국내 유통과정 투기 요인 살피는 중"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국제 및 국내 농산물 가격동향과 관련, “국내적으로도 유통과정에서 투기적 요인이 없는지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87차 국민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국제적으로 생산량과 수요량의 균형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가

    2011-05-26 선종구 기자
  • 민주, 반값등록금 5000억원 추경 압박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반값 등록금과 관련, 민주당이 5000억원의 추가경정예산과 6월 임시국회 처리를 한나라당에 요구하고 나섰다.김진표 원내대표는 26일 고위정책회의에서 “이명박·한나라당 정권이 고비가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되돌아가는 행태를 반복하면 앞으로

    2011-05-26 오창균 기자
  • <387>독재자? 그것이 자랑이다

    12장 대한민국(20)1950년 5월 30일, 제2기 국회의원 선거일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는 만 2년도 안되었다. 1948년 5월 10일 첫 제헌의원 선거를 하고 그해 7월 17일에 대통령제를 골자로 하는 헌법이 공포 되었으며 7월 20일에 국회에서 정부통령 선거가 실시

    2011-05-26
  • 한나라, 저축銀 국정조사 필요성엔 ‘공감’

    한나라당 원내지도부가 사상 최대·최악의 사건인 저축은행 비리사태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민주당이 국정조사 실시를 요구한 데 이어 한나라당 내에서도 같은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김효재 의원은 25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저축은행 비리사태 국

    2011-05-26 오창균 기자
  • 황우여, 왜 반값 등록금인가?

    “1000만원에 육박하는 대학 등록금,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내릴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습니다.” (5월25일 KBS 라디오 정당대표 연설 中)최근 각종 매스컴의 헤드라인을 줄줄이 장식하고 있는 이슈가 있으니 바로 ‘반값 등록금’이다.황우여 원내대

    2011-05-26 오창균 기자
  • 전교조 운동용 교과서

    전교조 운동 목표에 봉사하는 한국사 교과서    趙甲濟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 집필, 檢定과 관련하여 수많은 문제점들이 계속 노출되고 있는데, 특히 정상적 인간의 常識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대목들이 있다.  …

    2011-05-26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2시간짜리 연극이 2분만에 끝났다

    2시간짜리 演劇이 2분 만에 끝났다!    곯아떨어지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관람한 '최초의 연극' 金泌材       대학로 ‘알과 핵’ 소극장에서 24일 ‘극단 민중’의 정진수 작/연출의 ‘한강의 기적’을 관람했다.   5.16 軍事革命을 배경으로 朴正熙, 鄭周永,

    2011-05-25 김필재 조선닷컴 기자
  • 정두언 “이대통령, 보수가치 말한 적 없다”

    정두언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이 이명박 대통령과 각을 세우기로 작심을 했나. 듣기에 따라 이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하는 것으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을 한나라당 공식회의에서 쏟아냈다. 정 최고위원은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보수의 가치를 말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2011-05-25 최유경 기자
  • MB "김정일, 중국 자주 가는 게 좋다"

    “북한은 국민이 기본권을 최소한도 향유할 수 있는 경제적 자립도를 높여야 한다”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이기택) 간부 자문위원 3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한 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국민이 마음 놓고 기본적으로, 인간이 가져야 할

    2011-05-25 선종구 기자
  • 유시민, 민노당과 손잡나?…민주당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 논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진보정당과 참여당의 통합 논의가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 유시민 참여당 대표는 이달 초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를 만나 두 당의 통합 의지를 전달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진보정당과 참여당 간의 통합이 실현될 경우,

    2011-05-25 최유경 기자
  • 미국인들의 반한운동

    반한 운동  미군의 고엽제 매몰문제에 대하여 시끄럽군요. 아무리 그 때는 환경폐기물에 대한 관련 규정이 없어 문제가 안되던 시절이었다 하여도 한국은 철저하고 신속하게 조사를 하여 국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평범한 미국인의 입장에서는 한국 사

    2011-05-25 김유미 재미작가
  • 박병대 “대법관 증원, 현실적 대책 아냐”

    박병대 대법관 후보자는 25일 사법개혁 일환으로 국회에서 논의 중인 대법관 증원 방안에 대해 “현실적 대책이 될 수 없다”고 반대 의사를 밝혔다.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특위의 인사청문회에 참석, “국회의 고려대로 대법관을 14명에서 20명으로 증원하면 (대법관

    2011-05-25 최유경 기자
  • 정의화 “全大 룰 30일까지 결론 안 나면 표결”

    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7.4 전당대회’ 경선규칙과 관련해 “27일까지 ‘끝장토론’을 벌이고 30일 오후 9시까지 결론이 나지 않으면 표결에 부칠 것”이라고 말했다.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나라당 책임당원을 상대로 전화자동응

    2011-05-25 오창균 기자
  • 박근혜 vs 김문수·정몽준, 朴 우세승

    여권 내에서 논란이 된 당권-대권 통합 여부와 관련, 현 당헌대로 당권과 대권을 분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박근혜 전 대표가 지난 19일 황우여 원내대표와 만나 밝힌 입장과 동일한 결과다. 차기 유력 대권주자인 박 전 대표의 영향력을 그대로 보여준

    2011-05-25 오창균 기자
  • 박재완 “금융감독체제 개편 신중하게 해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25일 저축은행 부실사태에 따른 금융감독체제 개편 문제와 관련해 “모범답안은 없다.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 인사청문회에 출석, “금융정책과 감독을 지금처럼 한 기관에 주는 것은 엑셀과 브레이크

    2011-05-25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