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銀 보장한도 초과로 피해액만 2000억 이상”
저축은행에 투자했다가 예금보장 한도액(1인당 5000만원) 초과로 인해 예금액을 돌려받지 못하게 된 피해자가 4만명에 육박하고, 그 피해액은 20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 초 영
2011-04-17 오창균 기자 -
98년도 억류 목사 "북한, 전씨에 돈 요구할 것"
북한에 억류중인 전용수씨와 같은 지역에서 같은 혐의로 지난 1998년 100일이 넘게 억류됐던 이광덕 목사는 16일 라디오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전씨의 신변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목사는 "자신의 경험상 선교활동에 따른 간첩혐의 적용은 어떤 대가를 이끌
2011-04-17 온종림 기자 -
박선영 “독도 유인도화 지원법 발의”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이른바 '독도 유인도화' 지원법을 16일 발의했다. 박 의원은 이날 정부가 독도 주민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독도 지속가능 이용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법안은 독도의 접안시설을 확대, 독도 주민에 대한 주거, 의료, 교육, 지원방안 등을
2011-04-17 최유경 기자 -
안경률, 한나라 원내대표 출마 공식 선언
한나라당 안경률 의원이 17일 원내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친이(親李)계 3선인 안 의원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출마의 변’을 통해 “소통과 통합의 가교가 되겠다”고 밝혔다.그는 “소통의 심부름꾼이 돼 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고 2012년 총선에서 승리해 한나라당 정권
2011-04-17 오창균 기자 -
안상수 “재보선 ‘초박빙’…대권 악용 말아야”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4.27 재보선을 열흘 앞두고 “몇몇 정치인들의 대권 야망을 채우기 위해 (선거가) 악용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비판했다.
2011-04-17 최유경 기자 -
고리 1호기 수명연장 野 “편법검사” vs 지경부 “문제없다”
최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영환 의원(민주당)이 “고리 원전 1호기가 편법으로 안전검사를 통과하고 수명연장 결정을 했다”며 현재 상황이 위험한 게 아니냐는 식으로 문제를 제기하자 지경부와 한수원이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서는 등 고리원전을 둘러싼 정부와 야당·좌파진영 간의
2011-04-17 전경웅 기자 -
오세훈-김문수 잠룡 2인방 동시 미국 순방
한나라당의 차기 대권 후보 수도권 빅 2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17일부터 일주일간 순방차 각각 미국으로 떠났다.우연히 두 단체장의 일정이 일치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번 미국 순방에서 두 잠룡이 가져올 성과에 크기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오 서
2011-04-17 안종현 기자 -
"北 억류 전용수씨 나선지구 사진 찍다 체포"
북한에 억류 중인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전용수씨는 북한 지역 나진선봉(나선)지구에서 북한에 대한 사진을 찍다 국가보위부 나진선봉보위부에 체포됐다고 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NKSIS)의 나진선봉지구 소식통이 최근 억류 경위를 전해왔다.소식통은 "전씨는 미국에서 북한선교 사
2011-04-17 온종림 기자 -
홍준표 "깡패로부터 가족지키려 국회의원됐다"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사진)은 15일 상명대학교에서 특강을 갖고 학생들에게 “더 큰 세상을 위해 정의롭고 바르게 살라”고 당부했다.홍 최고위원은 이날 검사 재직 시절 일화를 적나라하게 소개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그는 “당시 검찰총장의 부정한 청탁을 거절하고 고위급
2011-04-17 오창균 기자 -
이대통령,클린턴 美국무에 FTA비준 촉구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하고 한-미 FTA 비준과 북핵-북한 문제 공조 등 양국 주요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통령은 "한-미 FTA 발효가 3년 이상 지체돼 협정이 가져올 막대한 경제, 안보적 이익을 양국 국민
2011-04-17 선종구 기자 -
박근혜, 외교.안보 이미지 끌어올릴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이달말 유럽 방문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명박 대통령의 특사 자격이지만 오는 28일부터 네덜란드, 포르투갈, 그리스를 방문하는 열흘간의 일정이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지평을 넓히고 자연스럽게 `박근혜식 외교'의 색채를 드러내는 계기가 될
2011-04-17 연합뉴스 -
MB "대구,경북 소프트한 면에서 발전해야"
"대구•경북이 소프트한 면에서 발전해야 한다”이명박 대통령이 16일 경북 상주를 찾아 상주시청에서 대구•경북(TK) 지역 유력 인사들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강조한 말이다.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작은 것을 만들어서 돈을 비싸게 받는 그런 쪽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1-04-16 선종구 기자 -
野, 원주 집결..`최문순 돕기' 총력
민주당 등 야4당은 4.27 재보선 공식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인 16일 강원도에서 공동유세를 하고 강원지사 보궐선거에 나선 최문순 후보를 총력 지원했다.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은 지난 14일 춘천에 이어 이날 오후 원주 문화의 거리에서 공동유세
2011-04-16 연합뉴스 -
이대통령 "4대강 완공되면 모두가 수긍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4대강을 갖고 이러쿵저러쿵 하시는 분도 많지만 금년 가을 완공된 모습을 보게 되면 아마 모두가 수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개막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2011-04-16 선종구 기자 -
이대통령, TK지역 방문해 TK 민심 달래다.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경북 상주를 방문해 대구•경북(TK) 지역 유력 인사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경북 상주에서 이날 오후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개막식에 참석하는 길에 먼저 가진 자리였다.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로 상심이 큰 TK 지역 민심을 달래려는 목
2011-04-16 선종구 기자





